토비스는 보통주 30만 주 규모의 주식소각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22억8248만 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4월 1일이다.
같은날 토비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0-46 외 1필지에 국내 산업용 모니터제조시설 및 연구소 건립 목적으로 370억 원 규모의 신규시설(공장신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0.1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국가보훈처로부터 위탁받아 관리 중인 친일귀속재산의 매각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캠코는 위탁 관리 중인 총 863필지(632만 7000㎡, 대장가액 418억 원)의 친일귀속재산 중 도시계획시설, 문화재 보존지역 등 매각이 제한된 재산을 제외하고 재산의 입지조건, 개발가치 등을 고려해 활용도가 높은 재산 140필지를 선별, 매
서울 양천구 목동 홈플러스와 공영주차장 인근 부지가 업무시설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23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목동 919-7 외 1필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는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곳은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라 조성돼 현재 홈플러스 목동점과 공영주차장 및 견본주택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서울시
125만건…2년쨰 100만건 넘어
지난해 전국 순수토지(토지와 건축물이 일괄거래된 내역을 제외한 토지)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기준 순수토지 거래량은 124만8084건(필지)이다. 이는 2006년 해당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연간 기준 가장 많은 수치다. 부동산원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일대에 최고 35층 규모 공동주택 1080가구가 들어선다. 도봉구 방학역과 강북구 미아역 일대에도 공공임대주택과 생활인프라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17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역세권 지구단위계획안 3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작구 상도동 154-30번지 일
정부가 농지 관리 실태를 강화하기 위해 농지원부 작성을 농업인에서 필지별로 하고, 농지원부 작성 대상의 면적 제한을 폐지해 소규모 농지도 작성 대상에 포함시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농지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4월 15일부터 시행한다.
농지원부란 농지의 소유나 이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각 지자체가 작성하는 장부다.
지금까지 농지원부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10일부터 노후 저층주거지 새 정비제도인 ‘모아타운’(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추진을 위한 자치구 공모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10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40일간 모아타운 자치구 공모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모아주택’을 그룹으로 묶어 지정한 정비사업 관리 구역 개념이다.
모아주택은 소규모 다가구·다세대주택
지난해 하반기 들어 외국인의 국내 토지 및 건축물 거래량이 급감했다. 금리 인하와 거래량 감소 등 부동산 경기 하락세가 이어지자 국내 부동산을 활발히 사들이던 외국인마저 지갑을 닫은 것으로 보인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외국인의 전국 건축물 매매 건수는 1584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6월 1833건보다 13% 줄어든 수치
정부가 지적재조사사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국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통해 전국 약 32만 필지에 대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지적불부합지는 지적공부의 토지경계와 실제 이용하고 있는 현실경계가 불일치한 토지를 말한다. 즉, 우리 땅의 경계가 잘못됐다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매년 발
지난해 전국의 땅값이 4.17% 상승해 2018년 4.58% 이후 3년 만에 가장 높았다. 세종(7.06%)과 서울(5.31%)이 땅값 상승을 견인했다. 다만 토지거래량은 8월 농지법 개정 시행 이후 2분기 연속 감소하는 모습이다.
2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지가변동률은 4.17% 상승해 전년(3.68%) 대비 0.49%포인트(P)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도개공)가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와 주주협약을 체결한 이후 시장 허가를 받아 화천대유에 유리한 방향으로 아파트 용적률과 세대수 등을 조정했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 이어 성남도개공 차원에서 추가 이익 환수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발언도 이어졌다.
대장동 개발사업 실무를 맡았던 성남도개공 팀장 한모 씨는 17일 서
“우리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이 4만 달러에 육박하는데 2020년대 다가구ㆍ다세대 주택은 국민소득 4000달러 시대에 지어진 집들이 대부분이다. 모아타운으로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에 걸맞은 쾌적한 주거 환경 단지로 거듭날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가 신축ㆍ구축 건물이 섞여 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모아 개발하는 새로운
모아타운 도입으로 노후 가로주택정비 대규모 진행 물꼬사업 기간 2~4년으로 짧아…사업 활성화 전망 강북구 번동·중랑구 면목동 시범사업…금천구 등 일부 후보지 다음 달 지정
오세훈표 소규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베일을 벗었다. 기존에 발표한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모델인 '모아주택'과 함께 대규모 모아주택 단지인 ‘모아타운’ 개념도 제시했다. 당장 강북구
서울시가 신축‧구축 건물이 섞여 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를 모아 개발하는 새로운 정비모델인 ‘모아주택’을 도입한다. 모아주택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오세훈 시장의 주택공약 중 하나다.
오세훈 시장은 13일 모아타운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번동에서 ‘모아주택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2026년까지 총 3만 호의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표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인 ‘모아타운’에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앞서 재건축·재개발 지역에만 적용된 층수 완화를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에 확대 적용한다. 또 375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 계획도 밝혔다.
13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소규모 저층주거지 정비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른바 ‘모아주택’은 소규모 다가구·다세대주택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2일 서울지역본부와 남양주 사전청약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10일부터 공공분양 특별공급 등 4차 사전청약 접수가 시작됨에 따라, 이번 차수에서 가장 공급물량이 많은 남양주 왕숙지구 사전청약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당첨자발표 등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남양주
경기 시흥시가 올해 관내 표준지 공시지가의 하향 조정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국토부가 공개한 올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예정안에 따르면 시흥시의 표준지 1374필지의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12.79% 오른다. 이는 전국 평균(10.16%)과 경기 내 평균(9.85%)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보다 높은 수준이다.
시흥시 관계
더불어민주당은 8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장모 최은순 씨의 농지 불법 취득 의혹을 제기하다가 ‘논, 밭’을 혼동해 보도자료를 재배포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현안대응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윤석열 장모, 양평 공흥지구 인근 약 1000평 농지 불법 취득 의혹’에 관한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최 씨는 답(밭)인 해당 농지에 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일부 지역이 생활 SOC를 확보해 지역활성화를 꾀한다.
서울시가 6일 제1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관악구 신림동 110-10번지 외 1필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 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역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활경제 거점을 육성해 도심을 활성화하
서울시가 역세권과 준공업지역에 '소규모 재개발'을 도입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구도심이지만 신축·구축 건물이 혼재돼 있어 대규모 개발이 어려운 5000㎡ 미만 소규모 필지다. 상가나 공장 밀집지처럼 기존 주택이 없던 지역에서 아파트 재개발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