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농어업인이 아니더라도 일반 국민도 농림지역에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인구 감소로 침체된 농어촌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취지로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개정안에 따르면 보전산지와 농업진흥구역을 제
“공법상 구분된 경우 이용 상황 구분해야”강남구 패소 부분 중 9억여 원 파기‧환송
‘개발제한 구역’ 이른바 그린벨트를 풀어 수용한 토지와 수용되지 않아 여전히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잔여지 사이에 토지가치 평가를 달리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특히 이번 대법 판결은 공법상 제한과 이용 상황을 달리하는 부분이 수용된 사안에서 잔여지 가격 감소 손
대우건설은 이달 14일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591-1외 6필지에 지하 6층~지상 4층 11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1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3387억 원(VAT 별도) 규모다. 3.3㎡당 공사비는 1550만 원이다. 최근 시공사 선정이
서울시는 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서울 진출 설명회 ‘서울 포워드(Seoul Forwar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달 6일까지 뉴욕·로스앤젤레스 등에서도 용산국제업무지구 미래 비전과 입지적 강점을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의 아태 헤드쿼터 유치를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미국 방문에는 사업 시행자인
하루 110여 개 노선, 평균 1000대가 넘는 고속‧시외버스가 30년이 넘게 출발하고 도착하던 동서울터미널이 최고 39층 초대형 규모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구의동 546-1번지 일원(동서울터미널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서울터미널은 낡은 시설로 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리갈매역세권지구 내 단독주택용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총 125필지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 면적은 3만2130㎡, 총금액은 1328억 원이다.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78필지와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45필지, 근린생활용지 2필지로 구성됐다.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는 추첨으로, 단독주택(점포겸용) 및 근린생활용
중흥그룹은 전라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선월하이파크단지’ 2차 용지 공급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선월하이파크단지는 전남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일원에 조성 중인 95만6296㎡(약 29만 평) 규모의 주거단지로,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약 600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시행은 선월하이파크밸리㈜가, 시공은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담당한다.
경기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488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도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9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상승률(2.72%)을 웃도는 수치다. 서울(4.02%)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군별로는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서울 용산구가 관내 4만 3236필지에 대한 ‘2025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내달 29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표준지를 포함한 용산구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5.21%로, 서울시 평균 상승률 4.02%를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
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4.02% 올랐다. 강남구와 용산구는 5%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개별지 86만 1300필지며, 가격의 공정성과 균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쳤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토지의 단위 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양주시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물류) 16만 9700㎡를 신규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총 2필지로, 입주 가능 업종은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이다. 공급가격은 추정 조성원가(3.3㎡당 199만7000원)이며, 필지별로 각각 513억 1275만 4천 원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단독주택, 준주거 및 숙박시설용지 등 총 13필지를 추첨 또는 경쟁입찰의 방식으로 공급한다.
28일 GH에 따르면 필지별 공급예정가격은 단독주택용지는 3.3㎡당 1018만~1277만 원, 준주거용지는 3.3㎡당 1525만~1541만 원, 숙박시설용지는 3.3㎡당 1726만 원이다.
단독주택 및 준
올해 1분기 전국 땅값이 강남·용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반면 토지 거래량은 소폭 하락했다.
2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지가는 전년 동기(0.43%)보다 0.07%포인트(p) 높은 0.50%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만 전분기(0.56%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E4-2, E5-2에 대한 분양신청자 모집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2개 필지는 조성원가 기준 가격으로 공급하며, 분양신청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 평가를 거쳐 입주협의 대상자를 선정하고 입주협약 및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4-2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에 나선 HDC현대산업개발이 조합에 제시한 공사비·금리·최저이주비 등이 조합원 실질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돼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입찰에서 평당 공사비 858만 원을 제시했다. 경쟁사 포스코이앤씨는 894만 원보다 평당 36만 원 저렴하다. HDC현대산업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업무·종교용지를 각각 입찰 및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업무시설용지는 서정리역 인근 필지로 공급면적은 1,822㎡(약 552평) 규모, 공급금액 3.3㎡당 2089만 원으로 5년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종교시설용지는 공급면적 560㎡(약 169평), 공급금액 3.3㎡당
4대강 수질관리를 위한 수계관리기금이 농지법 위반, 완충저류시설 비정상 운영 등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은 17일 수계관리기금사업 추진실태를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환경부와 합동 점검한 결과 위법・부적정 사항 34건(세부건수 100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수계관리기금사업 물이용부담금(톤당 1
동식물 등이 생활공동체를 이루는 서식지로 도시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의 검토 기준이 되는 '비오톱 1등급' 토지 지정 기준을 바뀐다.
17일 서울시는 수목 중심의 일률적 비오톱 1등급 토지 지정 기준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계획 수립을 목표로 2000년부터 도시생태현황을 조사해 도시생태현황도를 만들고 5년마다 정비했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68필지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단독주택용지는 서정리역 인근 68필지로, 공급면적은 239.6~266.4㎡(약 80평) 규모, 4층 이하 점포겸용 단독주택을 건축할 수 있다. 공급금액은 6억6400~8억3600만 원으로 2년 무이자 할부 조건이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동탄2 신도시 단독주택용지(D33, D34블록) 110필지를 수의계약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단독주택용지는 호수공원 인근 110필지로, 공급면적은 1필지당 259㎡(약 78평) 규모, 2층 이하 주거전용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다. 공급금액은 3.3㎡당 680만 원 수준으로 2년 무이자할부 조건이며 선납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