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착한상점’에 입점한 중소상공인들의 누적 매출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2022년 8월 착한상점을 론칭한지 2년 만이다.
착한상점은 쿠팡이 전국 중소상공인 및 농수축산인들의 디지털 판로 개척을 위해 선보인 상설기획관이다. 쿠팡은 전국 중소상공인들의 우수한 상품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쿠팡 앱 메인 화면에 착한상점 메뉴를 배치하고 홍보
포스코그룹이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 국영석유공사 아드녹(ADNOC)과 손잡고 청정수소 사업에 뛰어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홀딩스, 아드녹과 함께 30일 아부다비 아드녹 본사에서 ‘청정수소생산사업 공동조사를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SCA)’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LNG를 활용한 블루수소 생산 및 공급 △수
롯데아울렛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특산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롯데아울렛은 내달 12일까지 동부산점, 이천점 등 롯데아울렛 13개 점포에서 270여 농가의 지역 특산품을 명절 세트로 판매하는 롯컬마켓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컬마켓은 지역과의 상생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지역 특산물 및 명인명촌 상품과 더불어 단독
한화그룹은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10명이 7일부터 14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덴마크와 독일의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도시 및 연구기관을 방문하는 해외탐방 프로그램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2011년부터 김승연 회장의 ‘한국의 젊은 노벨 과학상 수상자 양성’이라는 모토로 12회째 진행 중인 고등학생 과학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두산건설은 경남QSF와 ‘하동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건설사업자로 주주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동 연료전지 발전사업’은 경남 하동군 대송산업단지에 연간 발전량 약 16만MWh, 사업비 약 1162억 원, 공사비 951억 원 규모로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두산건설은 연료전지 발전소의 설계ㆍ시공부터 종합시험 운전까지 건설을 종합적
기초지자체 중 소멸 위험 지역은 올해 118곳으로 전체 지자체(226개)의 절반을 넘는다. 전국 시·군·구 중 절반 이상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 지원을 위해 2022년부터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 20곳은 집행률이 0%대를 기록했다. 이에 감시, 통제, 정보공개,
G마켓이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이마트 월계점 1층 이벤트홀에서 ‘G마켓 상생 페스티벌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G마켓의 인기 중소셀러 제품을 이마트 고객에게 선보이는 상생 동반성장 행사로, 고객 대상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이 협업해 중소셀러 판로 확대를 모색하는 사례다. 1일에는 G
국립공원공단, 내달 15일까지 산불 발생 위험도 높은 92개 탐방로 전면 통제피해 건수는 평년과 비슷하나 피해 면적은 역대 최대…3월 지리산 산불 피해 영향산불 원인 대부분 탐방객·주민 실수…단속·순찰 강화
올해 국립공원 산불 피해 면적이 최근 10년 평균의 4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건수는 평년과 비슷했으나 피해 면적은 역대 최대다. 이는
‘힘쎈여자 강남순’ 이유미가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22일 방송된 JTBC ‘힘쎈여자 강남순’ 6회에서 강남순(이유미 분)이 위기를 맞았다.
강남순은 자신을 노리던 리화자(최희진 분)의 기습공격을 당했다. 여기에 하동석(정승길 분) 팀장의 마약 중독 증세로 혼란에 빠진 강희식(옹성우 분), 류시오(변우석 분)에게 접근한 황금주(김정은 분)의 모습은 불안
부산 삼락생태공원 엄궁습지 등 7곳이 국가생태탐방로로 신규 선정됐다. 이들 선정지는 252억 원이 투입돼 2026년 준공된다.
환경부는 우수한 자연환경과 연계해 환경친화적인 체험과 공간을 제공하는 국가생태탐방로 7곳을 신규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2008년 도입된 국가생태탐방로는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아름다운 자연 자원 및 생태적 배경을 가진
Sh수협은행은 8월 발생한 고수온으로 피해를 입은 경남(통영·거제·남해·하동)지역과 전남(여수)지역 어가 231곳에 피해복구자금과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피해율에 따라 피해를 입은 어업인이 사용 중인 수산정책자금에 대해서도 최대 2년까지 이자감면과 상환유예를 시행한다.
수협은행은 고수온 피해 어업인을 위해 피해복구자금
△삼성SDI, 스텔란티스와 합작 2공장에 2.6억 투자
△LG화학, 편광판 사업 1.1조에 중국 매각
△에프알텍, KT와 210억 규모 중계기 단가계약 체결
△씨아이에스, 220억 규모 2차전지 전극공정 제조장비 공급 계약
△에이비프로바이오, 조회공시 요구에 “별도 공시 중요 정보 없어”
△티케이케미칼, 934억 규모 스판덱스 공장 생산라인 가동 중단
정부가 고수온 피해를 입은 양식어가 231개소에 1차로 복구비 186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어업재해대책 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올해 고수온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남(통영, 거제, 남해, 하동), 전남(여수) 지역 양식어가 231개소 대상 복구비 186억 원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수부는 민생 안정을 위해 피해신고와 조사가 완료
지역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지방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내년도 지역 일자리 관련 예산을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주도의 직접 일자리 규모를 줄이려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라 삭감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일자리 예산이 줄어들게 되면 지방소멸 위기를 더욱 가중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가수 정동원이 자신의 신곡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한해와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동원은 새 앨범에 대해 “뮤지컬도 했었고 여러 장르의 노래를 해서 팬분들이 많은 노래를 신청해 주시더라. 오랜만에 성인가요 노래를 해보자 해서 팬분들이 좋아하는 노래 위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나오기 전에
경남 함양군 지리산에서 4대를 이은 가족 산삼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 14뿌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28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최근 함양 휴천면 지리산 자락에서 약초꾼 김 모(60·하동군) 씨가 천종산삼 14뿌리를 한 번에 채취했다.
김 씨가 이들 산삼을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감정 의뢰한 결과, 4대를 이은 천종산삼으로 모삼(어미산삼)은 80년근
"이번 여름휴가는 어촌과 바다로 가자".
해양수산부는 여름 성수기 휴가철을 맞아 많은 국민이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온라인 할인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여행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협업해 ‘여름휴가 어촌으로’라는 온라인 기획관을 개설하고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체험‧숙박‧음식 등 관광상품 이용권을
멸종위기종인 '기수갈고둥'의 집단 서식지가 전국 60곳에 걸쳐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2021~22년 하구 생태계 조사를 벌인 결과, 남해안, 동해안, 제주도 등 이들 일대의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기수갈고둥의 집단 서식지 60곳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수갈고둥 서식지 60곳은 △동해 △영덕 △창원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