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양측 대표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협력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POSCO의 일관제철소 건설 등 현안 프로젝트와 함께 환경산업 분과가 추가로 신설돼 논의된다.
지식경제부는 24일과 25일 양일간 그랜드인터콘호텔에서 ‘한-인니 경제협력 제2차 실무 태스크포스(TF)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김승연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인도네시아 진출 및 투자를 적극 타진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경제조정장관 접견실에서 하따 라자사(Hatta Rajasa) 인도네시아 경제조정장관을 예방하고, 유연탄광산 개발, 생명보험사업 신규 진출, 인프라 건설, 태양광과 바이오산업 등 한화가 경쟁력을 가진 분야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진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을 이끌고 방한했던 하따 라자사 경제조정장관이 특사단이 묵던 호텔에 괴한이 침입한 것은 ‘오해’였다고 말했다고 인도네시아 영자지 자카르타포스트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하따 장관은 전날 대통령궁에서 열린 각료회의 참석 중 이번 사건에 대해 3명의 침입자는 방을 잘못 알고 들어온 호텔 손님들이었다고 말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인도네시아 사랑이 각별하다. 회장 승진 이후 지난 14일 소진세 롯데슈퍼 대표가 인도네시아를 방문했고, 신 회장과 노병용 롯데마트 사장 등 롯데 계열사 사장들의 잇딴 인도네시아 동반 방문 계획이 이번 달에 예정돼 있는 것으로 비춰 볼 때 인도네시아를 동남아 영토확장의 거점으로까지 생각하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해 신 회장은 현지 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특사단과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이날 신회장은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을 맞이해 양국 기업 간 진출 확대와 교류 활성화 방안들에 관해 협의했다.
이날 만남에서 하따 라자사 인도네시아 경제조정장관과 마리 엘카 팡에스뚜 무역부 장관을 비롯한 대통령 특사단 9명과
신동빈 회장은 1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과 만나 양국 기업간 진출 확대와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특사단장인 하따 라자사 인도네시아 경제조정장관과 마리 엘카 팡에스투 통상장관이 참석했으며 롯데에서는 롯데마트 노병용 대표, 호남석유화학 정범식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는 현재 인도네시아에 롯데마트 2
인도네시아 정부가 투자 유치를 위해 10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 특별 경제사절단을 한국에 파견한다.
현지 일간지 콤파스는 다르윈 자헤디 살레 에너지광물부 장관의 말을 인용, 하따 라자사 경제조정장관을 단장으로 한 경제사절단이 이달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3차 한-인도네시아 에너지포럼에 참석하고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19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