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해군특수전전단) 출신 육준서의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육준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동안 병원 다니면서 회복 중”이라며 부상을 알렸다.
그러면서 “코뼈가 부러지고 고막 4분의 3이 손상됐다. 팔꿈치에도 물이 차고, 코는 곧 수술해야 한다”라며 “인생 재밌고 빡세다”라고 털어놨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물론 동료들의 걱정이 이
대통령실이 광복 80주년과 한미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태극기 디지털 굿즈를 20일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현존 가장 오래된 '데니 태극기'를 비롯해 '서울 진관사 태극기', '김구 서명문 태극기' 등 보물로 지정된 태극기 3종을 활용한 디지털 굿즈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굿즈는 오는 25일 열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선열들의 독립정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160여 명을 청와대영빈관으로 불러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전통의상을 입은 국군 의장대의 도열과 전통악대의 연주 속에서 최고의 의전을 받으며 청와대 영빈관에 입장했다. 대통령실은
오늘(21일)은 하지(夏至)로 한 해 중 낮이 가장 긴 날이다. 올해 하지는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예보돼 본격적인 여름 장마가 시작되는 날로 기록될 전망이다.
‘하지(夏至)’는 스물네 절기 중 열 번째 절기로, ‘여름 하(夏)’에 ‘이를 지(至)’를 써 말 그대로 여름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태양의 고도가 가장 높아지고, 북반구에서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유례없는 이해충돌…변호비 적정 여부부터 공개해야""중대한 위헌이자 명백한 월권…헌정농단이자 사법개악"
국민의힘은 8일 새 헌법재판관 후보자 가운데 한 명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사건 변호를 맡았던 이승엽 변호사가 검토되는 것과 관련해 철회를 요구하며 비판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악할 일"이라며 "헌법정신에 대한 심대한 도전
☆ 헨리크 입센 명언
“다수가 옳은 것이 아니라 진리가 옳은 것이다.”
노르웨이 극작가. 힘차고 응집된 사상과 작품으로 근대극을 확립한 그는 근대 사상과 여성해방 운동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인형의 집’으로 세계의 화제를 불러 모으며 근대극의 일인자가 되었다. ‘유령’ ‘민중의 적’ 등의 작품으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사람들을 열광시켰다. 그는 오늘
군인 전용 신용ㆍ전세대출 출시…적금 우대금리 추가나라사랑카드 사업자 신한ㆍ하나ㆍ기업은행 경쟁↑
은행들이 군인 고객 확보를 위해 전용 상품을 줄줄이 내놓고 있다. '미래고객'인 군인들을 선점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금리의 예ㆍ적금 및 대출을 출시하거나 니즈에 맞는 특화된 상품 등으로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4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달
김문수, 한동훈 국민의힘 후보 24일 토론윤 전 대통령, 비상계엄 두고 설전 벌어져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계엄‧탄핵 과정에서 한동훈 후보가 보인 행보에 대해 "이재명 후보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고 비판했다.
두 후보는 24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2차 경선 맞수 토론을 진행했다. 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3일 한미연합사령부(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소재)를 방문해 앞으로도 한미동맹관계가 지속 강화·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캠프 험프리스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Xavier T. Brunson) 등과 현안을 논의하고 한미 장병을 격려했다.
한 권한대행은 한
경계부대 초과근무 모두 인정…간부 숙소도 1인 1실 목표무인전투체계 임무 영역 확대…현무-5 탄두 중량·수량 증대
국방부가 병사 월 소득에 이어 하사·소위 등 초급 간부의 기본급을 내년 6.6% 인상해 최저 월 200만 원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방부는 18일 서울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공개하며 국방 분야 성과 및 향후
야간사격 훈련 중이던 특전사 부사관이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군 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께 전북 익산시 한 부대에서 개인화기(K1 소총) 사격 훈련을 하던 A 하사가 우측 겨드랑이에 총상을 입었다.
민간병원에서 1차 치료를 마친 A 하사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헬기를 타고 국군 수도병원으로 이동했다. 다행히 생명
부산사회서비스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청려장’ 제작 기술 전수로 고령·중년 일자리 20개 창출
남부발전이 고령자 특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려장' 제작 기술 전수 및 보급 사업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30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광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인 17일 강원도 최전방 부대인 육군 제15사단을 찾아 연휴에도 국토방위에 봉사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육군 최초로 군인 가족들과 지역 주민들 모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15사단 의무대대 ‘승리의원’을 방문했다. 윤 대통령은 강현우 15사단장으로부터 승리의원 현황을 보고받고 화천군 지역 주민들 및 군 가족과
20일 새벽 북한군 1명이 강원도 고성 지역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군 관계자는 "북한군 1명이 MDL을 넘어 오늘 새벽 이른 시간에 귀순 의사를 밝혔다"며 "우리 군은 해당 인원이 동부전선 MDL 이북에서 남쪽으로 내려올 때부터 추적, 감시하면서 정상적으로 귀순 유도 작전을 통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귀순한
독립운동가 애환ㆍ분투 느낄 수 있는 편지김구에게 보내는 편지 2점 등 총 7점 전시"나석주 의사 의거 과정 세밀하게 기록돼"
독립운동가 나석주의 편지가 일반에 최초 공개된다. 그가 김구에게 쓴 편지 2점 등이 공개되는데,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가의 분투와 애환을 엿볼 수 있다.
26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나석주 편지 공개는 제79주년 광복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후손들이 주로 거주하는 ‘한국 마을’ 예카(Yeka) 지역 내 영유아센터 교육환경 개선사업 후원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1억 원을 기부해 최근 관련 시설을 완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북동쪽에 위치한 예카는 과거 에티오피아 황제가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안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첫 6·25 기념식 참석"한미동맹 토대로 자유 평화 키질 것"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우리 군은 어떠한 경우라도 북한이 감히 넘보지 못하도록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북한의 도발에 압도적으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에서 기념
석유·화학·건설 산업 분야의 에너지 전환 지원“수익성과 지속가능성 동시 달성하는 솔루션 제공”
“전 세계는 자원에 대한 수요 증가와 지속가능성 달성이라는 ‘이중과제’에 직면했다. 아스펜테크는 두 가지 목표를 다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아스펜테크는 13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2일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해 “정치가 왜 필요한지, 이 순간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고 살라”며 “권력 놀음하느라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그 권력 놀음 뒤에 수없이 많은 사람이 가족들의 손을 잡고 죽느니 사느니 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국
제69회 현충일...6·25전쟁‧연평해전 참전용사 등 초청尹 “대한민국 국민 대표해 모든 영웅과 가족께 감사”“국가유공자와 유족에 최고 예우로 보답해야”오찬 테이블에 참석자 성명 새긴 리넨 냅킨도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과 함께 오찬을 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과 그 유족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국가의 마땅한 책무이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