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젝스키스 멤버들 다 연예인 여자친구와 사겼다"…도대체 누구?
그룹 젝스키스 출신 배우 장수원이 '명단공개 2015'에서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그의 젝스키스 멤버 관련 발언들이 화제다.
장수원은 지난 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김재덕, 강성훈과 함께 출연해 젝스키스 활동 당시의 이야기를 털어놓은 바 있다.
이날 강성훈이 "젝
장수원, 경희대 연극영화과 출신…"수업 집중 못해 로봇연기가"
방송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장수원의 학력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의외의 반전학벌 연예인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에 따르면 장수원은 경희대 연극영화 출신이다. 이 학교에는 김성령 김선아 공유 등이 다녔다.
장수원은 "연극영화과를 나왔지만 저 같이
최근 금융권 권력집단에 학벌 키워드가 뚜렷해 지고 있다. 경제관료 출신인 김용환 전 수출입은행장이 농협금융지주 회장에 단독 후보로 추천됨에 따라 KB, 신한, 하나, 농협 등 4대 금융그룹 수장중 3명이 성균관대학 출신으로 채워졌다. 앞서 임종룡 금융위원장에 내정되면서 연세대 상대 출신이 재정ㆍ통화ㆍ금융정책 부문 사령탑을 싹쓸이했다.
24일 금융권에
배우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 군이 공개됐다.
21일 첫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가 딸 강다은, 아들 강준영과 함께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학생인 강준영은 방송에서 학교에 가기 위해 가방을 들고 식탁에 앉았다. 이어 집안 곳곳에 놓인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석우 아들은 뛰어난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스펙 초월 채용으로 인해 오히려 취업 부담감을 더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구직자 43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9.7%가 ‘스펙 초월 채용으로 부담감이 오히려 늘어났다’라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그 이유로는 ‘준비해야 할 것이 더 늘어난 것 같아서’(53.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해외시장 개척과 우수 인력 확보를 위 해 학벌·나이 차별 없는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개채용에는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부문은 △해외사업 △운영사업 △설계감리사업 △커피사업 △메뉴기획개발 △마케팅 등 총 6개 부문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카페베네 채용사이트에서 지
입사하고 싶었지만 스펙이 낮았고, 스펙을 쌓았더니 스토리가 없다며 면접에서 불합격했다. 최고로 열심히 했기에 가장 잘 본 면접이라고 생각했지만 또 다시 불합격했고, 3년이라는 시간 동안 공부만 했는데 아직도 그 자리에 있다.
이것은 웹드라마 ‘취업전쟁’ 속 인물들의 이야기다. 웹드라마 ‘취업전쟁’은 진짜 취준생이 만든 드라마다.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
금융감독원이 신임 부원장보 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로써 진웅섭 원장 취임 3개월 만에 임원 인사가 마무리됐다. 앞서 부원장 인사에 이어 부원장보 인사에서도 출신·학연·지연 등을 철저히 배제하고 업무능력과 평판을 두루 갖춘 인물을 중용한 점이 특징이다. 금감원은 설 연휴 직후 국장급 이하 후속 인사도 단행할 예정이다.
◇부원장보 6명 임명…‘비(
대한민국에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은 대개 비슷비슷하다. 너도 나도 자격증과 더 높은 토익점수를 따기 위해 애쓰고, 동아리, 봉사활동 경험 등은 안 해본 사람을 찾기가 쉬울 정도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과 똑 같은 스펙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될 수 없다. 이에 최근 수치적인 스펙을 만들기보다는 실무경험을 개발하고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아가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등 광주지역 4개 인권단체는 9일 "문구류 판매업체가 '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등의 문구가 삽인된 학용품을 판매하고 있어 성별, 학력, 직업 등에 대해 인권을 침해해 상품판매 중지를 요구하는 진정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권침해 문구가 삽입된 공책의 표지이다.
학력·성차별을 부추기는 글귀가 들어간 문구를 판매해 논란을 빚은 업체가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를 중지하고 사과했다.
해당 문구 업체 대표는 이날 오전 자사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내고 “물의를 일으켜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 대표는 “몇 가지 제품이 성별, 학력, 직업 등에 대한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며 “'공부를 열심히 하자'는
◇ 조현아 전 부사장, 구치소서도 갑질 논란
'땅콩 회항' 사건으로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6일 YTN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남부구치소의 변호인 접견실을 장시간 독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남부구치소를 찾았던 모 변호사는 "공개된 장소에서 접견을 하다 보니 의뢰인과 중요한 대화를 나
◆ 문재인, 현충원 찾아 이승만·박정희 묘역 첫 참배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9일 당 대표 취임 후 첫 행보로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합니다. 문 대표는 이날 2·8 전당대회에서 함께 당선된 주승용 정청래 전병헌 유승희 오영식 최고위원을 비롯해 문희상 전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 소속 의원들과 현충원을 참배합니다.
◆ '이완구 청문회' 내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5년도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 계획을 발표하고 모집 공고를 냈다고 29일 밝혔다.
올 상반기 채용 인원은 총 199명(행정직 52명, 요양직 129명, 전산직 16명, 기술직 2명)으로 서류심사, 필기시험,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행정직 채용인원 52명 중 고졸자 20명은 스펙초월 채용시스템을 통해
밥을 먹지 않는다고 4살짜리 어린아이가 날아갈 정도로 때리는 인면수심의 교사, 주먹으로 어린아이의 얼굴을 무차별 가격하는 어린이집 교사들 동영상으로 온 나라가 분노와 우려에 휩싸여 있다. 각종 대책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걱정거리를 더하는 대목이 눈에 띈다. 보육교사 자격증을 국가시험으로 취득하도록 하자는 방안으로 관련 교과목을 이수한 뒤 인성검사까지 받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대학생들과 만나 "욕을 먹더라도 구조개혁을 추진하는 것이 청년층과 국가 장래를 위해 현 세대가 짊어져야 할 과업"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홍대 앞의 한 맥주집에서 열린 호프 톡 행사에서 "정부가 구조개혁을 추진하는 이유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젊은 세대가 더 나은 미래
중소기업청이 올해 총 350여개 청소년 비즈쿨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중기청과 창업진흥원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전국 초ㆍ중ㆍ고를 대사으로 '2015 청소년 비즈쿨 운영계획'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비즈쿨이란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비즈니스를 배운다'는 의미다. 청소
노·사·정이 스펙 등의 폐해를 막기 위해 평생직업능력개발 체계를 채용과 직무 배치 등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고용유인형직업능력개발제도개선위원회는 20일 이런 내용이 담긴 '평생직업능력개발 활성화를 위한 노사정 합의문'을 채택했다.
합의문에는 노사정이 학벌과 과도한 스펙 등 사회적 폐해와 사회 양극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