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와 한국사진기자협회가 20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사진기자협회 이호재 회장, 서재훈 수석부회장, 홍희경 사무국장, 박헌우 기자가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등이 자리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명대 재학생의 현장실습 상호
HLB는 절제 가능한 간세포암(HCC) 환자에서 수술 전후에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을 사용한 결과, 암이 재발하거나 진행되지 않고 생존한 기간이 수술 단독 치료에 비해 2배 이상 연장됐다는 임상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학술지인 ‘란셋(The Lancet)’에 최근 게재됐다고 21일 밝혔다.
수술이 가능한 간세포암 초기·중기 환자에게서도 리
‘제26회 간(肝)의 날’을 맞아 의료계 전문가들이 국내 간염 퇴치와 간암 치료 성과를 공유했다. 전문가들은 ‘치료 가능한 질환을 방치하지 않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20일 한국간재단과 대한간학회는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간의 날 기념식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행사 1부에서는 간질환 퇴치를 위해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표창과 공로상
국민대학교가 17일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개교 79주년 기념식과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교내 구성원과 내외빈 약 300명이 참석했다.
미래 비전으로 제시한 ‘KMU VISION 2035: EDGE’는 치열해지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국민대가 차별화된 경쟁우위(Edge)를 확보하겠다는
97개 기업·기관 참가, 482품종 전시…국산 우수 품종 해외 홍보해외바이어 초청·B2B 수출상담회 통해 81억 원 이상 계약 목표
국내 유일의 종자산업 박람회로 국산 종자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2025 국제종자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국산 품종의 수출 확대를 모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부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법적 기반인 ‘중견기업법’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현실과 이론, 정책 개선을 연계하는 산·학·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중견기업계 의견이 나왔다.
20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 따르면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추계 중견기업법 상시화 2주년 기념 공동학술대회’에서
산돌은 20일 산돌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자사가 주관한 연례 폰트 콘퍼런스 ‘2025 산돌 사이시옷’이 18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사이시옷은 ‘탐구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열렸으며 폰트 및 그래픽 디자이너, 엔지니어, 기획자, 예비 창업자, 관련 전공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폰트와 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
POSTECH·성균관대 공동연구영하 20도에서도 87% 용량 유지…열폭주 90% 억제
LG에너지솔루션과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연구를 통해 리튬이온전지의 저온 성능과 열안전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전해질 핵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공동연구팀은 영하 20°C의 환경에서도 100회 사이클 후 기존 전해질 대비 월등한 약 87
중국은 국내 임플란트 기업의 진출이 가장 활발한 국가다. 2014년 2000억 원 규모이던 중국 임플란트 시장은 2023년 2조2000억 원으로 10배 이상 몸집을 불렸다.
올해 상반기 디오 중국법인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매출 확대에 성공했다. 연간으로는 400억 원을 넘길 것으로 기대된다. 일부 국내 기업이 최근 부진을 겪는 것과는 정반대의 성
한의학적 재활치료의 역할과 의학적 근거
허리디스크·협착증 수술, 무릎 인공관절, 어깨 회전근개 봉합술, 발목관절 수술 등은 구조적 손상을 교정하거나 통증의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치료입니다.
그러나 수술이 끝났다고 곧바로 일상이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재활 과정이 회복 속도와 결과를 좌우한다는 것은 여러 연구에서도 강조됩니다.
실제로 국제학술지 Jou
한국사회복지학회(회장 김교성)는 17~18일 이틀간 중앙대학교에서 ‘대전환의 시대, 사회복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2025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는 연중 개최되는 사회복지 관련 학술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학술대회로, 이번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한국연구재단, 중앙대학교, DB월드, 중부
개인과 물리적·사회적 환경, 서비스 환경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노인주거 공동체는 주민 주도의 참여적 거버넌스를 통해 형성·유지되며, 이 과정에 의도적 설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시됐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7~18일 한국사회복지학회 주최로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2025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서 ‘공동체 기반 노인주거의 미래와 실천: 학문적 근거와
1957년 리정다오와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양 밀스 이론’으로 입자물리학 표준 모델 기초 마련도중국 귀환, 젊은 과학자 양성 헌신“내 생애 가장 큰 업적은 중국인의 자존 회복”
중국인 최초 노벨상 수상자인 양전닝 칭화대 교수 겸 중국과학원 원사가 18일 별세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 향년 103세.
양전닝은 1957년
농림축산검역본부·서울대 수의대 공동 주관, 2026년 6월 서울서 3일간 열려‘동물 보건 위한 과학과 정책의 역사’ 주제…전 세계 연구자 200여 명 참여 예정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세계동물보건역사학회(WAHAH)’가 서울에서 열린다. 국가 수의 전문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이 공동 주관하며, 전 세계 수의사학자와 동물보건 연구자 20
◇기획재정부
20일(월)
△경제부총리 07:4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08:20 부총리 간 간담회(비공개), 12:05 부총리-경제분야 경인사연 기관장 워크숍(세종 국책연구단지)
△기재부 1차관 10:30 제8회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초혁신경제 기후․에너지․미래 대응 및 K-붐업 분야 5대 프로젝
한국언론학회 2025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개최기술 혁신 단면적 시각 넘어 미디어 역할 재조명
기술 혁신과 발달에 따른 편리함 이면에 있는 부작용에 대해 경계하고 정책 가이드라인을 제정해야 한다는 학계 의견이 나왔다.
18일 한국언론학회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국제관에서 ‘과잉과 편향의 시대, 기술 혁신 속에서 다시 묻는 미디어의 책임과
한국언론학회, '2025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개최
유튜브를 통한 뉴스 이용이 증가하면서, 유튜브 저널리즘의 인정 여부를 두고 학계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18일 한국언론학회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국제관에서 ‘과잉과 편향의 시대, 기술 혁신 속에서 다시 묻는 미디어의 책임과 신뢰’를 주제로 2025 가을철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한글과 한복 등 전통문화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자 기록과 실천으로 유산을 남긴 문화운동가 한창기(1936~1997) 선생을 기리는 학술제가 열린다.
17일 전남 순천시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후 1시 순천대학교 박물관 시청각실(2층)에서 '한창기 선생이 남긴 문화유산'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의 주인공인 한창기 선생은 순한글 가로쓰기
탈모치료, 피부재생 등 항노화 솔루션 개발기업 이노진은 베르미의원에서 IBPS 필링 제품을 활용한 글로벌 의료진 대상 시연 및 학술 교류 행사를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MEVOS 학회 임원진을 비롯해 중국 주요 네트워크 병원 의료진, 홍콩대학교 교수진 등 다수 미용·의료 전문가가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노진의 차세대 필링
제주도와 전북도가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세계유산 연계 콘텐츠 개발 등에 함께 나선다.
제주도는 전북도와 '문화콘텐츠와 역사교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으로 두 지역은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 연계 활성화, 역사·문화 기반 공동 연구·교류,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하기로 했다.
또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