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가 2022년 1월 11일까지 내년 1학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한양사이버대는 디지털 시대의 진정한 리더를 양성하는 열린 교육을 목표한다. 사이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의 의지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황영희 한양사이버대 입학처장에게 입학에 대한 정보를 들어봤다.
- 지원 기준과 졸업 이수 학점은 어떻
거세지는 기술 경쟁 속 대학 內 인재 육성 전력시스템 반도체 중요성↑, 산학 협력 이어져 LGD,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 계약학과 개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잇따라 대학 내에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치열해진 기술 경쟁에서 차세대 인재를 키워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이는 즉시 전력화 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2일 오후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고등학교 블렌디드 클래스룸에서 수학 수업이 한창이었다. 이곳의 수업 분위기는 여느 교실과 달랐다. ‘선생님 한 분이 앞에 나와 칠판에 여러 공식을 쓰고, 학생들이 줄지어 앉아 수업을 듣고 있겠지’라는 생각과 거리가 있었다.
이날 수업 시간엔 도함수의 활용 단원을 배우는 고2 20여 명의 학생이 네 명의 조를 이뤄 발표와
장학금·재정 지원 격차서울대 1인당 교육비 3858만원전국 1124만원 ‘교육의 질’ 차이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과대, 광주과학기술원(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합격 시 등록금 전액과 200만 원 이하 학업 장려금. 연세대 신촌캠퍼스, 고려대 안암캠퍼스 합격 시 장학금 200만 원. 일반대 합격 시 장학금 150만 원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12월 4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자사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온라인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초ㆍ중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품은 영어학습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강연자로 나서는 조수현 강사는 영어 강의 및 교사 교육 경력을 갖춘 영어교육 전문가로, 입시 동향을 바탕으로 영어 학
앞으로 국어와 수학, 영어 과목의 학습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교육과정개정 때마다 학습량이 일정부분 축소되는 것에 따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세종시 해밀초등학교에서 '2022개정 교육과정 총론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이날 박형주 국가교육과정 개정추진위원장 학습량 적정화(감
앞으로 고등학생의 국어와 수학, 영어 과목의 학습량과 학습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대신 2025학년도부터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따라 선택과목을 개설해 학생 맞춤형 교육이 강화된다. 경제, 정치 등은 일반선택과목서 빠지고 진로선택과목으로 옮겨간다. 현행 대입 체제라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해당 과목은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앞으로 국어와 수학, 영어 과목의 학습량과 학습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대신 2025학년도부터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따라 선택과목을 개설해 학생 맞춤형 교육이 강화된다. 경제, 정치 등은 일반선택과목서 빠지고 진로선택과목으로 옮겨간다. 현행 대입 체제라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해당 과목은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24일 이러한 내용
올해 처음 치러진 문·이과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불수능’을 넘어 ‘마그마 수능’이라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특히 문과 학생과 이과 학생이 모두 공통과목(수학 1, 2)을 응시한 데다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면서 문과생들에게 더 불리하다는 아우성이 들린다.
수능 결과 보도를 보면서 얼마 전 지인에게 들은 얘기가 생각났다. 싱가포르 대학에 딸을 유
내년부터 서민·중산층까지 국가장학금 혜택을 확대한다. 다자녀가구의 셋째 자녀는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4일 오전 9시부터 12월 30일 오후 6시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2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1차 신청 대상은 재학생과 내년 2월 대학에 입학할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대학에 정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19일 재규어 랜드로버는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대학 내 정규 교육 과정인 ‘재규어 랜드로버 클래스’를 두원공과대학교에 개설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두원공과대학이다.
지난 16일 두원공과대학 안성캠퍼스에서 열린 관련 협약식에는 로빈 콜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
평균점수 초등학생 58.09점·중학생 49.84점·고등학생 51.74점수능서 경제과목 응시자도 6000명대 중반 1~2% 수준 그쳐남학생보단 여학생이·수도권보단 비수도권이·일반고 보단 특목고 학생이 더 높아학교 경제교육 강화 위해 교사 대상 지원 늘려야
초·중·고등학교 경제이해력이 F학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8년 전보다도 후퇴한 것이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국무회의에서 교통·에너지·환경세법 시행령 개정안,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 관세법 제71조에 따른 할당관세의 적용에 관한 규정 등 세 건의 대통령령안을 의결했다.
내년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휘발유·경유·LPG 부탄의 유류세 적용세율과 천연가스 할당관세를 인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정부의 유류세
내년부터 고교무상교육과 고교학점제 경비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지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유·초·중·고 교육 예산 대부분을 차지하는 재원으로 시·도 교육청 예산으로 내려보낸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지방세
KCC는 오는 15일까지 2022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영업(국내 영업, 기술 영업) △생산∙기술(무기ㆍ유기ㆍ소재 연구, 생산공정관리, 품질, 안전ㆍ환경, ENGㆍ공무) △관리(총무ㆍ인사, 재무ㆍ회계, 구매ㆍ물류, IT) 등이다.
공통 자격 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로 전
DL건설이 2022년 인턴사원 채용에 나선다.
DL건설은 내년도 인턴사원 채용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대상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서류 제출 마감일 기준 학점 3.0 이상(4.5점 만점 기준)으로 인턴십 참여와 내년 2월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과 설비, 토목, 안전, 관리, 영업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들의 학습결손 격차를 줄이기 위해 내년 1월부터 교육대학과 사범대학 학생들이 학습 보충지도와 상담을 지원한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등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튜터링 사업은 초·중·고교 학생을 소그룹으로 학습 보충, 상
차기 교육 과정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2022 개정교육과정 총론의 뼈대가 다음 달 공개되는 가운데 현재 중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기제’를 개정안에서 축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고등학교 사회 일반선택과목에서 ‘경제’가 제외될 가능성이 대두되는 등 교과 교육과정이 축소되는 것을 두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자유학년제 축소·모든 선택과목 성
공장에서 골조, 마감재, 기계 및 전기시설 등을 갖춘 건물을 완성해 학교로 가져와 조립한 교실이 최근 학교 현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컨테이너 교실’이라고 지적 받는 ‘모듈러 교실(모듈러 교사·조립식 이동건물)’에 이투데이가 8일 직접 가봤다.
모듈러 교사 우려에 부총리 현장에…“안전 우려 줄일 것”
“교실이 이전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