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행보가 거침없다. 황 권한대행은 16일 첫 권한대행으로서 공공기관장 인사를 단행했다. 또 현재 공석이거나 임기만료 예정인 20여곳의 공공기관장에 대해 제한적으로 인사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공공기관장 인사는 내년 초까지 순차적으로 필요한 범위 내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같은 황 권한대행의 방침에 야당은 “권한 남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 2개월간 경찰에 340여건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분석됐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청탁금지법이 적용된 지난 9월28일부터 이달 27일까지 경찰은 총 348건(서면신고 16건, 112신고 332건)의 신고를 접수했다.
서면신고 16건은 모두 금품·향응 수수 관련 신고이다
내년도 공공기관 채용인원이 역대 최대 규모인 2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28~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진행한다.
기재부에 따르면 내년 공공기관 채용예정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1만9862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검사와 모의면접 등을 통해 내년부터 전 공공기관으로
최순실 게이트로 국정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임기가 끝난 공공기관장 인사도 표류하고 있다.
16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임기가 끝났음에도 후임자 인선작업이 늦어져 계속해서 업무를 보고 있는 공공기관장이 22명에 달하고 있다. 허엽 한국남동발전 사장, 조인국 한국서부발전 사장, 권혁수 대한석탄공사 사장,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이동통신 3사와 자동차 업체 간 합종연횡이 잇따르고 있다. 이통 3사는 이미 자율주행차 전 단계인 커넥티드카 개발에 착수한 상태다. SK텔레콤과 KT는 BMW와, LG유플러스는 마힌드라그룹과 손잡았다.
SK텔레콤을 비롯한 이동통신 3사 모두 현대기아자동차 대신 해외 자동차 업체를 파트너로 삼았는데, 국제 표준화를 서두르려는 조치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는 토지와 건물, 시설물 등 부동산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LX국토정보기본도를 개방한 지 8개월 만에 조회 건수가 430만 건을 돌파하는 등 국민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국토정보기본도는 항공기나 인공위성 등을 통해 얻은 정사 영상을 토대로 토지와 건물, 시설물 등 부동산과 관련된 다
성과연봉제에 반대하는 공공기관 노동조합의 파업은 정당하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 최근 철도노조 파업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불법이라고 규정한 것과는 상반된 판단이다.
전주지법 민사5부(재판장 방창현 부장판사)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교섭대표노조를 상대로 낸 쟁의행위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16년
서류심사와 면접에서 부적격자로 판정됐음에도 채용한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과 관리‧감독을 받는 기관들에서 인사채용 부정행위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26일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공공기관 채용실태 점검결과 통보서’를 통해 공공기관 11곳에서 21건의 채용 관련 부정행위가 적발됐다고 밝혔
정부가 ‘공공혁신조달’을 통해 드론 개발에 협력하고 개발된 제품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조달청은 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소형무인기 기술 개발과 공공조달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공공혁신조달 연계형 기술개발 지원 사업’ 공고를 했다.
공공혁신조달을 통해 드론 분야에 국내 산업 육성과 기술 역량을 빠르게 확충하겠다는 취지다.
올해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가 혁신도시 이전기관 등과 합동으로 청렴 다짐 행사를 열었다.
6일 LX공사는 전라북도청 공연장에서 전북 공공기관 청렴클러스터 협의회 7개 기관과 함께 ‘제1회 청렴누리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고 공사임직원을 포함해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기획재정부가 16일 발표한 201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대체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국감정원은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한 반면 한국시설안전공단은 E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기관별 평가 결과를 보면 공기업 중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국감정원, 한국도로공사가 A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6월 1일 오후 2시 30분부터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전북지역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으로 이전한 6개 공공기관과 전북도 산하 6개 공기업 및 2개 지역은행, 6개 지역대학이 참여한다.
올해 채용요강, 지역인재 취업사례 및 모의면접,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소개 등을 진행한다. 행사장 외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및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를 거쳐 최종 166개사를 확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선정위원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참가목
[카드뉴스]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연휴기간 공공기관 숙박시설에서 저렴하게
정부는 어린이날인 오늘부터 어버이날인 8일까지 연휴기간 공공기관 연수원 숙박시설을 실비 수준에서 개방합니다. 국민연금공단 등 34개 공공기관 소속 연수원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알리오 홈페이지(www.alio.g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신을식 공간정보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을 원장으로 임명했다.
신을식 공간정보연구원장은 1977년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입사해 LX진도지사장, 본사 성과관리처장, 감사실장, 공간정보연구원 연구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신을식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간정보 분야의 선도적 연구기관이란 사명을 안고 정책 대안 및 실용 가능한 연구성과를 창출 할 수 있
서울 시내 지하철역 출입구 10m 이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됐다.
서울시는 1일부터 시의 모든 지하철역 출입구에서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모든 지하철역 출입구 10m 이내 지역에 금연구역 경계선을 만들고, 각종 경계표시와 안내표지 등을 부착했다. 안내표지는 지하철 출입구의 벽면과 계단, 경계 부근 보
5월 1일부터 서울 시내 지하철역 출입구 10m 이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지하철역 출입구의 빨간 금연 스티커가 붙은 경계선 안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4개월간의 계도 기간 이후 9월부터는 흡연이 적발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모든 지하철역 출입구의 금연구역 경계를 실측하고 경
4ㆍ13 총선 이후 20명에 가까운 공공기관장들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벌써부터 ‘정피아’(정치인+마피아) 낙하산 인사가 활개를 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의원 낙선자나 공천을 받지 못한 여당 출신 정치인들을 위한 자리 챙기기가 성행할 것이란 전망에서다. 관피아(관료+마피아)’ 방지법 등의 영향으로 전문성 없는 정치인 출신들이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엄지인 KBS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공사 김영표 사장은 21일 ‘2016 관리자워크숍’행사를 통해 엄 아나운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연세대를 졸업한 엄 아나운서는 KBS공채 33기로 입사해 ‘9시 스포츠뉴스’, ‘우리말 겨루기’,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등 주요 시사와 교양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1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세계은행(WB) 컨퍼런스에 참석해 한국토지행정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LX공사 김영표 사장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세계은행 본부에서 14일부터 5일간 열리고 있는 ‘2016 토지와 빈곤 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토지행정 혁신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세계은행으로부터 토지분야 ‘디지털격차 완화' 라는 주제의 원탁회의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