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한농이 자체 개발한 신물질 제초제 ‘테라도’가 미국에서 신규 제초제 등록에 성공했다.
6일 팜한농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테라도를 비선택성 제초제(살포된 지역의 모든 잡초를 제거하는 제초제)로 등록했다.
테라도는 피리미딘다이온계의 새로운 접촉형 제초제로 잡초의 엽록소 생성을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포를 파괴함으로써
팜한농이 사내근로 복지기금으로 농산물을 구매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역대 최장기 장마 및 잇단 태풍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지원한다.
팜한농은 농가를 돕기 위해 7000여만 원 상당의 쌀과 양파를 구매해 추석 전에 임직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팜한농은 올해 4월 임직원들이 직접 농산물 사주기 운동을 벌인
LG헬로비전이 농업 기업 팜한농, IT 전문기업 메이티와 스마트팜 통합 교육 솔루션 마련을 위한 3사 간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3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통합형 스마트팜 교육 솔루션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농업계 고등학교에서는 솔루션을 도입해 학생들이 실물 및 가상 온실 환경 제어를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스
LG화학은 2분기 영업이익이 571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1.5%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조9352억 원으로 2.3%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8.2%로 2018년 3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배터리 사업의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차동석 LG화학 CFO 부사장은 “2분기는
팜한농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사내근로 복지기금으로 3000만 원 상당의 마늘 9톤(t)을 구매, 임직원들에게 제공한다.
24일 팜한농 관계자는 “이번 농산물 구매는 농업인 고객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전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진행했다”고 말했다.
팜한농이 이달부터 신젠타코리아의 채소 및 옥수수 종자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팜한농은 지난 5월 신젠타코리아와 토마토ㆍ파프리카를 제외한 종자 전 제품의 국내 독점 공급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팜한농은 농업인에게 인기있는 ‘불로장생대목’, ‘아침오이’, ‘참조은무’를 비롯해 고추ㆍ수박ㆍ오이 등 신젠타코리아의 13개 작물 53개
국내 딸기 농가 80% 단동온실…스마트팜 큰 비용에 도입 부담 커
빅데이터ㆍAI알고리즘 적용…'보급형' 개발에 ‘상용화 눈앞’
팜한농은 1953년 창립한 ‘한국농약’을 전신으로 하는 한국에서 보기 드문 종합 농자재 기업이다.
국내 작물보호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종자·비료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1위의 그린바이오 기업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지 않은 것이 실패다.”
최근 구광모(42) LG그룹 회장이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남긴 말이다. 4대 그룹 총수 중 가장 젊은 구 회장은 취임한 이후 2년간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LG그룹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성장 가능성이 낮은 분야는 과감히 정리하되,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와 인수 활동은 크게
팜한농는 11월 15일까지 모든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번에측조’ 비료 사용 후기 UCC 공모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한번에측조’란 모내기할 때 한 번만 처리하면 수확할 때까지 더는 비료를 주지 않아도 되는 국내 최초 100% 코팅 복합 비료다.
질소, 인산, 칼리 입자를 100% 특수 코팅 처리하고 양분이 용출되는 속도를 세밀하게 조
팜한농이 자체 개발한 신물질 제초제 원제 ‘메타미포프’로 만든 세 번째 제품 ‘토도메바스 엠에프(TODOMEBAS MF) 액제’가 17일 일본에 출시됐다.
팜한농은 2018년 ‘메타미포프’ 단제 제품인 ‘토도메 엠에프(TODOME MF)’ 유제와 입제를 일본에 출시한 후, 지난해에는 방제 스펙트럼을 넓힌 합제 신제품 ‘시아게 엠에프(SHIAGE MF
팜한농은 자사의 신물질 수도용 제초제 원제 ‘플루세토설퓨론(Flucetosulfuron)’으로 만든 ‘플루토(Fluto) 입상수화제’를 미얀마 시장에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미얀마는 벼 재배면적이 약 720만 헥타르(㏊)다. 한국의 벼 재배 면적의 10배 규모다.
‘플루토’는 벼에는 안전하면서도 잡초에 대한 방제효과는 높은 수도용
팜한농은 자체 개발한 신물질 제초제 ‘메타미포프(Metamifop)’를 상품화한 제품을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에 수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팜한농의 신물질 수도용 제초제인 ‘메타미포프’에 일본 구미아이(Kumiai)의 제초제 ‘비스피리박 소듐(Bispyribac Sodium)’을 조합한 것이다.
러시아에는 ‘노미니 슈프림 유현탁제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스마트시티, 지능형 자동차 분야 전문가를 온라인 직무교육 프로그램으로 양성하는 산학 연계 협력 사업이 시작된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8일 단국대학교·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네이버 컨소시엄과 현대엔지비·현대자동차 컨소시엄 등 2곳을 '2020년 산업 맞춤 단기직무능력 인증과정 매치업(매치업 사업)' 사업 신규
팜한농이 중국국제특종비료발전대회(中國國際特种肥料發展大会)에서 완효성 비료 ‘롱스타’ 브랜드로 특수비료 인기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중국국제특종비료발전대회는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글로벌 비료 회사들이 참여해 선진 기술을 적용한 특수 기능성 비료를 소개하고 재배 성공사례를 공유하면서 특수 기능성 비료의 경쟁력 강화
팜한농이 고랭지 여름무 파종을 앞두고 폭염과 위황병에 강한 ‘YR위하여무’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홍천, 정선, 평창, 대관령 등 강원도 고랭지 지역에서 주로 발병하던 무 위황병은 최근 경기도와 충청도 등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감염되면 무 밑동이 시들시들해져 상품성이 떨어지고 심하면 수확량이 반 이하로 줄어든다. 아직 치료약이 없
팜한농은 13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일신화학공업㈜과 친환경 생분해성 멀칭 필름 ‘팜스비오’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남경윤 팜한농 작물보호사업부장과 류한신 일신화학공업 영업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팜한농은 농자재 분야 네트워크를 토대로 ‘팜스비오’의 마케팅과 판매를 담
팜한농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한 농촌에서 잡초 방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고령자와 여성 농업인 등 농촌의 사회적 약자 200여 명을 추천받아 6월까지 ‘테라도골드’ 제초제 처리 작업을 대행한다. 방제 면적은 축구장 약 300개 규모인 210헥타르(ha)다.
팜한농의 ‘테라도골
LG화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석유화학 제품 스프레드 개선 등으로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1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앞으로도 선제적인 현금 확보와 핵심 투자의 정상적 진행으로 위기를 극복할 계획이다.
LG화학은 28일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36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8% 감소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최근 한
팜한농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함께 개발한 환경 파괴 없는 검역훈증제 ‘스테리가스(EDN)’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테리가스란 오존층 파괴 물질인 고독성의 메틸브로마이드(MB)를 대체해 수출입 목재 검역에 사용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훈증제다.
메틸브로마이드는 1989년 몬트리올 의정서에서 오존층 파괴 물질로 규정돼 선진국에서는 200
LG화학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36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8%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지만 이는 최근 한 달간 영업이익 컨센서스인 1424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차동석 LG화학 CFO 부사장은 1분기 실적과 관련해 “석유화학 주요제품의 스프레드 개선과 전지사업 비용 절감으로 적자 폭 축소, 첨단소재 사업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