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 2019’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K 2019’란 3년 주기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ㆍ고무산업 박람회다.
총 60개국에서 3500여 곳의 글로벌 기업이 참석한다.
LG화학은 ‘Behind your Success’를 테마로 석유화학 제품들을 비롯해
LG화학의 자회사 팜한농이 석고 등 울산공장의 부산물 처리를 위한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팜한농은 울산공장 내부에 쌓여있는 석고 등 부산물의 적극적인 처리와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5월 석고장TFT를 구성했다.
석고는 인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인광석이 황산과 반응해 발생하는 부산물이다. 팜한농은 2013년부터 인산
팜한농이 개발한 신물질 제초제 ‘메타미포프(Metamifop)’를 상품화한 ‘크리텔 유제(Critel EC)’가 인도에 출시됐다.
우리나라 벼 재배면적의 43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벼 재배지인 인도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팜한농의 해외사업이 한층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3일 팜한농에 따르면 크리텔은 벼에는 안전하고 피 방제 효과는 강력한 수도용
팜한농이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통합검색 기능이 강화됐다. 초성만 입력해도 관련된 제품 및 병해충, 잡초, 작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작물별 정보 검색과 키워드 검색도 가능하다. 콘텐츠 간 상호 연결도 강화
LG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이 반 토막 났다. 석유화학부문의 시황 악화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LG화학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7조 17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675억 원으로 같은 기간 62.0% 급감했다고 24일 밝혔다.
순이익은 839억 원으로 지난해
팜한농이 자체 개발한 신물질 수도용 제초제 ‘플루세토설퓨론(Flucetosulfuron)’을 상품화한 ‘플렉소(Flexo) 입상수화제’가 15일 필리핀에 출시됐다.
플렉소는 벼에는 안전하고 피에 대한 방제 효과는 강력한 수도용 제초제다.
약효 성분이 잎, 줄기, 뿌리 등 잡초 전체를 통해 흡수돼 제초효과가 탁월하다.
방제가 어려운 3 엽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향후 5년 내 매출 59조 원의 ‘글로벌 톱5 화학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공표했다.
시장과 고객 중심의 전폭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석유화학, 전지, 첨단소재 등 3대 핵심축을 중심으로 ‘강한 회사를 더 강하게’ 만들 계획이다.
신 부회장은 9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
팜한농이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를 통해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신기술혁신상 대상을 수상했다.
팜한농은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테라도로 차별화된 연구개발 성과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인정 받아 신기술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기술, 제품, 서
LG화학의 전지 사업부문의 성장세가 꺾였다.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등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선 것.
다만 자동차 전지 부문의 성장세가 가파른 상황에서 ESS 사업이 하반기부터 정상화되면 LG화학의 전지부문은 여전히 우상향 곡선을 그릴 전망이다.
LG화학은 올 1분기 매출액이 6조 6391억 원, 영
LG화학이 올해 1분기에 매출액 6조6391억 원, 영업이익 2754억 원, 순이익 2119억 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9.6%,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4.9% 감소했다.
정호영 LG화학 사장은 1분기 실적과 관련해 “전지부문이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함께 국내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에 따른
국내 석유화학업계 빅3인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이 하반기 들어 유가 급등락과 미중 무역분쟁에 의한 시장의 수요 경색에 따라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지난해 업황 호조에 따라 사상 처음으로 6조 원을 훌쩍 넘겼던 3사의 영업이익은 올해 5조원을 간신히 넘기며 1조원이 넘게 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31일 에프엔가이드 실적 컨센서
구대훈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아시안리걸비즈니스’(ALB) 선정 2018년 아시아지역 40세 이하 우수변호사 4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ALB는 구 변호사에 대해 “지난 1년간 SK플래닛의 11번가 사업부문 분할과 합병의 동시 진행에 이은 투자유치 거래에서 SK그룹을 대리했고, 최근 신세계 그룹의 온라인 사업 분할
LG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채용 규모보다 약 10% 증가한 1만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채에서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실리콘웍스, LG화학, 팜한농, LG유플러스, LG CNS, LG상사, 서브원, 판토스 등 11개사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LG는 지원자에게 더 많은 입사 기회를 제공하고자
LG화학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024억 원에 머물며 전년 동기 대비 23.7%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23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26일 LG화학에 따르면 사업부문별로는 기초소재부문은 매출 4조6489억 원, 영업이익 5477억 원을 기록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 및 무역 분쟁에 따른 수요 위축 등으
DB그룹으로 사명이 변경되기 전 동부그룹 소속회사가 퇴출 위기에 놓인 부실 계열회사에 대규모 자금을 지원해준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 드러났다.
공정위는 옛 대기업집단인 동부(현 DB) 계열사인 팜한농 및 동화청과가 퇴출위기에 처한 계열회사 동부팜에 장기간 대규모 자금을 저리로 지원한 행위를 적발하고, 이들 회사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4
LG그룹 계열사인 팜화옹 청산이 가시화하고 있다. LG화학 자회사인 팜한농은 팜화옹의 소액주주들을 설득해 1년 내 청산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었다. 팜한농은 다음주 중으로 주주들의 지분 매입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4일 농업용 화학 제품 제조업체인 팜한농은 자회사 팜화옹이 경영활동에 필요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이 정리돼 현재 진행 중인 사업과 장래
구광모 LG 회장의 오른팔로 불리는 권영수 LG 부회장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공식 데뷔한다. 권 부회장의 등판으로 지주사 LG의 인사와 조직개편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LG에 따르면 권 부회장의 LG 사내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오는 29일 오전 9시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에서 열린다. 임시주총에서 권 부회장이 사
한국투자증권은 25일 LG화학의 전년 동기대비 이익 감소폭이 더욱 커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이도연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 감소한 7033억 원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석유화학 및 리튬 이온 배터리(LiB) 부문 실적이 전년대비 개선됐으나, 나머지 부문 실적은 모두 감소해 전사 영업이익 역시
국제유가, 미·중 무역 전쟁 등 험난한 외부 요인에도 LG화학이 실적방어에 성공했다. LG화학은 시황 변동에 영향이 적은 고부가 가치를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유지하고, 급성장세를 보이는 전지사업에서 ‘메탈가 연동 계약’을 통해 비용 안정화에 나설 것이라는 중장기적 전략을 발표했다.
LG화학은 2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 매출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