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항공우주연구원은 나로호 목표궤도 진입 실패로 발사 재시도를 내년 5월로 연기하겠다고 25일 밝혔다.
교과부와 항우연은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한러 공동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했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규명을 하지 못한 상태, 이에 발사 재시도를 9개월 뒤인 내년 5월로 미루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현재로서 예측가능한 실패원인은 러시아 최신형 엔진
목표궤도 진입에 실패한 나로호가 현재까지 위치가 파악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교과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현재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한러 공동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 미국과 노르웨이 등 각국과 협조해 교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위성과의 교신 여부는 불투명하다.
카이스트 인공위성센터 역시 사태파악에 분주하지면 교신 여부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가 당초 예정된 목표궤도 진입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로우주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발사된 나로호는 1ㆍ2단 로켓은 정상 작동했으나 이륙 9분뒤 고도 306㎞에서 과학기술위성 2호와 분리됐어야 했지만 이보다 36㎞ 높은 고도 342㎞에서 분리됐다.
교과부와 항우연은 현재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한러 공동사고
그동안 기술적 문제 등을 이유로 수차례 발사연기를 거듭했던 ‘나로호(KSLV-I)’ 의 발사일정이 오는 19일로 결정됐다.
11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한러 양국 기술진의 발사일정 협의 결과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 발사일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나로호 1단 연소시험 결과 발사가 가능하다는 러시아 관련기관 결론을 공식 확인
한국과 러시아 양국이 극동시베리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개발을 위해 협력 강화와 제도 개선, 그 이행상황을 정기 평가하는 극동 시베리아개발 행동계획을 조기에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러시아산 천연가스 공급과 관련된 한국가스공사와 러시아 가즈프롬사간 협력사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러 양국은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9차 한러 경제과
한국과 러시아 양국이 7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9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극동시베리아 개발사업에 대한 협력을 논의한다.
우리측에서는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교과부, 외교부, 농림부, 지경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가 참석하고 러시아측에서는 바사르긴 지역개발부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경제개발부, 자원환경부, 교통부
테라리소스는 20일 전 주러 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출신의 박종수씨를 해외사업 수석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새로 영입된 박고문은 서강대 정치외교학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에서 수학하다가, 한러 수교 직후인 1990년부터 1998년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그국립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이수했다. 이어 2001년부터 2009년 3월말까지 주러 한
2일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막한 '2009 서울수산식품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한러 어업회담 성공기념으로 열린 '명태대잔치' 코너에서 2마리에 2000원에 파는 명태를 구입하고 있다.
국내 수산 선도업체를 비롯한 150여 개 관련업체가 참가해 250개 수산식품을 전시하는 이 행사는 4일까지 열린다.
러시아에 대한 국내 해운기업의 진출과 운송서비스 확대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2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김광재 해운정책관과 리센코(Lysenko) 러시아 교통부 국제협력부국장간 한ㆍ러 해운협정 문안을 합의하고 22일 가서명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국교수교 이전인 지난 88년 상대국 선박의 항만입항을 허용하고, 91년 이후 8차례의
한국수출입은행은 모스크바크렘린궁에서 한러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한국 기업의 러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러시아 대외경제개발은행(VEB)과 총 10억 달러 규모의 금융협력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금융협력계약은 수출입은행과 VEB가 러시아에서 자원개발, 항공, 철도 등 대형 개발 프로젝트를
오는 2015년 이후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북한 땅을 거쳐 우리나라에 도입된다.
정부는 29일(현지시각) 모스크바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을 경유하는 가스배관을 통해 러시아의 천연가스(PNG) 도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가스공사와 러시아 가즈프롬 사이에 도입 양해각서도 체결됐다.
골드란(www.goldran.co.kr )은 新시장매매의 1인자인 '전략Plus'(문동환 선임연구원)가 무료 공개방송을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지금은 이 종목!'의 주제로 진행되는 전략Plus의 무료 공개방송은 직접 운영중인 증권방송 'PLUS 투자'와 똑같이 장중 풀 타임으로 진행되며 참여 가능 인원인 500명 중 현재 400여명이 넘는 투
한국관광공사 최초로 민간 전문가 출신 해외지사장이 탄생한다.
관광공사는 '개방과 경쟁을 통한 조직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외개방직으로 지정된 블라디보스톡 지사장에 박현봉(45)씨를 25일 임명한다. 박 씨는 러시아에서 한국학을 강의하고 여행관련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블라디보스톡 지사장 임용은 관광공사가 해외지사장급에서 민간인을 채용
극동시베리아 및 에너지 개발에 국내 기업들이 적극 참여하는 등 한국과 러시아간 경제협력이 강화된다.
한러 양국 정부 관계자들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08년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열고 극동시베리아 개발 등 각 분야별 협력사업을 점검하고 실무 차원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극동시베리아 개발과 관련 양국 정부는 2
시베리아 영공통과 운항횟수가 대폭증가됨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우리 항공사들의 숙원이었던 북극항로 이용이 대폭 수월해질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한러 항공회담에서 러측과 시베리아 영공통과 운항횟수 증대 및 북극항로 이용 등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시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