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방대 살리기를 목표로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 사업이 당초보다 계획을 앞당겨 올해까지 최종 지정을 완료한다. 본지정 평가 결과는 9월 중 발표 예정이다. 정부는 올해 10곳 이내로 글로컬대학을 추가 지정해 선정 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3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글로컬대학 지정 계획’을 확정·발표했다.
디지털사이니지 전문기업 벡트가 가톨릭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에 교육 기자재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벡트는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에 70여 대의 빔프로젝터를 공급한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산학연협력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가톨릭대학교 강의실 내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을 지원하는 스마트 교육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국립한밭대학교에는
충남대가 내년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해 공주대와 통합을 검토하고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충남대는 국립한밭대와 2년 연속 통합을 전제로 사업을 추진했지만, 두 학교간 협의 진통으로 최종 좌초된 바 있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충남대는 내달 중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글로컬대학 사업을 위한 공주대와의 통합에 관해 의견 수렴 절차를 밟는다.
조철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사업'에 참여해 지원받을 12개 대학·연합체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 방안'에 따라 대학이 산업계 수요에 기반한 학사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첨단산업 분야 양성체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평가는 사업계획서를
신한금융지주 계열사인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상생금융과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29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한국장학재단과 청년층 학자금 부담 경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청년들이 학자금 상환에 대한 부담을 빨리 덜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신한카드가 청년 일자리 지원에 앞장선다.
신한카드는 사내벤처 아이즈(IZ)와 IT교육 스타트업인 팀스파르타 공동 주관으로 온ㆍ오프라인 직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 간 열리는 오프라인 박람회에서는 최근 IT채용 트렌드를 반영해 코틀린(Kotlin), 노드JS(Node JS), 게임 개발 등의 직무에 대해 핵심역량과
경북대, 순천향대, 한동대 등 20곳(33개교)이 2024년 글로컬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들 대학의 혁신기획서에는 지역사회와 산업계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려는 대학 혁신 노력이 공통적으로 담겨 있었다는 평가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예비지정 평가위원회의 평가와 글로컬대학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 결과’를 16
삼일회계법인이 후원하고 한국회계학회가 선정하는 '한국회계학회 삼일회계법인 저명교수'에 이우종 서울대 교수(연구 부문)와 박성환 한밭대 교수(봉사 부문)가 선정됐다.
삼일회계법인은 1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삼일저명교수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 부문에 선정된 이우종 교수는 회계학 연구 실적 및 다양한 학술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교수
"금요일이었던 3월 16일 공사를 다시 하기로 결정하고, 주말이 지나 18일부터 공사를 재개했습니다. 공사재개가 가능한 상황이 되고 급히 작업자들을 섭외했죠. 자재도 준비해야 하고 공사를 다시 시작하기 위한 준비과정에도 시간이 더 들었습니다. 어제(25일)부터 정상적인 작업을 모두 시작할 수 있었죠."(대보건설 관계자)
공사가 본격 재개된 지 이틀 차
한국거래소는 지난 16일 ‘제19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를 개최해 총 6개 팀을 수상팀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는 대학생들의 자본시장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경시대회에서는 국내대학 학생 4명 이내로 1팀을 구성해 제출한
서울시가 제151차 생태도시포럼을 이달 12일 오후 2시 서소문1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생태도시포럼의 큰 주제를 ‘기후변화 시대 서울시 도시생태 관리방향’으로 설정하고, 한 해 동안 그에 맞는 소주제들을 선정해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올해 마지막 행사로 ‘기후변화 시대, 풍수해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산업 유망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충남대와 손을 잡았다.
수자원공사(K-water)는 5일 대전 유성구 인터시티호텔에서 충남대학교(CNU)와 물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유망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물 산업 유망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 기술개발과 국내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미래 모빌리티, 도시트렌드 변화를 꿈꾼다’를 주제로 미래교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모빌리티 기술 확산에 따른 도시공간의 미래상과 지역 간 광역교통수단의 변화를 전망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대 우리 삶의 변화와 실현을 위한 준비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
KT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15일 공동으로 개최한 ‘제2회 통신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AI) 해커톤’에서 네트워크 AI 인재를 발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2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의 네트워크 AI 해커톤 대회로, 정보통신기술(ICT) 인재를 확보하고 KT의 네트워크 AI 기술 리더십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을 위해 대학 총장들과 머리를 맞댔다.
과기정통부는 8일 서울중앙우체국 국제회의장에서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에 대한 대학 총장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과기정통부가 추진 중인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 공론화’ 과정의 일환으로서 이 시대의 지성이자 석학인 대학 총장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창립 46주년을 맞아 2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학계와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청년 주거와 사회복지’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래 사회의 위기, 청년과 사회복지’를 주제로 지난해 아산재단 학술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된 연구자 중 우수 연구자 3명이 ‘청년 주거와 사회복지’를 주제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한국조세정책학회와 함께 ‘조세실무세미나’를 개최한다.
4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오는 17일 열리는 세미나 주제는 ‘바람직한 공동사업과세제도 운용방향-부동산개발 관련 세제를 중심으로’이며, 웨비나로 진행된다.
이동건 한밭대 교수가 첫 번째 발제를 통해 조세정책 측면에서 공동사업 과세제도 연구 필요성 및 관련한 조세쟁점, 외국사례
지방대학들이 생존 여부가 달린 글로컬대학 사업을 따내기 위해 ‘통폐합’이라는 자발적 구조조정에 나섰다.
18일 교육부는 글로컬대학30 추진 방안을 발표하면서 올해는 6월 예비지정을 거쳐 9월 말 10곳을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자율적으로 과감한 혁신을 시도하는 대학 30곳에는 2026년까지 5년간 1000억 원 등 총 3조 원 등을 투입하며
지난해 11월 임명된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51.5억 보유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 1등자산 대부분 부동산…‘파리 아파트’ 소유 눈길
지난해 11월 임명된 고위공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었다. 유 사장은 국내는 물론 프랑스 파리의 아파트 등 총 51억53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충청권역 백화점 왕좌를 둘러싼 갤러리아 타임월드(이하 타임월드), 대전 신세계간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 2021년 문을 연 대전신세계가 개점 이래 지난해 연매출 8000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타임월드를 밀어내면서다. '대전 터줏대감' 타임월드는 남성 명품을 앞세워 전열을 가다듬으며 충청 1위 자리를 탈환한다는 계획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충청권역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