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 대표 브랜드 ‘곰표’는 정지선 셰프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곰표와 정 셰프는 이번 협업을 통해 뉴욕에 있는 애니타임 소속 한식 퓨전 레스토랑 2곳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팝업 이벤트를 연다. 애니타임은 뉴욕을 기반으로 다양한 K푸드 사업을 전개하는 회사로, K퓨전 레스토랑 3개 지점을 비롯해 총 12개
한국인의 라면 사랑은 유별나다. 세계라면협회(WINA) 통계에 따르면 성인 1인당 라면 소비량은 연간 78개로, 베트남(82개)에 이어 세계 2위로, 남녀노소 사랑하는 대표 메뉴다. 1963년 첫 개발한 다소 짧은 역사임에도 라면은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표 K푸드로 급부상했다. 본지는 국내 라면 시장에서 한 획을 그은 대표 제품 25개를 선정, 출시 비화와
샘표는 최정윤 우리맛연구중심 연구실장이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한국∙대만 의장으로 임명됐다고 12일 밝혔다.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미쉐린 가이드와 함께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식 평가 가이드다. 매년 전 세계 27개 지역 1000여 명의 우수한 셰프와 레스토랑 운영자, 기자, 비평가, 미식가들이 투표한 결과를 토대로 세계 50대 레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달 24일부터 14일간 경주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에서 64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꾸려 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5한(한복, 한식, 한지, 한옥, 다례) 체험을 돕고 전통악기와 청사초롱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국내 밀키트 떡볶이 전문기업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국떡)’가 K-푸드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
국떡 6일 추억의 분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사과 넣은 떡꼬치 △사과 넣은 무침 야끼만두 △XO 순대 볶음으로 한국 전통 분식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사과
"안성재가 돌아온다!"
지난해 세간을 들썩이게 한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흑백요리사'). 수많은 재미 요소 가운데 빠지지 않고 언급된 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안성재 셰프, 두 심사위원이었는데요. 이 중에서 안성재 셰프는 '한국 유일 미쉐린(미슐랭) 3스타 셰프'라는 타이틀로 시청자뿐만 아니라 참가자들 시선까지
국내 대표 한식 파인 레스토랑 ‘밍글스’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 3스타를 거머쥐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영업 중인 밍글스는 제철 식재료로 한식을 선보이는 파인 다이닝 식당이다. 2017년 한국에서 미쉐린 가이드가 첫 발간한 이후 9년 간 꾸준히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돼 온 밍글스는 2스타에서 올해 3스타로 승급했다. 한국에서 신
서초·강남 VIP 고객 쇼핑 수요 겨냥식재료 손질, 쌀 즉석 도정 등 서비스 강화반찬 코너, 가정식 전문관으로 탈바꿈
“VIP 고객이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27일 오전 10시 25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입구는 백화점 오픈 시간 5분 전임에도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날은 신세계백
“저희 부모님 세대와 요리하는 선배님들이 만들어 주신 환경 덕에 제가 덕업일치로 요리를 선택해서 이런 레스토랑의 유럽 문화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 최고등급인 3스타로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가 호명되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발표를 들은 강 셰프는 감격하며 무대 위로 걸어 나갔다.
아시아·유럽·중남미는 K팝, 북미·아프리카는 K푸드 주목K무비·K드라마 꾸준한 언급…'오징어 게임' 시즌2 화제2만7000여 명 방문한 코리아 하우스, 글로벌 홍보 역할
세계인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한국 문화는 K팝이었다. 대다수 대륙에서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활동에 대한 보도가 활발히 이뤄졌다. 반면에 북미 대륙에서는 김치, 불닭볶음면
CJ제일제당, 유럽서 K소스 잇달아 출시…취식 방식·맛 현지화 대상, 미국 천연식품 박람회 참가…종가·오푸드 제품 홍보
국내 식품기업들이 유럽 현지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미국서 대규모 박람회에 참가하는 K푸드 해외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외국인들도 손쉽게 짜서 먹을 수 있는 해외용 ‘비비고 고추장∙쌈
한화로보틱스의 ‘조리로봇’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식당의 ‘셰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화로보틱스는 대구 논공휴게소(광주방향)에 조리로봇 5대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로봇은 한화로보틱스의 협동로봇 ‘HCR-5A’로 라면, 우동, 돈가스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조리할 수 있다.
기존 타사 조리로봇의 경우 조리 가능한 메뉴가 2
‘한국인의 맛’ 장(醬) 문화…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로 관심 ↑“우리 장의 본질은 ‘발효’…이를 잃으면 서양 핫소스와 다를 바 없어”“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본래의 맛 지키는 장 제품 개발이 목표”
한국인에게는 잊지 못할 날이 된 2024년 12월 3일 밤, 정치적 빅 이슈로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지만 지구 반대편인 파라과이에서 기쁜 소식이 날
앞으로 증류식 소주·브랜디·위스키 등 증류주도 소규모 면허를 허용하고 공항 면세점에 전통주 입점이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통주 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전통주를 미래 농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
미 아마존 청정원 순창고추장 '베스트셀러'…영국선 CJ '쌈장' 활용해 요리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도전장…교촌F&B도 자사 소스 아마존서 판매
K푸드 인기를 등에 업고 ‘K소스’가 덩달아 주목을 받으면서 식품가가 판 키우기에 분주하다. 지난해 해외 수출 규모에서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소스분야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식품업체들이 한국 고유의 장맛을
‘흑백요리사’에서 한식으로 활약했던 조서형 셰프가 열애를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생선을 부탁해’ 특집으로 조서형 셰프에게 요리를 배우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서형 셰프는 “지금도 가게를 하고 있다. 3~4개 정도 운영하고 있다”라며 “‘흑백요리사’에서 통영식 음식을 많이 했다. 이번엔 통영식 생선찜과 삼치
민족 대명절인 설날이 다가왔다. 올해는 6일간 긴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집에서 푹 쉬고 싶은 집콕족들을 위해 정주행하기 좋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작품을 꼽아봤다.
넷플릭스가 SB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이달 초부터 SBS의 명작으로 꼽히는 모래시계,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 등 인기 드라마를 볼 수 있다. 드라마뿐 아니라 런닝맨, 그것이 알
설 명절 연휴 가족 모임을 위한 외식업계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2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는 설을 맞아 자사 앱 회원을 대상으로 세트 메뉴와 기프트카드 할인 이벤트를 전개한다.
아웃백은 세트 메뉴(듀오·프렌즈·파티) 모바일 메뉴권을 20% 할인 판매한다. 세트 메뉴는 아웃백의 인기 메뉴인 투움바 파스타, 갈릭 립아이, 베
중소벤처기업부는 오영주 장관은 20일 설 연휴를 앞두고 대전 중구에 소재한 태평전통시장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 안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오 장관은 간담회에서 “길어진 설 연휴 기간만큼 명절 장바구니 체감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및 환급행사를 시행하고 있다”며 “특히, 전통시장에서 이용
사조그룹 취암장학재단은 대한민국 식품 산업 혁신에 기여하고 있는 국내 대학 식품 교수진에게 선진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한 발전기금 총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국내 식품 산업의 성장과 국가 경쟁력 확대에 이바지하고 있는 연구단의 학술 활동을 조력하고자 조성됐다.
기금 수여 대상으로는 이기원 서울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