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세계테마기행’에 출연한 배우 안미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방송된 EBS1 ‘세계테마기행 - 초록빛 매혹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편에는 안미나가 출연해 스코틀랜드 여행에 나서며 이목을 끌었다.
안미나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데
배우 이석과 한여운(본명 안미나)의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한여운의 소속사 블룸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석과 한여운은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고, 한 달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서로의 연기력에 대해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며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이석과 한여운은 28세 동갑
MBC '동이'의 후속으로 18일 첫 방영된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이 유쾌 발랄한 오피스 드라마를 선보였다.
김남주 정준호 주연의 '역전의 여왕'은 히트작 '내조의 여왕'과 느슨하게 연결되는 후속편이다.
제작진과 출연진이 겹치는 부분이 있는 데다 '여왕' 시리즈라는 점에서 비슷한 부분이 많지만 내용은 전혀 다르다.
'내조의 여왕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 3회는 19세 이상 시청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방송분(3회)에서는 콘돔, 야동, 정액, 질 등 다소 노골적인 단어들이 등장했다.
카메오로 출연한 김미려는 극중 칸디다 질염 증상과 비슷한 질병을 지닌 문영 역으로 출연했다. 그녀가 산부인과 의사 왕재석(서지석 분)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다른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를 위해 이번엔 개그우먼 김미려와 탤런트 황효은, 한여운이 출연한다.
개그우먼 김미려는 10일 '산부인과' 방송분에서 특이병에 걸려 남에게 말할 수 없는 자신의 증상을 의사인 재석(서지석 분)에게 털어놓는 '문영'이란 역을 맡았다.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황효은은 사주를 맹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