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혜선이 아줌마 파마로 폭소를 유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딸바보’에서는 김혜선이 비니모자를 쓴채 등장했다. 이를 본 이승윤은 “모자를 왜 쓰느냐”며 모자를 벗겼다. 그러나 아줌마 파마를 한 김혜선의 못습이 시선을 압도했다.
김혜선은 “소녀로 보는 사람이 많다. 이제 여성적으로 보이고 싶다”고 말
김진철과 이혜석의 궁상맞은 연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철은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오성과 한음’에서 이혜석에게 떡볶이를 사주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이를 들은 이혜석은 “여기 비싼 데 아니야”라고 말했다. 김진철은 떡볶이 장수에게 “떡볶이 두개 주세요”라고 말했다.
떡볶이 장수가 “떡볶이 2인분이요~”라고 말하자, 김진철은 당당하게
김진철과 이혜석의 백수 연기가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오성과 한음’에서는 20년간 회사생활을 한 중년의 남자가 하루 아침에 명예퇴직을 당했다고 토로했다.
커피 자판기 옆에 앉아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김진철은 그의 전화통화를 듣고서 “아저씨, 회사 짤리셨어요?…그 회사 대체 어디에요?”라며 화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박성호와 김대희의 특별 출연이 빛났다.
KBS 2TV ‘개그콘서트-오성과 한음’에서는 22일 김진철과 이혜석이 안소미를 만나러 떠나자, 김대희와 박성호가 등장했다. ‘오성과 한음’으로 분한 김대희와 박성호는 야구공을 주고 받으며 엉뚱한 대화로 웃음을 전했다.
김대희는 “성호 형, 오랜만에 개콘 무대 서니까 기분이 참 이상하다. 우리 이 무대 선 지도
개그맨 김진철이 아이유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오성과 한음' 코너에서는 김진철과 이혜석이 아이유 컴백을 이야기했다.
이혜석이 “아이유가 이제 컴백한다는데 너 아이유 좋아하지 않느냐”고 묻자 김진철은 “"아이유가 이현우랑 영화 본 뒤로 점수 떨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혜석은 "이현우는
개그맨 곽범이 한일전 일본 관중석에서 보인 욱일승천기를 비판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오성과 한음’에서는 지난달 2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한일전에서 발견된 전범의 상징 욱일승천기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곽범은 “너희 한일전 봤어? 욱일승천기가 있더라고”라며 “이거 후쿠시마산 체리다. 일본 공항에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응원단장 싸이가 런던올림픽 공식 응원가를 부른다.
가수 싸이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오성과 한음(오천만 국민의 성원을 한국의 음악으로!)’의 일환으로 런던올림픽 공식 응원가 ‘코리아(KOREA)’를 맡았다.
2002년 ‘챔피언’, 2006년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을 발표하며 전국
행정안전부는 9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가 주요인사와 주한 외교단·한글 관련단체·교사·학생 등 30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565돌 한글날 경축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1부 경축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종택 한글학회장의 훈민정음 서문 봉독, 한글 발전 유공자 포상 등으로 진행되며 애국가는 가수 BMK와 한음국악어린이합창단 등이 선도한다.
민주당 새 원내사령탑으로 선출된 김진표 원내대표가 16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겉으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김 원내대표는 “내가 원내대표로 선출된 것에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잘못하는 게 있으면 강력하고 날카롭게 비판하라는 의원들의 뜻이 담겨있다”며 뼈있는 말을 건네기도 했다.
국회 한나라당 원내대표실에서 가진 이번 예
황백 제일모직 사장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새로운 생각, 새로운 성장'의 화두를 내세웠다.
황 사장은 15일 경기도 의왕R&D센터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명확한 방향을 찾기 위해서는 인식의 전환, 즉 '새로운 생각'이 중요하다"며 "회사의 외형이 성장하는 것처럼 구성원 사고의 그릇도 함께 커져 새로운 성장을 추구하자"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