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에 이국적이지만 익숙한 베이커리 전문점이 처음 문을 열었다. 파리바게뜨가 주인공이다. 한국에서 정통 파리의 감성을 담은 베이커리 전문점을 표방하며 론칭한 파리바게뜨는 중국은 물론 미국으로 활동영역을 넓힌 후 2014년 7월 베이커리 본고장으로 불리는 프랑스까지 입성했다. 최근에는 2호점인 생미셸점을 이전 오픈하며 파리에서 한국 베이커리를
한국 대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구입비를 요구하는 베트남 정부에 거액을 기부했다.
17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낸 백신 기금은 최소 1800억 동(약 92억 원)이다. 이중 가장 많은 기부금을 낸 기업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는 중앙정부와 지방성에 750억 동을 냈다.
하이트진로는 14일(현지시간)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2021 뉴질랜드 한인의 날 K-페스티벌’의 후원사로 참가해 브랜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행사에서 달콤한 술을 좋아하는 현지 젊은층에게 과일리큐르를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했다.
효과적인 브랜드 노출을 위해 ‘K-페스티벌’ 행사장 입구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참이슬 글로벌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5일 광복절을 맞아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뉴욕편’ 안내서 1만 부를 뉴욕한국문화원에 기증했다.
이번 안내서는 세계 도시별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 안내서 기증 캠페인의 하나로 제작됐다. 중국 상하이(上海), 일본 도쿄(東京), 프랑스 파리 등에 이어 6번째 기증이다. 한국어와 영어 병기로 전면컬러로 제
상업지구 24곳에 1년간 게시SF '위안부 기림비' 4주년, 서울 '정의를 위한 연대' 2주년 기념해 설치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 중심가 도로변 곳곳에 위안부 기림비를 알리는 광고 배너가 설치됐다.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은 현지시각으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샌프란시스코 중심가의 도로변 24개소에 위안부 기림비를 홍보하는 현수막을 달
미주 중앙일보 기사에 '조센징' 등 혐오단어가 또 다시 등장했다. 미국 여성 교민들을 '조센징'으로 표현한 기사를 게재한 것이다. 미주중앙일보는 지난달에도 베트남 교민을 '조센징'으로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미주중앙일보는 "해킹을 당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주중앙일보 웹사이트에 9일 새벽(현지시간)
광복의 계절이 왔다. 독립기념관은 8월의 독립운동가로 일제강점기 동아일보의 이길용 체육기자를 선정했다. 이 기자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을 제패한 손기정 선수의 시상식 사진에서 일장기를 삭제한 주인공이다.
알리고 싶지 않은 진실을 문제 삼아 동아일보를 폐간까지 시킨 일제에 맞서 동화약품(당시 동화약방)은 광고로 민족의 쾌거를 방방곡곡에 알렸다.
4명 살인 사건에 23건 혐의 유죄 판결한인 사망자 재판서 증오범죄 인정 시 최대 사형도
지난 3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격범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아직 한인 사망자와 관련한 재판은 남아 있어 최대 사형 선고까지 예상된다.
2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 법원은 애틀랜타 총격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오는 10월까지 전 세계 11개국 18개 도시에서 '2021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해 글로벌 한인 경제 리더를 양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지난 2003년 시작한 월드옥타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
대상은 재외동포 1.5~4세대로 만 39세이하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무역실무와 한민족 정체
한국 참전용사 희생 기리는 활동 펼쳐
한인 1.5세가 미국 연방 보건복지부 부차관보에 발탁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멤버727’ 대표인 한나 김(한국명 김예진·38)은 21일 “보건복지부 공보국 부차관보에 임명돼 근무를 시작했다”면서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하겠다. 차세대 한인 여러분에게 누구나 주역이 될 수
LX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정부와 한인 사회에 산소발생기 60대를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정부에 50대(병원용), 한국 교민 사회에 10대(가정용)를 각각 전달된다.
또한, LX인터내셔널이 직접 운영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설 ‘K랩’(K-LAB)에서 65세 이상 한국 교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무상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폭동이 격화되면서 한국 기업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LG의 공장이 전소된 에 이어 삼성도 약탈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폭동의 주요 발생지인 남아공 동남부 콰줄루나탈주에 있는 삼성 물류창고에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물류창고는 남아공 현지 판매를 위한 수입 제품을 보관하는 곳으로 전해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대규모 소요 사태가 벌어지면서 LG전자가 직접적인 피해를 당했다. 재게 주요기업 역시 현지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13일 LG전자와 주남아공 한국 대사관 등에 따르면 전일(현지시간) 새벽 남아공 더반 산업단지에 있는 LG전자 TV 사업장에 200여 명의 무장 폭도가 들이닥쳤다. 이들은 제품과 장비, 자재 등을 약탈했다.
현지
미국 세인트루이스 아트뮤지엄(SLAM)의 최초 여성 관장에 한인 1.5세인 김민정 뉴브리튼 미국 미술관 관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임명됐다.
SLAM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개월 동안 200명 이상 후보와의 인터뷰와 포커스 그룹 토론 등을 거쳐 커뮤니티 참여와 포용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로 김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142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가 해외에 지사설치가 어려운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및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해외지사화사업 5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지사화 사업 참가신청은 8월 10일까지 이며, 온라인 해외지사화사업을 통해 수출 진입, 발전, 확장 전 단계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국내 사업자등록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중소ㆍ중견 기업이다
앞으로 미국 아마존, 중국 타오바오, 태국 쇼피 등 해외 대표 온라인 쇼핑몰에서 한국 수산식품을 판매한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식품의 주요 수출국인 중국, 미국, 태국, 싱가포르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 4곳과 협력해 한국 수산식품관인 ‘K-씨푸드관’의 운영을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5일부터 중국 타오바오, 12일부터 미국 에이치프레시(H-Mart
박인비·미셸 위 웨스트에 황당·불쾌한 질문아시아계 겨냥 폭력 범죄에 불안
최근 미국 사회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반(反) 아시아적 차별과 혐오는 현지에서 활동하는 한국 프로골퍼 선수들에게도 ‘남의 일’이 아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시아계 선수들의 경험담을 통해 아시아인들을 향한 미국 사회 차별의 단면
로잔 본부 앞에서 18일 집회 예정
'IOC 규탄 한인모임'이 18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 앞에서 일본 정부의 독도 표기와 욱일기 사용을 규탄하는 집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집회는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식 홈페이지 내 성화봉송로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인 것처럼 표기한 것에 관해 IOC 측에 직접 항의 메시지
터키 이스탄불을 여행하던 40대 한인 남성이 함께 여행 중이던 20대 한인 여성을 고문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징역 46년을 구형받았다.
15일(현지시각) 터키 유력 일간지 데일리 사바는 이스탄불 검찰이 고문·성폭행 등 7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용의자 이 모(44) 씨에게 최고 징역 46년을 구형했다고 보도했다.
이 씨는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한국인 유흥식 주교가 처음으로 임명됐다.
11일(현지시간)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직자성 장관에 한국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70)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성직자성은 교구 사제와 부제들의 사목 활동을 심의하고 이를 위해 주교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부처다.
충남 논산 출생인 유 주교는 197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