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경영평가 결과 고려해도 양호한 실적 기대
목표주가 5만2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2분기 영업이익 420억 원 컨센서스 상회 전망
11~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의한 중장기 심리 개선 국면 대비 필요
유재선 하나증권
◇이노와이어리스
2분기 영업적자 예상, 하지만 연간 실적 타격은 없어
목표가 7만 원으로 하향, 투자 전략은 여전히 적극
기획재정부가 16일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별 경영실적 평가결과 공기업 부분에서 그랜드코리아레저,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마사회, 한국부동산원, 한국석유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국조폐공사, 한전KPS 등 13개 기관이 양호(B) 등급을 받았다.
한전KPS와 대우건설이 해외 발전 및 원자력 수출 기여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14일 서울 대우건설 본사에서 해외사업 공동개발을 통한 시너지 강화 및 원전 수출화 확대 기여를 위한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세계 발전설비 정비시장을 누비고 있는 한전KPS와 수준 높은 사업관리(EPC) 능력을 갖춘 대우건설은 협약을 통해 강점은 키우
한전KPS와 동양대학교는 안전·보건 관련 기술 교류 및 협력을 통한 상호 호혜적인 교류 및 협력 관계 유지 등 국민 안전 최우선 사회적 가치 실현 기여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25일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자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및 평가 관련 컨설팅 자문 △양 기관 안전 관련 교육 및 세미나 개최 시 안전 전문강사 지원 △스마트 안전 장
유안타증권은 26일 코스피·코스닥 시장 업종별 대표주를 선별한 ‘유니버스 200종목’의 1분기 실적 전망치 달성률이 3개 분기 만에 100%를 넘었다고 전했다. 1분기 호실적 기류에 따라 3분기부터는 이익 사이클 양전환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조창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유니버스 200종목의 1분기 총 영업이익은 33조4000억 원으로, 전망
CEO스코어, 500대 기업 8개 부문 평가
삼성전자가 국내 한 기업데이터연구소로부터 4년 연속 경영평가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CEO스코어는 매출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비금융기업 418곳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281곳을 대상으로 경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삼성전자가 800점 만점에 최고점인 670.0점을 받아 종합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생산 효율화로 거듭나기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7% 하회
대전공장 화재로 인한 생산차질 영향 최소화 노력 중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
◇세아제강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영업실적 예상
1Q23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
2분기는 내수 및 수출 모두 스프레드 소폭 축소 예상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
460여 개 협력사 주기기 제작 참여올해 2200억 원 규모 발주 진행 중
두산에너빌리티가 신한울 3∙4 주기기 제작에 본격 돌입했다. 이에 따라 원전 생태계 활성화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본사에서 ‘신한울 3∙4 주기기 제작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선, 강기
'재무위기' 에너지 공기업 한전 25.7조·가스공사 15.4조 원 자구안 마련같은 처지에 뼈 깎는 자구노력 내놨지만 수장 운명은 엇갈려
국내 대표 에너지 공기업이면서 '재무위기'라는 같은 처지에 놓인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가 뼈를 깎는 자구안을 내놨다. 2분기 전기·가스 요금 인상을 앞두고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두 공사의 '고통 분담' 차원이다. 같은
신한투자증권은 25일 한전KPS에 대해 상반기 실적 증가 모멘텀과 더불어 하반기부터는 풍력 EPC 매출 인식 등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승이 점쳐진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4만6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전KPS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422억 원, 영업이익
NH투자증권은 21일 한전KPS에 대해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원전주’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5만 원을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작년부터 이연된 매출 반영과 인건비 부담이 완화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과 미국의 협력 강화 가능성, 동유럽·중동의 확대
◇대웅제약
소송에 대응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과가 필요하다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1분기 실적 전망
나보타 대응과 동시에 이제는 신약개발로 성과를 낼 시점
박병국 NH투자 연구원
◇한전KPS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원전주
밸류에이션 매력 + 원전 관련주
영업실적은 결국 경영평가 등급
이민재 NH투자 연구원
◇대한항공
1Q23
정부가 올해 1분기까지 공공기관 기능조정 및 조직ㆍ인력 효율화를 통해 1만 명 이상의 정원을 감축했다. 올해 감축 계획 대비 97%에 달하는 이행률을 보인 것이다.
또한 자산효율화를 통해 2022~2023년 이행 계획의 20.6%인 1조4000억 원 규모의 불요불급한 자산매각을 완료했다.
기획재정부는 2023년 1분기 공공기관 혁신계획 이행실적 점검
◇LG유플러스
1분기엔 숨고르기
1Q23: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4대 플랫폼 중심의 비통신 성과 기대
최관순 SK증권 연구원
◇휴메딕스
영업실적은 확실히 좋다
1분기에 분기 최고의 실적 전망
주력 품목 필러. 점안제 고성장 중
상품(리즈톡스) 매출이 성장 중
하태기 상상인 연구원
◇녹십자
일회성 R&D 비용 반영으로
지난해 해외원전사업 최대 매출을 달성한 한전KPS가 창사 39주년을 맞아 올해도 성과를 이어갈 것을 결의했다.
한전KPS는 3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창립 39주년 기념식을 열고 전 직원이 글로벌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한전KPS는 지난해 연결 결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5% 성장한 1조4291억 원, 영업이익은 전
주총 시즌을 맞은 국내 주요 기업들이 배당을 늘리며 주주친화 경영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정부가 배당금을 확인한 후 해당 종목에 투자하는 ‘선진국형 배당절차’ 추진하자 산업은행, 기획재정부 등 정부가 지분을 보유한 기업들이 속속 동참하는 분위기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은 주당 배당금 보통주 1주당 5400원, 우선주 1주당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