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21일 경주 한전KPS 원자력정비기술센터에서 원자력 유관기관 간 소통·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등 총 11개 기관의 경영진이 참석해 최근 원자력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원자력 발전전략
한전KDN은 13일 전남 나주시 본사에서 '에너지 ICT 스타트업 4.0 동반성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잠재력을 갖춘 창업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KDN은 간담회에서 창업 기업 지원 제도와 중소기업 기술 보호 등 동반성장 제도를 소개했다.
한전KDN 측은 “공모를 통해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했고 향후 2년간 창
2019년 상반기 공공기관 합동채용 일정이 발표됐다. 지난 20일 공공기관 채용정보시스템 잡알리오(JOB-ALIO)를 통해 ‘2019년 공공기관 합동채용 참여기관 및 일정’ 자료가 공시됐다.
상반기에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6개 부문의 38개 기관에서 합동채용에 참여한다. 좋은 일 찾을 땐,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7일 해당 소식을 전한다.
공공기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한전KPS, 한전KDN,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등 원자력 유관기관 4곳과 함께 31일 밥상공동체연탄은행복지재단에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지원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연탄가격이 지난 3년간 매년 20%씩 급격히 인상되면서 소외계층 연탄난방 가구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이뤄졌다.
한전KDN은 22일 광주 동구 조선대에서 '2019년 SW(소프트웨어) 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양성과정을 수료한 대학생 20명은 그간 한전KDN의 교육을 통해 코딩지도사, 코딩 스페셜리스트(COS), 인성코딩지도사 등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들 학생은 전남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SW코딩 교육 기부 활동을 할 계획이다.
한
한전KDN과 전남경영자총협회가 지역 일자리 만들기에 머리를 맞댔다.
한전KDN은 26일 전남경총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전KDN과 전남경총은 지역 일자리 창출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지역 사회에 취업·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와 산업 활성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사이버안전센터 10주년 기념식 및 정보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환 산업부 기획조정실장, 박성철 한전KDN 사장, 홍만표 한국정보보호학회장,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연구원장을 비롯해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정보보안담당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이버안전센터는 빅데이터 기반의
한전KDN은 21일 ‘2018년 데이터 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단체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한전KDN은 데이터산업에서 올 한해 국내 데이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한전KDN은 전력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빅데이터 활성화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 혁신, 제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 기반 환경 고도화
한전KDN은 ‘클라우드 기반 표준개발 환경구성 PaaS(Platform as a Service) 패키지’ 개발을 완료하고 사내 활용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전KDN은 클라우드 기반 표준개발 플랫폼, 플랫폼의 설치와 운영 관리, 구성 요소별 버전 관리의 솔루션 3종 패키지를 개발했다. 클라우드 기반 표준개발 플랫폼은 효율적인 정보통신기술(IC
한전KDN은 14일 전남 나주시 본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남도, 나주시와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 로컬푸드 공급 확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한전KDN은 MOU에서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구내식당 식재료와 기념품, 부식, 명절 선물 등에 지역 농산물을 우선 사용하기로 약속했다. 전라남도
한전KDN은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17차 글로벌스텐다드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대상을 받았다.
한전KDN은 이해관계자와의 신뢰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에서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한전KDN은 지난달 발표된 2018년도 대한민국지속가능지수 평가에서도 산업부-전력
한국동서발전은 18일 충남 당진화력본부 전력문화홍보관에서 ‘협력사와 함께하는 미래 발전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개발 현황과 솔루션 사업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는 동서발전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연구개발과제 참여 기업과 연구기관, 민간 발전사 등 18개 기업
한전KDN은 한전KPS와 17일 나주 본사에서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전KDN과 한전KPS는 협약에서 △부패방지ㆍ청렴 문화 개선을 위한 상호 컨설팅과 우수사례 공유 △감사 분야 교육ㆍ워크숍ㆍ우수사례 발표회 공동 개최 △감사인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보 교류 △감사 전문 인력 교류 등에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한전 KDN은 11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본사에서 '2018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 & 보안 컨퍼런스'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4개 기관이 참여해 ICT 신기술을 선보인다. 관련 세미나도 22차례 열린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보안 분야 기업들이 많이 참여해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합된 보안 솔루션과 관련 트렌드를 소개할 계획이다.
한전KDN은 17일 나주 본사에서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성철 사장과 김진수 노조 위원장, 이오석 상임감사 등 본사 및 사업소의 노사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박 사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갑질ㆍ고용 차별 근절 등 인권경영을 약속했다. 그는 “한전KDN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차별 없는 기업문화 실현 등을 통해 서
한전KDN이 농어촌 농어민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참여한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한전KDN은 18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소재 한전 KDN 사옥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했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피해를 입거나 피해 우려가 있는 농어촌 농어업 지원을 위한 민간 기금으로, 협력재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서울시의 블록체인 시범 사업 사업을 수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서울시에서 구축하는 시범사업은 2개의 선도사업과 3개의 검증사업을 통해 서울시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울시의 다양한 행정이 블록체인과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우선 선도사업으로는 중고차의 이력을
한전KDN은 광주ㆍ전남 지역의 대학생과 여성 인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력 ICT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강은 전력통신ㆍ지능형검침인프라(AMI), 배전 기술, 정보 보안, IT 개발ㆍ운영 등 모두 4강으로 구성됐다.
한전KDN은 에너지 ICT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6월부터 광주ㆍ전남 지역 대학교와
한전KDN은 ‘2018 국제비즈니스대상(IBA) 웹사이트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018 국제비즈니스대상에는 74개국 39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한전KDN은 본 대회에 대외 홈페이지를 출품해 웹사이트 분야(Website Award) 동상을 차지했다.
세련되고 명확한 디자인과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리더
한전KDN은 13~14일 이틀간 박성철 사장과 경영진, 본사 팀장, 전국 사업소장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영현안 대응 및 회사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했다.
박성철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일자리 창출, 공공기관 혁신 등 대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