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10일 경영진, 본사 임직원, 전국 사업소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신(新)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사마트 ‘에너지 정보통신기술 리더(Smart Energy ICT Leader), KDN’이란 비전을 선포했다. 이 비전 선포를 통해 한전KDN은 혁신과 상생으로 미래 에너지 가치를 만들어가는
한전KDN은 9일 전라남도 도청에서 열린 제4회 빛가람청렴문화제 개막식에서 전라남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광주전남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지자체와의 협업을 주도해 2015년 9월 제1회 빛가람청렴문화제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빛가람청렴문화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문화 확산 우수사례로
‘일자리 정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도 공공부문의 일자리 창출 노력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당수 공공기관이 채용 비리에 연루됐거나 채용 비리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됐다.
28일 기획재정부가 공개한 ‘2017년 경영평가 스코어카드’에 따르면 총 28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이 채용 및 인력관리와 관련해 지적을 받았다
정부가 19일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 공기업 중 한국동서발전이 유일하게 A(우수)등급을 받았다. 전년도와 비교해 등급이 한 단계 상승한 것이다.
반면 A등급을 받았던 한국서부발전은 C(보통)등급으로 추락했다. 대한석탄공사는 2016년도에 이어 최하위 등급인 E(아주미흡)등급을 유지했다.
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 등의 여파로 공공기관들이 2017년 경영평가에서 대거 낙제점을 받았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김병수 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정창수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 신은경 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기관장 평가에서 최하점인 ‘미흡’등급을 받았다.
19일 발표된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공기업
기획재정부가 19일 발표한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마사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전력기술, 한국철도공사, 한전KDN,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11곳이 공기업 상대평가 종합부문 C(보통)등급을 받았다.
절대평가의 경우 이들 11곳과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고려대, 한전KDN과 ‘산업부 산하기관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자는 지능화되고 첨단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산업·무역 분야의 정보보호 인력 양성을 적극 추진한다.
산업부와 고려대는 2010년부터 이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올해 8
한전KDN 공기업 최초 퇴직연금 담보설정제 도입
한전KDN은 나주 본사에서 미래에셋대우와 올해 5월 31일 업무 협약을 맺고 공기업 최초로 ‘퇴직연금 담보설정’ 제도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퇴직연금 담보설정 제도는 별도의 추가 재원 없이도 직원 복지혜택을 넓히고 회사는 안정적인 대출금 회수 관리가 가능하다.
직원들은 사내대출 이용 시
한전KDN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5일 나주경찰서에서 지역 인재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전KDN은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전남,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청과 경찰서 추천을 받아 총 42여 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회사로 초청해 홍보관 견학과 IT 미래세상 특강도 진행한다.
한전KDN
한전KDN은 이번달부터 소통하는 기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직원과 사장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CEO가 보내는 응원의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이 제도는 CEO와 이메일을 주고받은 직원에게 CEO가 직접 작성한 응원의 메시지와 푸드트럭을 보내 해당 직원·소속부서와 소통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또 평소
한전KDN은 10일 오전 전남 영광군에서 영광열병합발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과 열병합발전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훈 한전KDN 에너지신사업처장, 김상풍 영광열병합발전 회장, 정성수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본부장 등 회사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전KDN은 이번 약정을 통해 향후 진행될
한국전력은 광주시, 전남도, 나주시, 한전KDN과 함께 LG전자, 에너낙코리아 등 30개 기업을 에너지 밸리에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전과 광주시 등이 이날 30개 기업과 에너지 밸리 투자 협약을 맺음으로써 누적 기업은 310개사, 누적 투자금액은 1조 2678억 원, 고용창출 효과는 8142명으로 늘어났다.
2020년까지 500개의 기
한전KDN은 임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시퇴근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한전KDN은 '전직원 야근문화 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적극 장려하고, 하반기에는 직원들이 매일 정시 퇴근을 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
특히, 보직자들의 정시퇴근을 평가에 반영하도록 해 직원들이 리더의 눈치를 보
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앤씨테크가 선로의 고장 위치를 찾아주는 철도감시기기를 국산화해 국내시장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정부의 철도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4일 피앤씨테크 관계자는 “철도감시기기인 고장점표정장치를 2002년 개발 완료, 국산화에 성공해 현재 국내 기업으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다”라고 밝
한전KDN은 일본 이바라키현에 진행 중이던 54MW 규모의 태양광발전 구축 사업을 완공하고 29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완공된 메가 솔라급 태양광발전 설비에는 한전KDN의 최적화된 태양광 발전소 감시ㆍ제어시스템이 적용돼 효과적인 설비 관리로 발전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격적으로 상업 운행중인 이번 태양광 발전소는 당초 예
전기차에 충전한 전기를 전력망에 역으로 전송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전기차 사용자가 충전한 전기을 되팔아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프로슈머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전력은 29일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미래형 전기차 충전 인프라 개발 및 고부가가치 에너지신사업 창출기반 마련을 위해 '전기차-전력망 통합 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전기차에 충전한
한전KDN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 광주과학기술원과 맞손을 잡았다.
한전KDN은 22일 광주 북구 오룡동에 위치한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송완석 전력IT연구원장과 허호길 광주과학기술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분야 연구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한전KDN과 광주과학기술원은 △에너지I
기획재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공공기관 합동채용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공공기관 합동채용은 신규채용 시 유사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들이 같은 날짜에 필기시험을 치르는 채용방식이다.
공공기관의 자율적 참여 원칙하에, 지난해 43개 기관이 참여한 바 있다. 올해는 67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합동채용은 중복합격에 따른 타
2018년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단 워크숍이 10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렸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는 지난해 말 마련된 평가제도 개편방안이 내년 전면 시행되기에 앞서 가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사회적 가치 평가 강화, 기관 유형별 맞춤형 평가, 참여‧개방형 평가, 책임‧윤리경영 강화 등이 특징이다.
이에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