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The-K)호텔에서 전력 ICT 전문기업인 한전KDN과 ‘발전산업분야 Industry 4.0 선도를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ICT 신기술을 발전산업에 접목하는 스마트 발전소 구현과 이와 관련한 고부가가치 솔루션 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동서발전
한국전력공사가 전력과 ICT 융복합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올해 연구ㆍ개발(R&D) 투자비 4360억 원 중 사물인터넷(IoT) 에너지플랫폼 등 4차 산업분야와 에너지 신사업 분야에 약 106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전은 31일 광주광역시 한전 광주전남본부에서 전자통신연구원, 한전 KDN, 한국광기술원 등 전문기관들과
올해 공공기관이 332개로 지난해보다 11개 늘어났다. 기타공공기관인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은 2018년 공기업 변경 지정을 검토키로 하면서 차기 정부로 공이 넘어갔다.
기획재정부는 2017년도 공공기관 지정에 따라 총 332개 기관을 공공기관 운영법상 관리대상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이날 공공기관운영위원회
한전KDN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에 이은 2년 연속 2등급 선정이다. 한전KDN은 청렴문화 정착,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청렴생태계 조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전KDN은 2014~2015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5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한국전력공사가 올해 총 15조 원의 투자를 통해 경기 회복을 견인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은 9일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나주 본사에 방문한 자리에서 업무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세부적으로 △발전소 건설ㆍ유지보수ㆍ송배전 분야 9조 원 △에너지 효율 개선에 3조1000억 원 △에너지신산업 1조7000억 원 △신재생에너지 8000억 원 등을
한전KDN은 새해부터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해 경쟁력을 높이고 위상을 강화하는 ‘클래스 업(Class Up), KDN’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클래스 업은 지난해와 올해 전사적으로 추진한 ‘고 리스타트’(GO ReStart) 활동의 성과를 한 단계 발전시켜 회사의 근본적인 체질을 개선하는 신개념 혁신이다. 열정·청렴·상생·성
2017년 코스피에 상장할 기업은 약 20개사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내년 대통령 선거, 금리인상 예정, 트럼프호 출범 등 대내외적인 이벤트들이 걸림돌로 작용해 경제적 불확실성을 높일 것이란 우려감도 제기된다.
21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상장부)가 발표한 '2016년 코스피 IPO시장 특징과 2017년 IPO 전망'에 따르면 IPO(기업공개
한전KDN은 전남 나주에서 지역 이전 기관들과 공동으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전KDN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 전국 청렴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전KDN을 비롯한 사학연금,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식품유통공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력거래소, 한전KPS,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이전 기관과
한전KDN은 광주‧전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소프트웨어 작품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전기전력 등 ICT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과 ICBMS(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보안) 융합 작품이다. 광주‧전남 소재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응모작은 독창성, 에너지 ICT와의 연
기획재정부가 2020년까지 8개 에너지 공기업을 순차적으로 상장한다. 우선 내년 남동발전과 동서발전을 상장한다. 이달 중 합동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 초 기관별 상장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8일 제1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에너지 공공기관 상장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6월 투자
내년도 공공기관 채용인원이 역대 최대 규모인 2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28~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진행한다.
기재부에 따르면 내년 공공기관 채용예정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1만9862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검사와 모의면접 등을 통해 내년부터 전 공공기관으로
한전KDN은 전날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지역 기업인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9월 28일부터 시행된 청탁금지법에 대한 기업인의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한전KDN은 지역사회에 청렴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과 함께 매년 개최하는 청렴
한전KDN은 10일 전남개발공사, 한전KPS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신재생에너지 신사업 발굴, 에너지 산업 육성, 차별화된 공공기관 주도의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도민혜택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다.
세 기관은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개발 및 발전사업 추진 △전남 해상풍력단지 개발 및 발전사업 추진 △에너지효
한전KPS가 보행자 보호용 ‘옐로카펫’으로 어린이 통학안전 강화에 나섰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진입부 바닥과 벽에 노란색 안전지대를 설치해, 운전자가 아동을 쉽게 인식하도록 돕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한전KPS는 7일 전남 나주시에 소재한 중앙초등학교, 영산포초등학교, 산포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옐로카펫을 설치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전KDN은 자사 경영기획단 문홍량 단장이 한국품질경영학회로부터 품질최고책임자(CQO: Chief Quality Officer)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전KDN에 따르면 CQO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 주최로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공헌한 품질경영부문 임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품질경영인으로서의 리더십, 품질전문 인력의 육성 및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14개 공공기관이 내년 에너지 연구개발(R&D) 사업에 1조10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올해보다 10.7% 증가한 규모다.
산업부는 4일 에너지 공기업 R&D 협의회를 열고, 공공기관이 자체 R&D 예산을 정부 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국가과학기술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산업부 산하 14개 에
한전KDN은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6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회’에서 동반성장위원장으로부터 우수 공공기관 동반성장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한전KDN은 △전력 정보기술(IT) 분야 국가과제 공동 수행 △산·학·연 기술협력체계 확립 △지역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협의회 운영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한전KDN은 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전력기술엑스포(빅스포)에 참가해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선보였다.
출품 솔루션은 △공간 빅데이터 통합 솔루션 웹 K-지리정보체계(GIS) △인터넷프로토콜(IP) 기반 차세대 배전지능화용 단말장치 △신재생 에너지종합관리시스템(MG-EMS) △지중전력구 통합예방진단 시스템 등 4종이다.
한
한국전력공사 산하 전력그룹 4사는 26일 동반성장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전력그룹 4사(한전KDN,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반성장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협력 분야는 동반성장을 위한 판로개척과 인력양성, 기술개발, 경쟁력 강화 등이다. 이들은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상호 합의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
한전KDN이 기획재정부 장관이 수여하는 경영품질 대상을 수상했다.
한전KDN은 19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SRMQ)이 개최한 ‘사회적책임경영품질 컨벤션 2016’에서 경영품질 대상을 받았다. 한전KDN은 전력산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공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반성장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전했다.
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