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의 사내 조기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한전KDN은 지난달 전국 전국 순회교육을 통해 2000여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이해 교육과 모의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직원 가족들에게는 상임감사 명의의 청렴서신과 안내문을 보내 법 시행에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41개 기관이 1400계좌가 넘는 400억 원 상당의 리조트 회원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강원랜드가 보유한 리조트 회원권이 300계좌로,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중 최다였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원주을)이 10일 산자부 소관 53개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리조트 회원권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강원랜
한전KDN은 전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관에서 열린 코리아스마트그리드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한전KDN은 이번 전시회에 △신재생 에너지종합관리시스템(MG-EMS) △스마트그리드 기반 BEMS(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통합플랫폼 △전기차 충전인프라 운영시스템(EV-COS) △전기차 충전전력 부하관리시스템(EV-LMS) 등 스마트그리드 핵심 솔루션 4종
일감 몰아주기를 앞세운 전력공기업의 ‘제 식구 챙기기’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특히 한국전력은 국정감사나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통한 수차례 지적에도 자회사·퇴직자모임 출자회사와의 내부 거래 구태를 반복하고 있었다.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찬열 의원이 한국전력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전은 2011년부터 올해 8월까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5일 한국전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올해 여름 전기요금 폭탄으로 큰 논란이 됐던 누진제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또 한전의 자회사에 대한 일감몰아주기나 담합 의혹, 사내유보금 문제 등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윤한홍 의원은 “4인 가구 연간 전력 소비량이 2004년 269㎾h에서 2013
인스코비가 한전KDN으로부터 사물인터넷(IoT) 보안 솔루션 개발용역을 수주했다.
인스코비는 지능형 전력망(AMI) 핵심인 솔루션 기술 및 보안기술을 기반으로 ‘DLMS 국제표준 보안기준 적용 AMI 솔루션’ 개발용역을 한전KDN으로부터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한전KDN의 ‘DLMS 국제표준 보안기준 적용 AMI 솔루션’ 개발내용은 한전 AMI
[종목돋보기] 피앤씨테크가 리히터 규모 6에서도 견디는 ‘디지털보호계전기’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피앤씨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의 보호계전기는 지진시 리히터 규모 6에도 견딜 정도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회사 측은 “보호계전기 K, M, E, X 시리즈는 IEC 규격 중 사이즈믹테스트(내진기준) Class1 기준을 통과했다
사학연금공단은 오는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의 시행을 앞두고 6일부터 9일까지 나주본사에서 나주혁신도시 빛가람실천네트워크(사학연금, 전력거래소. 한전KDN, aT) 소속 공공기관들과 함께 청탁금지법 준수 실천의지를 다지는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정청탁과 금품수수가 없는
한전KDN은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전날 임수경 사장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관(비즈니스 플라자)을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한전KDN에 따르면 새 홍보관은 마케팅 강화와 대고객 세일즈 활동 공간으로의 활용을 위해 올해 3월 착공, 4개월의 설계와 시공을 거쳐 준공했다.
전체면적은 342㎡(104평)로 4개 존, 16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기업소개관과
한전KDN은 전날 사천시와 한국전력 경남본부, 유니슨과 신수도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수출섬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전KDN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및 에너지 저장 구축을 통해 신수도에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이다. 풍력발전기 2.3MW 2기, 에너지저장장치(ESS) 1MW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선수단과 대회 지원 인력 이동 지원 차량으로 전기차 300대가 투입된다. 전기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충전 설비도 20여기 설치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한국전력과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전기차 및 충전인프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전 등 전력공기업은 20
한국전력은 12일 본사에서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산학연관 협의체인 에너지밸리 리더스커미티를 발족했다.
위원회는 한전 및 한전 KDN 대표, 광주·전남 지자체장과 한진현 전 산업부 차관, 윤종록 전 미래부 차관, 한정화 전 중소기업청장,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 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김황식 전 총리가 맡았다. 한전은 의견수렴을 통해 에너지밸리가
한전KPS는 전날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열린 상반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원전 증기발생기 전열관 이물질검사 및 제거장치로 ‘지석영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전KPS에 따르면 해당 특허는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설비인 증기발생기 내부에 검사 장치를 삽입해 이물질을 검사하고 제거하는 장비다.
인접 현장에서 제거 기능을 할 수 있는 현장제어시스
한전KDN이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캐나다에 마이크로그리드(MG)를 구축해 운영에 나섰다. 한전KDN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페네탱귀신시에서 북미형 MG 실증사업 시스템 개통 행사에 참석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캐나다 북미형 MG 사업은 국산기자재 및 국산 MG 운영기술을 북미사이트에 맞도록 현지화하는 실증사업이다. 한전KDN은 해당 사업에서 MG
작년 한해 동안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의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한전KDN, 한국원자력문화재단 등 5곳이 우수등급을 받았다.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기관, 낙제점을 받은 기관은 없었다. 이번 경평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별로 성과급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이같은 내용의 13개 소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에 대한 평가결과를
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앤씨테크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피앤씨테크는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 초우량 매출처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피엔씨테크는 다음 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액면가 500원에 공모 주식 수는 265만 주로 공모 후 총 주식 수
한국거래소는 정부의 에너지 공기업 상장추진 계획 발표에 따라 이들 공기업의 상장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상장심사 간소화 제도(패스트트랙)를 적용해 지원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상장 추진 대상은 한국전력 발전 자회사 5곳과 한전KDN,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8곳이다.
패스트트랙은 자기자본 4000억원, 매출액 7000억원(3년 평균 5000억
5개 공공기관(기초전력연구원ㆍ국립생태원ㆍ낙동강생물자원관ㆍ호남권생물자원관ㆍ멸종위기종복원센터)이 통폐합되고, 2개 기관(석탄공사ㆍ광물자원공사)의 구조조정이 추진된다. 29개 기관은 기능이 개편된다.
정부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에너지ㆍ환경ㆍ교육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을 의결한 뒤 14일 열린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에서 확정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의 발전자회사 등 에너지 공공기관 8곳이 최대 30%의 지분을 기업공개(IPO)한다.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한 지역난방공사는 유상증자로 자금을 수혈한다. 무리한 투자로 부실 논란에 휩싸인 한국석유공사와 가스공사는 인력과 해외광구 등 핵심자산을 구조조정하고 자본잠식 상태에 놓인 석탄공사는 단계적 감산과 석탄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한전이
정부가 14일 내놓은 에너지ㆍ환경ㆍ교육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은 유사ㆍ중복 기능을 정리하고 조직을 개편해 경영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독과점적 산업구조로 인한 부작용 논란에 무분별한 투자로 눈덩이 손실을 떠안은 에너지 공공기관의 방만경영에 대해선 핵심 자산매각과 인력 감축 등 강도 높은 메스가 가해진다.
이번 조정에 따라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