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5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기업 현장으로 방문해 품질경영 시스템 전반을 평가하고, 그 성과가 탁월한 우수 기업을 선정ㆍ공표해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한전KDN
한국전력의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 나주시로 본사를 이전한 지 1년만에 77개 기업 유치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전은 17일 오전 11시 본사 비전홀에서 한전KDN, 광주광역시ㆍ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함께 세방전지 등 3개 대기업, 외국기업인 GE코리아와 한국알프스를 비롯해 대호전기 등 중소기업 12개, 스타트업(Sta
한전KDN은 26일 전력IT연구원의 정준홍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정 박사는 지난 2005년부터 한전KDN 전력IT 연구원에 근무하면서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 Advanced
한전KDN은 지난 22일 협력사와의 상생발전을 결의하기 위한 ‘2015년 청렴파트너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양재동 외교센터에서 문상옥 한전KDN 상임감사와 50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는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을 위해 ‘청렴 파트너십’이 중요한 요소라는데 공감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문 상임감사는
한전KDN이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Korea Smart Grid Expo 2015)’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전 KDN은 발전ㆍ송변전ㆍ배전ㆍ전력판매 분야의 최신 전력ICT 솔루션 5종을 선보였다.
발전ICT 분야에서는 ‘발전소 현장점검 모니터링 시스템(Wireless Plant Monito
한전KDN은 12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열리는 ‘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2015(BIXPO 2015)’에 참가해 최신 전력 ICT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한전KDN은 신기술 전시회에 ‘저압 지중배전 루프용 IED’와 ‘광역전력계통 감시 및 제어시스템(WAMAC)’ 등을 소개했다. 저압 지중배전 루프용 IED는
한국전력은 7일 광주에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지역 공공기관 미혼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러브 키친♡쿠킹(Love Kitchen♡Cooking) 미팅파티’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미혼 직원 간 만남을 통해 혁신도시의 조기 정착, 이전기관 간 유대 강화,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에 기여하
한전KDN이 본사를 나주지역으로 이전한 이후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추석 명절을 맞이해 한전KDN은 23~24일 이틀간 복지시설을 방문해 ‘사랑나눔 배식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한전KDN 임직원 60여명이 나주시 관내 복지기관 4곳에서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18일 "한전 서울 삼성동 본사 매각 대금을 부채 감축에 쓰겠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이날 나주 한전 본사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백재현 의원의 질문에 이같은 입장을 내놓았다.
조 사장은 "배당은 대주주와 협의해야 하는 것으로 현재 계획은 매각대금을 부채 감축에 가장 먼저 쓰겠다는 것이
한전KDN과 사학연금, 전력거래소, 나주시가 공동으로 주최ㆍ주관한 ‘제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가 17일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부터 4일간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진행된 빛가람 청렴문화제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공공기관 청렴’이라는 화두를 연극, 영화,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접목해 공직자는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한전KDN 임직원의 고액 금품수수 행태가 심각한 지경이다. 수천만 원대의 금품수수나 향응을 제공받아 올해만 일곱 차례나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순옥 의원(새정치민주연합)에 따르면 한전KDN 임직원이 최근 5년 간 비위행위로 징계를 받은 건수는 총 44건이며 이 중에서 7건(15.9%)은 300만원 이상 고액금품수수
한전KDN은 15일 서울 엘타워에서 ‘2015년도 우수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갖고 협력관계에 있는 18개 중소기업들과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들과 빛가람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전력ICT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자 개최됐다.
한전KDN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전력ICT 분야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15일 오전 10시에 나주회관 세미나실에서 ‘제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 일환으로 사학연금, 한전KDN, 전력거래소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 탓’이라는 청렴연극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연에 앞서 청렴연극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박인호 교수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
한전KDN과 사학연금, 전력거래소, 나주시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제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청렴문화제)가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의 장을 열었다.
나주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진행된 개막식은 공공기관 임직원과 신정훈 국회의원, 나주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국민권익위원회 곽진영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임원들의 관사 마련에 한해 수십억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동완 의원에 따르면 정부 공공기관 부채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기관장과 임원들 사택 구입에 수십억을 사용하고 그에 상응하는 가전ㆍ가구 구입에 3000~4000만원을 썼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고려대와 함께 에너지ㆍ산업 분야 사이버보안 전문인력을 양성을 추진한다
산업부와 고려대, 한전KDN는 3일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세 기관은 한전, 한수원 등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보안담당자 중 23명을 매년 선발해18개월간 사이버위기 대응, 제어시스템 보안관리 등 전문
에너지ICT 전문기업인 한전KDN은 오는 4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는‘2015 대한민국 원자력 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한전KDN은 발전IT분야에서 발전소 운전지원과 정보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중 ‘발전소 현장점검 모니터링시스템’(WIPAS)은 기
한전KDN은 청년 일자리 확대와 중‧고령층의 고용 연장을 위해 지난달 31일부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노사간에 최종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한전KDN은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지난 7월부터 본사 및 전국 사업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왔다. 또 임수경 사장은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에게 제도도입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득해왔다.
합의안에
에너지ICT 공기업 한전KDN(사장 임수경)이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벌이고 있다. 이를 토대로 소통과 협력, 개방과 참여를 강조하는 정부 3.0 선도에도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한전KDN은 전력ICT 분야에서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한전, 전력그룹사, 지자체, 지역대학, 중소기업 등과의 소통·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