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는 이달 1일 한화이글스의 홈개막전이 열린 대전야구장에서 ‘사랑의 도루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L&C 채사병 건재사업 부문장, 대전사회공동복지모금회 안기호 회장, 한화이글스 이종범 코치, 정근우, 이용규 선수가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프로야구와 연계한 스포츠마케팅과 CSR(기업의 사회적책임)을 결
국내 주요 그룹이 그룹 내 합종연횡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요 사업부문을 계열사로 분리하는가 하면 계열사를 흡수합병하는 기업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합병’과 ‘분사’라는 서로 다른 행보지만 시너지를 높인다는 점에서 맥을 같이한다. 이 같은 움직임은 경기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핵심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자재 부문 매각을 추진하는 한화L&C가 자동차부품 및 전자소재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는 이달 26일 미국 미시간주 먼로에 자동차 부품 소재인 EPP(발포폴리프로필렌) 공장을 완공하고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초 공장 부지를 매입, 공사를 진행에 돌입했으며 올 1월부터 공장을 본격
한화그룹이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 공채를 실시한다. 한화그룹은 총 550명가량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회사는 △㈜한화 제조부문(화약,방산,무역) △한화건설 △한화케미칼 △한화L&C(소재) △한화폴리드리머 △한화테크엠 △한화도시개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63시티 △한화S&C 등 이다. 회사마다 자격증이나 어학 등 우대사항과 지원자격이
한화L&C는 봄철 인테리어 성수기 시점에 맞춰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리모델링 시장을 겨냥해 고객 맞춤형 제품들을 적극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한화L&C는 소비자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반영한 국내 최초 ‘DIY륨’ 바닥재와 국내 최초로 에폭시를 적용하여 입체성을 극대화한 ‘DIY 타일형 점착시트’를 개발 완료하고 이달 말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다. DIY
한화L&C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축자재 전시회인 ‘2014 도모텍스 아시아(DOMOTEX Asia)’ 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도모텍스 아시아는 오는 27일까지 중국 상해 신국제 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린다.
한화L&C는 ‘L(Luxury). E(Eco-friendly). A(Ability). D(Design)’를 콘
한화케미칼이 제약 자회사 드림파마를 매각할 방침이다. 이번 매각 작업이 완료되면 사업자금과 재무건전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케미칼은 지분 100%를 보유한 드림파마의 매각을 위해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내정했다. 현재 주관사를 통해 매각 방법, 금액, 인수대상자 등을
한화케미칼이 제약 계열사 드림파마의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케미칼은 최근 드림파마의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한화케미칼은 2009년 드림파마의 지분 100%를 3321억원에 사들인바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주관사를 통해 매각방법과 금액, 인수대상자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L&C가 건재사업 부문 매각 협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협상 대상자와 본격적인 협의가 있어야 하겠지만, 3월 말이나 4월 초쯤 현장 실사 후 본 협상이 예정돼 있다”며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7월 전후로 모든 매각 절차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화L&C가 건재사업을 매각하는 이유는 소재 부문에 투자를 집중하
한화L&C가 건축자재 사업부문 매각을 추진 중이다.
13일 한화L&C에 따르면 건축자재 사업부문을 매각하기로 하고 인수후보를 물색하고 있다. 모간스탠리 프라이빗에쿼티(PE)가 유력한 인수후보로 알려졌다. 매각 금액은 약 3000억원 가량으로 파악된다.
한화L&C는 자동차·전자 소재부문과 건축자재 부문으로 사업부가 나뉘어 있다. 이번 사업부문 매각으로
한화그룹이 미국의 다우케미칼이 매물로 내놓은 매출액 5조원 규모의 사업부 인수를 추진한다.
12일 한화에 따르면 한화케미칼은 다우케미칼이 지난해 12월부터 매각에 나선 기초화학사업부를 인수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 인수 자문사로 유럽계 투자은행(IB)인 크레디트스위스를 내정했다.
한화케미칼은 “인수 추진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로 다우케미칼의 매각 전이 본격
국내 주요 대기업 오너들이 등기이사를 줄줄이 퇴진하는 반면, 오너가 23세들은 경영 전면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들 23세들은 등기이사로 선임되거나 주요 경영직 자리를 맡으며 후계 경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재계는 세대 교체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지난 2월 집행유예가 확정되면서 모든 계열사의 등기이사직을 내려
지난해 유독 어려움을 겪었던 현대그룹, 한화그룹 총수의 둘째들이 본격적 경영수업에 들어갔다. 이는 그룹 재정비 차원에서 이뤄진 제2의 도약을 위한 전략이다. 첫째에 이은 둘째들의 비상도 기대된다.
현대그룹 총수 둘째 딸인 정영이(30)씨는 지난해 3월부터 현대상선에 출근하고 있는 것으로 3일 확인됐다.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와튼스쿨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동원(29)씨가 경영수업을 받는다.
3일 한화에 따르면 동원씨는 조만간 그룹의 건자재·소재 사업 계열사인 한화L&C에 입사한다. 동원씨는 평소 정보기술(IT)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디지털(온라인)마케팅 업무를 중심으로 경영수업에 나설 전망이다.
한화 관계자는 “이번 주 중 한화L&C에 입사해 그룹 경영기획실을 통해
한화L&C는 EQ매트 ‘칼라메이트(COLORMATE)’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유아매트 시장의 공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Color’와 ‘Mate’의 조합어인 칼라메이트는 색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친구라는 뜻을 담고 있다. 공간, 색채, 매트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약 1년여의 기간에 걸친 연구로 탄생한 제품이다.
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계열사의 모든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다.
한화그룹은 18일 김 회장이 한화와 한화케미칼 대표이사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화는 심경섭, 박재홍 각자대표로, 한화케미칼은 홍기준, 방한홍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김 회장은 나머지 계열사의 대표이사직도 모두 사임할 예정이다. 현재 김 회장이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는 계열사는
한화그룹은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한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한화그룹의 장애인 대상 공개채용은 한화/화약, 한화/무역, 한화L&C, 한화테크엠, 드림파마, 한화에너지, 한화갤러리아, 한화63시티, 한화S&C 등 9개에서 총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학력, 나이, 장애등급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해
현대증권은 5일 삼성벤처투자의 XG사이언스 지분투자에 대해 소재와 장비전략의 대형화를 위한 포석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전일 삼성벤처투자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활용 가능한 차세대 소재인 그래핀(Graphene)업체인 XG사이언스 지분을 일부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번 XG사이언스에 대한 지분투자를 계기로 삼성그룹은 지분인수
삼성벤처투자가 차세대 반도체ㆍ플렉서블 배터리에 사용되는 그래핀 원천 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XG사이언스 지분을 인수했다.
4일 삼성그룹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벤처투자는 XG사이언스의 지분을 인수하는 투자 계약을 맺었다. 정확한 투자 지분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25억~30억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이로써 삼성벤처투자는 기존 포스코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