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한화자산운용이 운용하는 ‘ARIRANG 합성-선진국(H) 상장지수펀드(ETF)’와 ‘ARIRANG 합성-신흥국(H) ETF’를 오는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ARIRANG 합성-선진국(H) ETF는 국내 최초로 일본, 유럽, 호주 등 선진국 주식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ETF다. 미국, 캐나다는 제외된다.
A
한화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전 세계 주식시장에 상장된 2400여개 중·대형 우량주에 투자하는 합성 상장지수펀드(ETF)를 10일 상장시켰다.
10일부터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가 시작된 ‘아리랑 합성 AC-월드 ETF’는 모건스탠리인터내셔널(MSCI)의 'AC World Daily TR Net'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다. 이 지수는 미국·영국 등 23개
한국거래소는 한화자산운용이 운용하는 ‘ARIRANG 합성-AC 월드 ETF’를 오는 10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TF는 국내 최초로 전세계 주식 시장에 상장된 중·대형 우량주에 투자하는 합성ETF 상품이다. ARIRANG 합성-AC 월드 ETF의 기초지수는 MSCI AC World Daily TR Net U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