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5일부로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ETF’와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TR KIS ETF’의 분배금 지급 기준일을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매 1, 4, 7, 10월 마지막 영업일과 ETF 회계기간 종료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해 왔지만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국내 상장 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연금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를 위한 'ETF를 활용한 연금투자 가이드'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4월과 8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발간하는 가이드북으로, 연금 제도와 연금계좌 ETF 투자 시 세제 혜택, 연금계좌 투자에 적합한 TIGER ETF 31종목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
글로벌 긴축 기조와 경기 침체 우려가 국내 증시를 집어삼키면서 상장지수펀드(ETF) 시장도 부진의 늪에 빠졌다. 올해 들어 ETF 종목 10개 중 8개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킹달러’의 여파로 달러 관련 종목들만이 체면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국내 ETF 총 529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
이달로 상장 20주년을 맞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양강 구도가 짙어지고 있다.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다. 다만 두 운용사의 차이는 점차 좁혀지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TF 10주년이었던 2012년 10월 기준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ETF의 순자산총액은 7조5716억 원으로 전체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금 지급 주기를 월 분배로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는 1, 4, 7, 10월 마지막 영업일과 ETF 회계 기간 종료일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했지만, 이달부터는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한다.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는 S&P500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신규 상장하는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는 국내 최초 나스닥100 지수를 기반으로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해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ETF다. 커버드콜 전략은 기초자산 매수와 동시에 해당 자산 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1조 원을 돌파했다.
15일 한국거래소와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 순자산은 1조2151억 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서만 9692억 원 이상 증가했다.
2020년 7월 상장한 TIGER CD금리투자KIS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연금 투자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ETF(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한 연금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연금 계좌에서의 ETF 투자 혜택을 소개했다. 일반 계좌와 달리 연금 계좌에서 ETF를 거래할 경우 다양한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해외주식형 ETF와 채권형, 파생형 등 기타 ETF를 일반 계좌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거래상대방(LP)과의 스왑(Swapㆍ정해진 시점에 약정한 수익률을 제공하기로 하는 장외파생상품) 계약 연장으로 상장을 유지했던 ‘KINDEX러시아MSCI(합성) 상장지수펀드(ETF)’에 스왑 계약 조기 종결 가능 사유가 발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뉴욕 증시에 상장된 세계 최대 러시아 ETF ‘아이셰어즈 MSC
삼성자산운용은 ‘KODEX KOFR금리 액티브(합성)ETF’가 상장한 지 약 한 달 만에 순자산 5000억 원을 돌파해 총 5006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상장된 ‘KODEX KOFR금리 액티브(합성)ETF’는 한국 무위험지표금리(KOFR) 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국내 최초의 상장지수펀드(ETF)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산출하는 KO
금융감독원이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수시 검사를 검토하고 있다. ETF 규모가 커진 데다 최근 불안정한 대외 여건으로 환매 중단, 거래 정지 등의 사고가 발생하면서다. 금감원은 증권사가 ETF를 거래하는 과정에서 커진 괴리율(ETF의 시장가격과 ETF의 내재가치 간의 차이)을 방치하진 않았는지를 살피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18일 금융투자업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거래가 정지됐던 ‘KINDEX 러시아MSCI(합성) 상장지수펀드(ETF)’의 상장이 유지된다. 다만 거래 재개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8일 자사 홈페이지에 ‘KINDEX 러시아MSCI(합성) ETF 투자자 안내’를 공지하고 이같이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KODEX KOFR 금리 액티브(합성)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고 26일 밝혔다.
KODEX KOFR 금리 액티브(합성) ETF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산출한 KOFR INDEX를 기초 지수로 하고, 보수는 연 0.05%다. 이 ETF를 활용해 기관 투자자뿐만 아니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신흥국 지수로 분류되던 러시아를 독립 국가로 분류하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폐지 위기에 처했다.
3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날 오후 MSCI 측에서 ‘MSCI 모든 지수 내 러시아 주식에 대해 0.00001 가격을 적용’이라는 의견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한투신탁은 국내에서 유일한 러시아 ETF인
러시아에 대한 국제 제재 여파로 국내에서 판매된 러시아 펀드에 비상이 걸렸다. 러시아 증시 폭락으로 펀드 손실이 불어난 데 이어 러시아 중앙은행이 외국인 증권 매도를 금지하면서 1500여 원의 설정액이 묶이게 생긴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러시아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KINDEX 러시아MSCI(합성)’에는 자금이 몰리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13일 국내 최초로 중국 상하이거래소 과창판(科創板: 커촹반, Science and Technology Innovation Board)에 투자하는 ‘KODEX 차이나 과창판 STAR50(합성) ETF’를 상장한다고 12일 밝혔다.
과창판은 중국 내 혁신기술 기업의 자본 조달을 위해 2019년 7월 상하이거래소에 독립시장으로 출범한 증권시장
신한자산운용은 중국 시장에 투자하는 국내 최초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SOL차이나육성산업액티브(합성)ETF’를 한국거래소에 상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은 첫 액티브 ETF의 비교지수로 상해거래소의 과창판(STAR 50)지수를 선정했다. 과창판 구성 종목을 포함해 중국의 육성 의지가 담긴 산업에 대해 액티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신한
한국거래소는 오는 13일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4개 자산운용사의 ‘과창판STAR50’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해당 ETF는 중국 과창판 STAR50에 투자하는 국내 최초 ETF다. 과창판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다양한 해외 테마 투자 수요를 충족한다는 게 거래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