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이어 '유희열의 스케치북'까지, 정준영 종횡무진 방송가 활약
가수 정준영이 29일 '뮤직뱅크'에 이어 '유희열에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정준영 밴드는 이날 오후 6시30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MC 박보검, 레드벨벳 아이린)에서 'OMG'를 선보였다.
첫 앨범에서 발라드곡를 선보였던 정준영은 그의 정체성이 살아있는 록밴드로
슈퍼콘서트와 컬처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온 현대카드가 대중음악의 현장 이태원에 새로운 공연장을 만들었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 오픈식이 열렸다. ‘언더스테이지’는 그동안 슈퍼콘서트와 컬처 프로젝트 등을 통해 축적해 온 현대카드의 공연에 대한 경험과 역량, 노하우가 결집된 공간이다. 지하 1층 스튜디오에는 2개
5월 문화가 있는 날 5월 문화가 있는 날 5월 문화가 있는 날
국립국악원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효를 주제로 한 '국악으로 행복한 수요일'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국릭국악원은 27일 오후 8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로 경기소리 김영임 명창을 비롯한 국립국악원 연주단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무대에서 김영
한세실업은 지난 15일 자사가 후원하는 ‘문화햇살콘서트’가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문화햇살콘서트는 소외이웃들을 위해 한세실업과 예술의전당이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한세실업 임직원 50여명을 비롯해 지방 분교의 학생들, 장애인 문화협회ㆍ복지회, 대안학교 학생과 선생님, 복지후원 청소년ㆍ가족, 탈북 청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한 건물. 하나 둘씩 모이는 사람들의 손에는 저마다 커다란 악기 가방이 들려 있다.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부터 오보에, 바순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먼저 온 순서대로 자리를 잡고 앉아 악기를 꺼낸다. 그러고는 조율을 시작하며 각자의 소리를 찾는다. 일주일간 가방 속에서 잠들어 있던 악기에 대한 일종의 인사다. 활
기획재정부는 26~30일 열리는 미주개발은행(IDB) 총회 기간에 콜롬비아 바라노아(Baranoa) 합주단이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다고 17일 밝혔다.
바라노아 합주단은 ‘음악을 통한 지속가능한 인적자원개발’을 목표로 청소년들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데 주력해온 단체다.
6~18세의 600여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돼 있는 합주단은 구성원 대부분이 가난한
'K팝스타4' 양현석, 케이티김 무대 보고 "할 말 해야 되니 광고 잘라라"
'K팝스타4' 양현석이 독특한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SBS에서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톱8의 첫 생방송 오디션이 열렸다. 이날 특히 주목받은 사람은 케이티 김이었다. 그레이스신과 맞붙은 케이티김은 가요계 대 선배인 나미의 히트
한미약품은 전날 오후 5시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회 ‘빛의 소리 나눔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의대 출신 현직 의사들로 구성된 ‘메디칼필하모닉오케스트라(MPO)’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했다. 이번 공연은 관객 800여명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어울림단’의 ‘아름다운 세
한세실업은 28일 예술의전당 ‘문화햇살콘서트 2015'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문화햇살콘서트는 5월, 7월, 9월, 12월 총 4번 IBK챔버홀에서 열리며 저소득계층 청소년ㆍ가족, 탈북청소년, 지방분교학생, 보호관찰 청소년,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해 시각장애인, 한세실업 관련 사회복지단체 등이 초청 대상이다. 국내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오는 12월 19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6회 올키즈스트라(Allkidstra)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올키즈스트라는 ‘모든 아이들의 희망을 연주한다’는 뜻으로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2009년부터 교육 기회가 적은 아동, 청소년들에게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악기 지원 및 레슨, 관악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바이올린 연습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한다.
헨리는 12일 방송될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2회에서 셀카봉을 들고 자신의 집 곳곳을 누빈다.
헨리는 주로 음악 작업을 하는 작업실을 공개하고 화장실에서 바이올린을 연습하는 이유도 설명하면서 오케스트라 도전에 대한 열의를 드러낼 예정이다. 또
이창희가 연극적 요소가 가미된 ‘원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서울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뮤지컬 ‘원스’ 프레스콜이 열린 가운데 윤도현, 이창희, 전미도, 박지연 등이 참석했다.
극중 가이 역의 이창희는 이날 “연극 같은 요소가 많이 가미돼있는 점 때문에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연기적으로 스토리텔링이 관객에게 전달돼야 하는데, 배우가 직접
가수 샤넌과 환희의 인증사진이 공개됐다.
7일 샤넌의 소속사 댑사운드는 환희와 샤넌의 다정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넌과 환희는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남매처럼 친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샤넌이 밴드와 함께 합주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샤넌은 8일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무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샤넌은 JTBC
바비킴이 YB 멤버들의 호흡을 극찬했다.
YB와 바비킴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브이홀에서 YB & 바비킴 콘서트 '동.시.상.영'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번 콘서트에 관한 콘셉트와 계획 등을 전했다.
바비킴은 "즉석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바로 해내는 팀을 처음 봤다. 어떻게 보면 성의없이 준비하는 것 같긴 한데 그게 너무 내추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가 방송 시간을 확정했다.
12월 5일 첫 방송될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연출 조언숙, 이하 언제나 칸타레)는 명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이 함께 결성한 오케스트라가 자선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다.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는 음악에 대한 열망을 가진 연예인들을 단원으
내일도 칸타빌레 김유미 주원 심은경
김유미가 주원에게 대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연출 한상우, 이정미 | 극본 박필주, 신재원)에서는 차유진(주원 분)이 프란츠 슈트레제만(백윤식 분)과의 합주로 기자들의 주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내일도 칸타빌레'서 차유진은 기자들의 이목을 한 눈에 받으며 한음의 새
한국감정원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동구지역의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들로 구성된 ‘희망음자리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1천만원을 기부하고 본사 대강당에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희망음자리 청소년 오케스트라’ 후원은 평소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자신감을 갖게 할 뿐만 아니라 합주를
△ 내일도 칸타빌레, 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13일 첫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 에서 주원이 같은 학교 후배인 심은경과 함께 합주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원은 음악을 귀로 듣고 치는 심은경에게 “귀로 외우라”며 연주곡을 들려줬고 이어 심은경에 “이상하다. 네 머리에서 썩은 냄새가 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심은경은
◆구질구질한 '원스'와 깔끔한 '비긴 어게인'
전작 '원스'의 구질구질함이 그리운 마니아들이 영화 '비긴 어게인'을 찾는다면 말리고 싶다. 차라리 영화 '인사이드 르윈'이나 '댓 싱 유 두'를 보라. 이들 아날로그 음악영화와 '비긴 어게인'은 태생부터 다르다. 쉽게 말해 '비긴 어게인'은 재벌 집 도련님 같은 디지털 음악영화다. 나무로 만든 통기타는 전기로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가을의 낭만과 음악, 멋진 무대와 관객이 함께하는 ‘버스킹 콘서트(Busking Concert)’ 문화공연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타임스퀘어에서 준비한 ‘버스킹 콘서트’는 어쿠스틱 기타, 재즈, 밴드 공연팀을 초청해 진행되며 유럽 거리를 걷는 듯한 분위기의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 고객들의 감성을 채워줄 멋진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