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통군이 지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복구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롯데 유통군은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구호물품은 튀르키예 대사관에서 요청한 방한용 의류와 핫팩, 치약·칫솔 등 생필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구세군을 통해 지진 피해 현지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캐리어, 캠핑 의자는 필수예요.”
10일 서울 역삼동 인근 GS25 DX랩 인근은 담요, 의자, 캐리어, 캠핑기구가 어지럽게 놓여있었다. ‘김창수 위스키’를 구하기 위해 어제부터 ‘오픈런’ 위스키족들이 밤을 새운 흔적이다. 위스키 동호회 회원 박한별(30) 씨는 “전주에서 올라왔기 때문에 캐리어 가방 등을 바리바리 준비해왔다”면서 “어제 오전 9시
이태원 참사 100일 맞아 광화문·국회서 추모제이태원 유족 측 4일 서울광장 분향소 기습 설치서울시 “6일까지 자진철거 않으면 행정대집행”
이태원 참사 100일을 맞아 국회와 이태원 일대 등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가 이어졌다. 서울시는 유가족들이 서울광장에 설치한 분향소를 두고 6일까지 철거할 것을 통보해 유족과의 갈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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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가 지속된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지역 내 사립경로당 35곳에 3개월간 최대 40만 원까지 난방비를 지원한다. 이는 기존 최대 지원 금액에서 20만 원 증액된 금액이다. 이를 통해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한파 쉼터’인 경로당에서 추위를 피할 수 있도
한화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에 걸쳐 3종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혈액암 환자를 위한 히크만카테터 주머니 제작 △동명아동복지센터 겨울나기키트 기부 △국경없는의사회 구호활동비 지원 등으로, 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된 밝은세상기금을 재원으로 진행됐다.
히크만카테터란 혈액암 환자의 중심 정맥관과 외부를 이어주는 관
이달 중순부터 서울 146번 시내버스 첫차 시간이 현행 4시 5분에서 3시 50분으로 15분 앞당겨진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일 서울 상계동에서 오전 4시 5분 출발하는 146번 시내버스 첫차를 타고 새해 처음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146번은 상계동∼강남역 구간을 운행하는 시내버스로 ‘새벽 만원 버스’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서울
NH농협손해보험은 27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자선냄비’를 방문해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겨울나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구세군자선냄비는 구세군에서 실시하는 자선모금활동으로 1928년부터 시작된 자선냄비의 모금활동은 매년 연말 거리를 지키며 국민들의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물품은 전기
SK그룹은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추구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상생경영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하자 기존 복지시스템을 더 튼튼하고 촘촘하게 만들기 위해 기업 차원의 안전망(Safety Net) 구축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SK그룹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빚어진 국가적 혈액부족 사태 해결을
부영그룹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강한 한파에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안전 예방 활동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절기 현장 점검을 비롯해 △근로자 방한용품 지급 △한랭질환 예방 가이드 배포 △난방기구 등에 의한 화재사고 대응 매뉴얼을 배포했다.
부영그룹은 지난달부터 부산 신항만 등 5개 현장의 동절기 안전·보건 점검을 마쳤으며, 안전보건공단의 한랭
대한항공은 재사용이 어려워진 기내 담요를 소재로 물주머니(핫팩) 커버를 임직원이 손수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기내 담요 업사이클링' 봉사 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부 훼손돼 사용하지 못하는 담요를 활용, 핫팩의 온도를 오랜 시간 따뜻하게 유지시켜주는 기능을 하는 커버를 만드는 것으로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이면 누구나 핫
제주항공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간식을 무제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한겨울 매서운 추위 속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내년 1월 말까지 호빵, 구운 달걀, 어묵 등 다양한 겨울 간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혹한에 야외에서 근무하는 정비사에게 핫팩을 나눠주고 근무 인원이 적은 곳은 따뜻한 커피 기프티콘을 전달했
겨울철 수요가 많은 전기장판, 핫팩, 아동의류, 스노우 타이어 등 58개 제품이 리콜조치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겨울철 수요가 증가하는 겨울용품(난방용품, 겨울의류 등), 수도 동결 방지기(열선), 스노우 타이어 등 총 56개 품목, 1387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조사를 벌여 58개 제품에 대해 리콜명령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식차 행사는 겨울철 추위에도 현장 내 시공과 안전 무재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장 근로자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각 행사는 현장별로 200여 명 분의 어묵, 핫도그 등의 간식 제공과 함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퀴즈 이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대한민국 축구 경쟁력 제고와 유소년 축구 인프라 확충을 돕기 위해 손축구아카데미에 축구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BGF리테일은 이건준 대표가 12일 강원도 춘천에 있는 손축구아카데미에 방문해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손축구아카데미는 손흥민 선수의 부친인 손웅정 감독이 운영하는 축구
귀뚜라미가 자사의 새 캐릭터로 꾸민 핫팩을 출시했다.
귀뚜라미는 새 캐릭터인 ‘뚜람이’를 상품 디자인에 담아낸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핫팩은 총 3종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12개 세트 구매를 할 경우 연말연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용 기프트박스도 함께 제공한다.
귀뚜라미는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을 시작으로 캐릭터
지난 주말 광화문광장의 낮과 밤은 확연히 달랐다.
2일 오후 9시쯤 영하권 한파에도 광화문광장에 사람들이 모였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르는 이날 자정 거리응원을 하기 위해서다. 붉은악마 머리띠와 태극기 등 응원용품 뿐아니라 담요, 목도리, 장갑 등을 챙긴 시민들은 돗자리를 깔고 앉아 대기했다. 거리 응원이 시작되자 한마음으로
2022 카타르 월드컵 열기가 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집관족’이 찾는 야식, 주류 매출에 불붙이고 있다.
GS리테일은 대표팀 월드컵 경기가 있던 24일 전주 동 요일 (11월 17일)과 비교해 편의점 GS25의 매출이 19.5%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카테고리별로 보면 △맥주(186.4%) △치킨(146.9%) △안주류(125.0%) △냉동 간편식
우리은행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의 사회적 책임이행에 앞장서기 위한 노력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주거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서울역쪽방상담소에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방한물품을 전달했다. 한파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이 겨울철 체감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달한 방한물품은
우리은행은 16일 주거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서울역쪽방상담소에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방한물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혹한에 대비해 주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이 겨울철 체감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달한 방한물품은 수면 양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