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코스피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 한세엠케이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한세엠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96% 오른 1362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세엠케이에 대한 별다른 공시나 소식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코스닥에서는 현대ADM과 싸이닉솔루션이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현대ADM은 주가에는 앞서 발
셀트리온이 이달 초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성분명 데노수맙)를 미국에 출시하며, 약 9조 원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데노수맙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프롤리아-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로, 올해 3월 초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오리지널과 동일하게 모든 적응증에 대한 판매 허가를 획득
와이바이오로직스가 이중항체의 사이토카인 접합체 개발 국책과제 선정 소식 이후 연 최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전일 대비 1100원(9.96%) 오른 1만2140원에 거래됐다.
앞서 1일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바이오산업기술개발(R&D) 사업’의 국책과제에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올해 1월 트럼프 취임 후 본격화된 美·中 바이오산업 주도 경쟁 선두 지키려는 미국, 생산시설 투자 확대‧의약품 관세 등 내재화추격하는 중국, 정부 지원 급성장…투자‧규제 완화 신약개발 속도
바이오산업이 국가 전략기술로 부상하면서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주도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반기에도 양국은 정책적·산업적 측면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입안과 턱, 목 쪽에 계속해서 암이 재발해 세상을 포기하려던 소년이 10번이 넘는 수술을 이겨내고 환우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직접 나섰다.
서울아산병원은 운동을 통해 암을 극복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턱걸이 챔피언’이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된 김동호(23·남) 씨의 희망적인 스토리를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동호 씨는 7살 때 입
◇LG
상법개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제한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이상헌·장호 iM증권
◇신한지주
약 5천억원 자사주 매입
퓨쳐켐·셀비온, 나란히 임상 2상 마무리노바티스 ‘플루빅토’와 비교해 효능 자신양사 연내 조건부 품목허가 신청할 예정
국내 1호 방사성의약품(RPT) 신약 타이틀을 두고 퓨쳐켐과 셀비온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회사 모두 글로벌 전립선암 치료제인 노바티스의 ‘플루빅토’를 비교 대상으로 삼아 임상 2상에서 우수한 결과를 앞세워 조건부 품목허가 신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EZH1/2 이중저해제‘HM97662’가 기존 EZH2 선택적 저해제의 내성 메커니즘을 극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국제림프종학회(ICML 2025)에서 HM97662의 비임상 혈액암 연구결
와이바이오로직스(Y-Biologics)는 자체 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Multi-AbKine’) 기술 기반 차세대 면역항암제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2025년도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사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원과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PD-1을 포함한 두 개의 면역관문 타깃을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항체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2일 보령(BORYUNG)과 골질환 치료제 엑스지바(Xgeva) 바이오시밀러인 ‘엑스브릭(Xbryk, 성분명 데노수맙)’의 국내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5월 엑스브릭을 국내에서 시판허가 받았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지난 2월 승인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개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보령과 골질환 치료제 엑스지바 바이오시밀러(성분명 데노수맙) '엑스브릭'의 국내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엑스브릭의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고, 보령이 국내 독점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맡게 된다.
엑스지바는 암젠이 개발한 골전이 암환자 등의 골격계 증상 예방 및 골거대세포종 치료제로 지난
지놈앤컴퍼니가 항체-약물 접합체(ADC)에 집중하기 위한 인력 충원과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기술수출에 도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지놈앤컴퍼니는 전일 대비 225원(8.11%) 오른 30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지놈앤컴퍼니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년 추가 기술수출을 목표로 ADC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 'GENA-104 AD
리가켐 출신 박태교 대표가 창업…‘제2의 리가켐’으로 불려상장 전 삼성바이오에피스‧에이비엘바이오 등에 기술이전혈중 안정성+선택적 절단 링커 기술 플랫폼으로 차별화
인투셀이 항체약물접합체(ADC) 링커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상장 전부터 기술이전에 성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고, 링커 플랫폼 기반의 기술적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
리가켐바이오가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방식의 차세대 ADC를 개발하며, 2027년까지 20여 개의 신규 파이프라인을 임상에 진입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기술수출 관련해서는 BioBestADC와 빅패키지 딜 등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통해 수익 모델을 창출할 방침이다.
리가켐바이오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Glob
한국아스텔라스는 신임 마켓액세스 총괄로 전 한국다이이찌산쿄 항암제 사업부 마켓액세스 총괄인 백소영 상무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백 상무는 혁신의약품 건강보험급여 등재를 총괄한다.
백 상무는 숙명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 약학대학 약물경제학 약학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다이이찌산쿄, 사노피코리아, 한국MSD 등 제약업계에서 18년 이상 경력
앱클론은 차세대 항-CD19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네스페셀(AT101)'의 임상 2상 중간 탑라인 결과를 수령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수령한 독립적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DMC)의 탑라인 결과는 네스페셀의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항암 치료 효과를 평가한 최초의 보고다. 회사는 향후 글로벌 CAR-T 치료제 시장에서 앱클론의
올해 상반기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바이오헬스 기업이 11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5곳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업계에선 침체됐던 바이오 투자심리 회복 기류가 감지된다. 상장 기업의 사업 분야도 신약개발은 물론 항체약물접합체(ADC), 인공지능(AI) 등 차세대 기술을 앞세웠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동아에스티(Dong-A ST)는 30일 입센코리아(Ipsen Korea)와 성조숙증 및 전립선암 치료제 ‘디페렐린(Diphereline, 성분명 triptorelin)’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페렐린은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입센이 개발한 성선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GnRH) 작용제로 중추성 성조숙증 및 전립선암에 쓰이는 치료제다.
협약식에는
“2028년까지 GI-102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가속승인 및 시판 허가를 받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30일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GI-102’은 면역 기능은 활성화하고 조절 T세포의 기능은 억제해 인터루킨(IL)-2의 작용을
서울 동대문구가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로 어려움을 겪는 암환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가발 구입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며 대상자는 1인당 1회 가발 구입비의 90%(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