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가 일본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 ‘REMAP(Recombinant and Evolved Multi-specific Antibody Proteins)’을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에 나선다. 회사는 REMAP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에 관심을 가질 만한 일본 및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업 가능성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진홍국 에이프릴바이오 이사는 8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3위 제약 시장인 일본을 교두보로 삼아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일본 톱10 제약사 중 4곳과 이미 계약을 체결했고 1곳과는 막바지 협의 단계에 있다. 특히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중시하는 일본 시장에서 신뢰도를 인정받으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
5일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 방문…장남 신유열 부사장 동행올해 가동 ADC 생산시설 점검…글로벌 CDMO 수주·경쟁력 강화 당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는 바이오 산업을 넘어 그룹 전체의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미국 현지 바이오 사업 거점인 시러큐스를 찾아 현장 경영에 나서며 그룹 신성
SK바이오사이언스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유행 시기를 맞아 영유아 대상 예방 항체 주사 접종을 본격화했다고 2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생후 첫 RSV 계절을 겪는 12개월 미만 신생아·영아와 두 번째 RSV 계절 동안 중증 RSV 질환 위험이 큰 24개월 이하 소아다. 올해 2월 국내 첫 접종이 이뤄진 데 이어 국내 두 번째 RSV 유행 계절
기평 ‘A,A 등급’ 에임드바이오·알지노믹스 상장 순항기술이전과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이 상장에 긍정적기술력·성장성·상업화 인정 근거…시장 신뢰도 높여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하는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성패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및 협력 성과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기술성 평가에서 A,A등급 이상의 점수를 받아 상장 문턱을 넘은 기업들은
亞 최대 바이오 행사 8일부터 요코하마서 개최약 1100여개 기업 참가…삼성‧롯데바이오 등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아시아 최대 바이오 전시회 ‘바이오 재팬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술 협력과 파트너링을 위한 아시아 대표 무대로 K바이오 기업들은 이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고 협력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1일 본지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이중저해 합성치사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과 셀트리온의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 병용요법에 대한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기존 난소암 표준 유지요법인 PARP(Poly ADP-ribose polymerase) 단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분석생산(CDAMO) 프로티움사이언스(Protium Science)가 경동제약(KyungDong pharm)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 위탁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프로티움사이언스의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술력을 기반으로, 경동제약은 기존의 합성의약품 중심에서 바이오의약품 영역으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를 확대를
다국적 제약기업들이 선점한 키메라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시장에 한국 기술이 등장할지 주목된다. CAR-T 치료는 비용이 높고 과정도 복잡해, 한국 기업·기관들의 국산화 성공 여부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3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는 큐로셀과 앱클론이 각각 CAR-T 치료제 연구 막바지 단계에 있다. 큐로셀은 식약처에 후
3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약세를 지속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전문업체 에임드바이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공모주식 수는 643만 주이고, 공모예정 금액은 579~707억 원이다.
중추신경계(CNS) 전문 제약기업 명인제약은 내달 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갤럭스(Galux)는 우정바이오(WOOJUNGBIO)와 AI기반 항체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기반 신약 후보물질의 신속 비임상 검증체계 구축 ▲신규 타깃발굴 및 혁신신약 공동 연구개발 협력 ▲양사의 정보 및 네트워크 공유 ▲회사의 인프라를 활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은 개발 중인 퇴행성관절염 신약의 임상시험을 위한 사전준비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일본 임상시험수탁(CRO)기업 신닛폰 바이오메디컬 래버러토리즈(SNBL)에서 원숭이 104마리로 4주독성 및 약동력 실험을 완료한 데 이어 오송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공장에서 임상약 생산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제약 전시회 '바이오 재팬 2025(Bio Japan 2025)'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바이오 재팬은 일본 바이오협회 주최로 1986년 시작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시회다. 현재는 바이오의약품, 재생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등 바이오산업 전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내달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제약 전시회 바이오재팬(Bio Japan 2025)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바이오 재팬은 일본 바이오협회 주최로 1986년 시작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시회 행사로, 현재는 바이오의약품, 재생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건
에이비엘바이오는 100% 자회사인 미국 네옥 바이오(Neok Bio)에 4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네옥 바이오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기반으로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 ABL206 및 ABL209의 임상 개발을 자체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해 7월 이중항체 ADC를 포함한 차세대 AD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유행기가 다가오고 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는 가을부터 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2’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패스트트랙 지정은 이전에 면역항암제 치료 경험이 있는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오존층 파괴로 인해 ‘악성 흑색종’ 환자는 국내외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다. 국제 학술지 자마 더마톨로지(JAMA Derm
美 관세‧신약 트렌드 변화로 공급 전략 재편셀트리온, 릴리 공장 약 4600억 원에 인수릴리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 재편 추진 日 AGC‧후지필름, 공장 매각 및 장기 임대
글로벌 제약사와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이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사고팔며 공급망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의약품 관세 부과 움직임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신약 개발 트렌드 변화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일교차가 커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대상포진과 폐렴은 감기와
△두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통보받아”
△포스코인터내셔널 “일본시장 철강판매 영업기능 중 일부 포스코재팬에 107억 매도”
△스틱인베스트먼트, 820억 규모 스틱스트레티직크레딧제3호사모투자 합자회사 펀드 결성 결정
△제이앤티씨, 신규 사업 양산 시설·설비 투자 200억 투자 결정
△에이비엘바이오, 신규 항체·약물 결합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