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인성 문제 있어?
듣도 보도 못한 한 문장이 포털 곳곳에 눈에 띕니다. 어이없거나 개념을 상실한 내용이 담긴 뉴스 하단 댓글에는 항상 이 문장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갑자기 어디서 날라 온 인성 타령일까요?
이 한 유행어로 설명되는 유튜브 최고의 화제작 ‘가짜사나이’가 포털과 SNS를 휩쓸고 있습니다.
‘가짜사나이’는 ‘무사트’와 유튜브 채
◇ 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 발표
일명 '정윤회 문건'에 대한 검찰의 중간수사 결과가 발표됐다. 5일 검찰은 '정윤회 문건'은 박관천 경정이 작성한 것이고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지시로 박지만 EG 회장에 전달된 것으로 결론 내렸다.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한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조응천 전 비서관을 공무상비밀누설과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고, 침몰현장을 방문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독려했다.
박 대통령이 세월호 침모 사고현장인 진도 현지에 내려간 것은 사고 발생 이틀째인 지난달 17일 이후 두 번째다. 또 지난 2일 종교지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국민 사과 표명계획을 밝힌 이후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19일째인
세월호 사고 실종자 수색에 나선 잠수사들이 ‘잠수병’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3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에 따르면 잠수사 10명이 마비 증세, 피로 누적 등으로 인해 청해진함과 평택함에 마련된 체임버에서 감압 치료를 받고 있다. 세월호 사고 이후 8일 동안 강도 높은 수중 탐색에 나선 탓이다.
잠수병은 잠수사들이 심해에서 압축 공기를 마시는 과정
해군 UDT 요원, 세월호 침몰, 잠수병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투입된 해군 UDT 대원 1명이 마비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22일 "오후 1시 37분께 수중탐색작업을 마치고 복귀한 해군 UDT 소속 상사 1명이 마비증상을 호소해 청해진함으로 이송해 현재 치료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YTN에 출연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