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19일(월)
△부총리 09:00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협력 관련회의(서울청사), 14:00 국회 대정부질문(국회)
△2021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부혁신추진협의회, 지자체와 공동으로 ‘지역균형 발전 및 삶의 질’ 수준 측정(석간)
20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
처음으로 열린 생태모방연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해면동물을 모방한 해양 미세플라스틱 포획 부표'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2일 '제1회 국립생태원 생태모방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하고 3일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태모방이란 생태계 또는 생물자원의 기본구조 및 원리를 응용해 개발된 지속 가능
국내 연구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해면동물에서 간암 치료에 효과적인 물질을 발견했다.
해양수산부는 열대 바닷속에 서식하는 해면동물인 아길라스(Agelasㆍ사진)에서 추출한 물질이 간암의 방사선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해수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양수산생명공학사업인 ‘해양융복합 바이오
"고비용, 저효율 구조의 기존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연구개발에 매진,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을 확보했다.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 ‘BVAC’은 기존 항암 면역치료제의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셀리드의 오태권 연구소장은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후
최근 화장품업계가 이색성분 전쟁을 펼치고 있다. 클로렐라, 수퍼푸드 등 주로 건강식품으로 접해왔던 성분들은 물론, 해조류를 비롯해 해면동물 등 해양 성분들까지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을 접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성분’을 따져가며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화장품 업계의 이색성분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바다’에서 추출한 성분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바다에서 얻은 성분이 인체와 유사한 조직 구조를 가지고 있어 피부 개선 및 치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해조류를 비롯해 해면동물, 해수 등 바다에서 얻은 원료의 뛰어난 피부 미용 효과가 입증되면서 브랜드마다 앞다퉈 해양 성분
국립생물자원관은 6일 생물학계 원로교수들로부터 무척추동물, 균류, 이끼류, 붓꽃류 등 2755점의 생물자원 표본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심정자 한남대 명예교수가 1965년부터 평생 동안 연구한 털많은가지해면, 유착깃해면 등 무척추동물 1041점의 표본을 5월에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심정기 목원대 명예교수는 한국산 붓꽃과(Irida
코스메틱 전문기업 라무는 홈케어가 가능한 재생관리 화장품 ‘더블업 스킨 키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더블업 스킨 키트’는 스피큐라 크림, 엠플 토너, 아르간 옵티모 세럼, 레스토레이션 크림 등 4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스피큐라 크림은 청정 바다에서 서식하는 해면동물에서 추출한 원료인 ‘스피큘’로 제작한 천연 재생관리 화장품이다. 피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