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기온에 1/4 수박이 벌써 등장했다. 수박을 한 통씩 구매하기 꺼리는 1~2인 가구를 겨냥했다.
홈플러스는 반의반 크기, 4분의 1 크기로 자른 ‘1/4 수박’(1.5㎏ 이상, 7990원)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1/4 수박’은 그동안 무겁고 양이 많아 대형마트에서 구매하기 꺼렸던 1~2인 가구에 부담이 없고, 나들이나 캠핑에서도 무게
롯데마트가 이번 설 한우 선물세트의 품격을 선도하기 위해 친환경 한우와 숙성 한우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차별화된 한우 선물세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작년 설 롯데마트의 친환경 한우 선물세트는 120% 이상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처음으로 선보였던 숙성 한우 선물세트도 준비한 수량 모두 소진될 만큼 인기
롯데백화점이 30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24일간 본점과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 선물세트로 고가의 프리스티지 선물세트, 우수 농장 세트, 이색 선물세트 등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활 카테고리의 선물세트 1100개 품목을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초고가 명절 세트를 찾는
이마트24는 김장철을 맞아 내달 16일까지 다양한 김장 상품을 예약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24가 예약판매하는 상품은 △올반 절임배추(10kg, 20kg) △올반 김장용 양념속(5kg) △황진담 김장세트(절임배추 6kg+양념 3kg) △종가집 포기김치 2종(전라도식/중부식 각 10kg) △국산 햇고추가루(1kg) 등 총 7종이다.
올반 절
아워홈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다음 달 13일까지 각종 김장 상품을 할인 예약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워홈은 최근 배춧값 폭등으로 인해 김장 비용에 대한 소비자 부담이 큰 만큼 지역색을 살린 김장김치 완제품, 김장김치 KIT, 절임배추 등 각종 김장 용품을 최대 2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배추와 무, 고춧가루 등 주요 원
롯데마트는 러시아 연해주 농가에서 재배한 콩으로 만든 ‘어깨동무 연해주콩 두부(1kg)’를 2280원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NB브랜드의 동일 규격상품 대비 최소 20% 이상 가격이 낮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 두부는 롯데상사가 해외에서 직접 관리한 수입콩을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앞서 지난해 4
롯데마트가 '온리프라이스' 우유 구매 고객에게 엘포인트 20배 적립 이벤트를 펼친다.
롯데마트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롯데마트 PB(자체상표) 브랜드인 온리프라이스 1등급 우유 구매 고객에게 엘포인트(L.POINT) 20배를 적립해주는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리프라이스가 2017년 3월 출시한 ‘1등급 우유
다노샵이 추석 뒤 ‘급다이어트’에 돌입한 이들을 겨냥해 ‘건강한 단백질바’를 16일 출시했다.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가 운영하는 건강 다이어트 식품몰 다노샵은 당 함량을 대폭 줄인 건강 단백질바 제품인 ‘다노 프로틴 다노바’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급.찐.급.빠 단백질 라인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노 프
1945년 소공동의 물만두 전문 중화식당으로 시작해 냉동만두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온 만두명가 취영루가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 ‘소비자친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품질, 서비스, 가격 등에
GS샵이 동원 홈푸드와 손잡고 반찬 새벽 배송에 나선다.
GS샵은 7일 온라인 반찬업계 1위 동원 홈푸드의 브랜드 ‘더반찬’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원하는 날짜에 반찬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GS샵에서는 ‘더반찬’의 기본반찬부터 고기반찬, 생선반찬, 김치, 국탕, 찌개류, 전, 장아찌, 젓갈 등 300여 개 반찬을 판매한다. 고객들은 더반찬 전
우리바이오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첫 제품을 출하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이달 2일 계약을 체결하고 처음 출하되는 것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라며 “당사는 국내 유명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업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통과해 이번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품목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
우리바이오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HACCP)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해썹은 식품 원재료 관리부터 제조·가공·조리·유통 등 모든 과정에서 위해 물질이 식품에 섞이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 과정을 관리하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식품안전관리시스템이다.
우리바이오는 이번 해썹 인증을 통해 더욱 철저한 위생
21번째 생일을 맞은 롯데마트가 ‘통큰치킨’에 이어 ‘극한한우’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17일까지 하는 연중 최대 할인행사의 두 번째 상품으로 ‘극한 한우’를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극한 한우’는 4일부터 10일까지 롯데마트 전 점포에서 판매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1등급 한우 등심’, ‘1등급 한우 정육’과 ‘한우 통우
롯데마트가 21번째 생일을 맞아 ‘다시 돌아온 통큰 치킨’을 앞세워, 3주간 연중 최대 행사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21일간 ‘극한도전’을 테마로 대한민국 체감물가를 확 낮추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총 1600여 개 품목의 상품을 할인 및 초특가로 선보인다. 롯데마트의 전사적
김치의 매운맛, 짠맛, 김치 맛의 등급과 품질을 표시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김치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늘어나는 수입 김치에 맞서 국내 김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세계김치연구소에 따르면 김치 수입량은 2013년 22만218톤에서 2017년 27만5631톤까지 늘어났다. 국산보다 3분의 1 이상 저렴
23일부터 달걀 껍데기에 산란 일자 표시가 의무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부터 '달걀 껍데기 산란 일자 표시제도'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산란 일자 표시제도는 달걀 껍데기에 기존에 표시하던 생산농가와 사육 환경은 물론 닭이 알을 낳은 날짜까지 표시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달걀에 표시하는 생산정보 표시도 기존 여섯 자리에서 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9년부터 달라지는 식품·의약품 분야의 주요 정책을 분야별로 26일 밝혔다.
식품 분야는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1월) ▲HACCP 전면 불시평가 실시(1월)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 시행(2월) ▲가정용으로 판매되는 달걀 식용란선별포장업소 처리·유통 의무화(4월) ▲노인 등 취약계층 급식 위생‧영양관리 지
“공존이 아닌 공멸을 초래할 수 있다.”
생계형 적합업종 시행을 앞두고 식품기업들의 볼멘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13일부터 시행되는 생계형 적합업종은 73개 업종으로 장류와 김치가 포함돼 있다. 장류와 김치는 대기업이 뛰어들면서 시장이 커진 대표적인 사례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장류와 김치가 생계형 적합업종에 포함되면서 두부와 막걸리의 시행착
인산가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해썹(HACCP, 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인증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죽염 업계에서 해썹 인증은 인산가가 처음이다.
인산가 관계자는 “본사가 위치한 경남 함양에서 생산되는 태움·용융 소금이 죽염의 법제 공정과 엑스레이(X-ray) 검출공정을 비롯해 기타
소나 돼지를 키우며 발생하는 분뇨와 악취는 오랫동안 축산농가의 골칫거리였다.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기관이 전남 나주로 이전할 때 인근 농가의 악취문제가 국정감사의 논란거리가 되고 정부 대책반이 꾸려질 정도였다.
이투데이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기획한 ‘자연순환농업을 가다’는 축산이 논밭을 일구는 경종농가와 상생하는 차원을 넘어 바이오가스 생산으로 수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