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학식품 관계자, 대장균 떡 유통 덜미…서류 조작ㆍ회수 명령 불복 혐의도
대장균 등이 검출된 떡을 대량으로 시중에 불법으로 유통시킨 송학식품 관계자 13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등으로 송학식품 관계자들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 1월까지 전국 대형마트나 재래
정부는 농림·수산 분야 공공기관의 중복·유사 기능과 민간 수행 가능 분야를 과감히 축소하고, 기관별 핵심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가 직접 수행했던 설계·안전진단·감리 등 사회기반시설(SOC) 분야 업무를 민간에 개방할 계획이다. 식품과 축산물로 이원화된 해썹(HACCP)인증기관도 통합하기로 했다.
앞으로 농어촌공사가 직접 수행했던 설계·안전진단·감리 등 사회기반시설(SOC) 분야 업무를 민간에 개방할 계획이다. 식품과 축산물로 이원화된 해썹(HACCP)인증기관도 통합하기로 했다.
정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3대 분야 기능조정 추진방안을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안에 따르면 우선 농어촌공사가 직
관공서와 ㎝학교 등에 거짓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제도)' 인증마크를 부착한 식자재를 납품한 축산물 유통업자와 자신의 해썹 인증마크를 사용토록 한 업체 대표 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로 축산물 유통업자 윤모(39)·김모(37)씨와 축산업체 대표 차모(41)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불량계란 수백t을 시중에 유통시킨 양계조합 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박종일)는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한국양계축산업 협동조합 전 조합장 오모(65)씨와 계란가공공장 전·현 공장장 등 4명을 구속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공장 생산팀장 이모(42)씨 등 4명은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폐기해야 할 계란 3000여톤을 유통시킨 양계농협 관계자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폐기될 계란 등을 판매한 혐의(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로 한국양계농협 전 조합장 오모 씨(65)와 전 공장장 이모 씨(47)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전 경제상무 유모 씨(48)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오 씨 등은 2012년 10월부터 지난
“소비자와 더 깊은 신뢰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양식장 해썹제도의 가장 큰 이점이다.”
강원도 영월에서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해썹)인증 양식장을 운영하는 오영택 한국송어양식협회장은 “해썹으로 안전하게 관리된 송어를 바로 눈앞에서 잡아 싱싱하게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끌고 있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해썹 인증을 통해 맛
롯데주류는 소주업계 최초 자사 강릉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해썹)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썹은 식품의 원료는 물론 제조·가공·조리 및 유통의 모든 과정에 위해 물질이 섞이거나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식품 안전 관리 기준이다.
롯데주류는 식약처의 해썹 의무 적용대상 품목확대 방침과 식품관련 각
원두커피 전문기업 씨케이코앤은 제1공장(경기도 평택시 소재)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해썹(HACCP)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해썹은 식품의 원료에서부터 제조, 유통단계의 전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해 요소를 분석해 사전에 제거하는 식품안전관리 제도다. 원두커피 로스팅 공장으로는 씨케이코앤의 제1공장을 포함하해 국내에서는 여섯 곳만이 인증을 받았다.
사조대림은 절임식품기업 ‘싱그람’과의 협업을 통해 1인 가정에서도 손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림 선 싱그람 반찬제품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무말랭이, 콩자반, 연근조림, 우엉조림, 간장마늘쫑, 양념깻잎 등 국민 대표반찬 6종으로 구성됐다.
싱그람은 약 40여년간 절임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절임류 업계 대표 기업이
어린이가 즐겨 먹는 과자나 사탕, 초콜릿과 같은 식품도 식품안전관리인증(해썹·HACCP) 의무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보다 안전한 식품을 먹을 수 있도록 HACCP 제도를 활성화하고 의무적용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HACCP은 식품의 원료, 제조, 가공, 조리, 유통의 모든 단계에서 위해한 물질을 방지하고자
종합식품전문기업 사조해표는 100% 자연산 골뱅이로 만든 골뱅이 통조림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골뱅이 통조림 2종은 ‘부드럽고 쫄깃한 자연산 골뱅이’ 400g, 140g과 ‘부드럽고 쫄깃한 큰구슬 골뱅이’ 400g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100% 자연산 골뱅이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공정에서 만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김치제조업체에 노로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조사한다.
식약처는 최근 전북지역 5개 학교의 식중독 사고 원인으로 노로바이러스가 지목됨에 따라 김치제조업체의 지하수 사용여부를 조사하는 등 식중독 예방조치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식약처는 전국 김치제조업체의 지하수 사용여부를 조사하고 지하수 물탱크에 염소살균 소독제를 투입할 계획이다.
웅진식품은 충남 유구에 위치한 커피 로스팅 공장에서 생산하는 7종의 원두커피 제품이 해썹(HACCP,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썹은 식품의 원료에서부터 제조·유통단계의 전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해 요소를 분석해 사전에 제거하는 식품안전관리 시스템이다.
웅진식품의 로스팅 공장은 커피사업 확장을 위해 지난 2012년
한국도로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7일부터 오는 7월6일까지 전국 172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한 식품 위생 특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조리원 및 판매원 위생상태, 주방용품 관리상태 및 교차오염 방지노력, 식자재 관리상태, 자판기 관리 상태, 유통기한 준수 여부, 화장실 관리상태 등 휴게소 시설의 전반적인 위생상태 등이다.
도미노피자는 자사 서초점이 피자업계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해썹(HACCP) 업체로 지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해썹(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은 식품의 원료 관리, 제조·가공·조리·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한 물질에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 과정의 위해요소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해썹 지정을 위해서는 매장별로
농심은 국내 6개 공장에서 생산하는 라면 스낵 음료 즉석밥 등 109개 전 제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해썹(HACCP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지정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해썹 지정은 1999년 면류 업계 최초로 해썹 지정을 받은 ‘냉동면’으로 시작해 유탕면, 건면, 쌀면, 생면, 냉면 등 국내 면류 카테고리 대부분의 제품에 대해 범위
올해 12월부터 △어묵류 △냉동수산품(어류) △연체류 △조미가공품 △냉동식품 △빙과류 △비가열음료 △레토르트식품 △배추김치 등의 제조에 HACCP(해썹)이 의무적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재정·기술지원 확대 및 제도개선을 통해 해썹 적용을 확대하고 사후관리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해썹은 식품의 제조·가공·조리·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식품의 위
식품업체들이 올해도 식품안전과 소비자 만족을 위해 치열한 웰빙 경쟁을 펼치고 있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강남본점과 홍대점이 식약청으로부터 매장단위 식품접객업소 최초로 HACCP 인증을 획득했다.
HACCP란 식품의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위해 물질이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는 위생관리 시스템을 말
사조대림은 반죽이 따로 필요 없는‘찰호떡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옛날 찰호떡’과 ‘녹차향 가득 찰호떡’ 2종으로 반죽하고 발효 시켜야 하는 등 프리믹스의 번거로움을 개선한 반조리 냉동제품이다.
‘옛날 찰호떡’은 국산 쌀가루(7.9%)를 사용했다. 각종 견과류(땅콩, 해바라기씨 등)가 들어있어 더욱 고소하다. ‘녹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