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매스퍼시픽이 용인시 서천지구에 지식산업센터인 ‘이너매스 허브시티’를 분양하고 있다.
30일 이너매스퍼시픽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57번지 일원에 이너매스 허브시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오피스와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오피스 287실, 근린생활시설 33실 구성이다. 특히 오피스는
금성테크가 남원시가 시행하는 지리산허브밸리 민간사업자로 참여한다.
금성테크는 최근 지리산허브밸리 민간사업자로 엔이에스티가 우선협상자로 지정된 가운데 엔이에스티가 주도하는 민간사업자 컨소시엄에 HNH바이온, 익수제약 등과 함께 컨소시엄 사업자로 참여가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리산허브밸리는 2005년 ‘지리산 웰빙 허브산업특구’로 지정됐으며 전라남도 남
입춘도 벌써 지났는데 아직도 한겨울 추위가 매섭다. 개학을 맞아 아이들의 아침 등교길이 활기찬데도 한파는 여전히 얇은 다리를 종종걸음치게 만든다. 봄을 기다리기 보다 겨울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면 봄방학을 이용해 겨울축제를 한껏 느끼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지리산 서쪽 끄트머리에 봉긋하게 솟은 바래봉은 4월 중순부터 한 달 간
전북 남원시 일대가 관광휴양 및 지역특화산업단지로 개발된다.
국토해양부는 전북 남원시 일대 66.64㎢(시 면적의 8.8%)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고,개발 계획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구지정은 지난해 9월 전북지사가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해 승인신청한 뒤 국토부가 관계부처와 협의를 한 후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6월 4일)를
지리산 둘레길을 걷거나 수려한 산세에 파묻혀 보았다면 한나절쯤 호젓하게 고즈넉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만하다. 더구나 깊어가는 계절에 오랜 세월을 지키고 있는 울창한 숲은 가슴속 깊이 풍성함을 준다. 지리산은 전남과 전북, 경남의 5개 시군에 걸쳐진 거대하게 넓은 면적의 웅장한 산이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전북 남원이다.
뿌리 깊은 나무가 있는 고을 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