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공식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고다드 우주비행센터를 방문했다.
워싱턴DC에서 북동쪽으로 10㎞ 정도 거리에 있는 고다드 센터는 1959년 설립된 미국 최초의 우주센터다. 올해로 발사 25주년이 되는 허블우주망원경과 2018년부터 운영될 제임스 웹 망원경 개발로 알려진 첨단 우주기술 연구기관으로
나사 중대발표 "목성·화성에 액체 상태 물 존재"…외계인 존재 가능성은?
최근 나사(미국 항공우주국)의 중대발표가 잇따르며 우주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다.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높은 대표적인 행성은 지난 1610년 갈릴레이가 발견한 목성의 세 번째 위성 가니메데(Ganymede)다. 지름이 약 5262km에 달해 태양계에 존재하는 위성 중
나사 중대발표 "화성에 흐르는 물 있다"…목성에는 '거대한 바다' 존재
나사(미국 항공우주국)가 화성에 흐르는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한다는 중대사실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목성 가니메데에 대한 연구발표가 재조명받고 있다.
나사는 지난 3월 목성의 세 번째 위성 가니메데(Ganymede)에 '거대한 바다'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나사는 허블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허블우주망원경이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후계자인 '제임스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임스웹은 3년 뒤부터 허블우주망원경의 뒤를 이어 '우주의 창' 역할을 하게 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21일(현지시간) 허블 우주망원경 발사 25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성명에서 허블 망원경의 후계자인 제임스웹에 대해 언급했다.
허
25주년 맞은 허블우주망원경, 그 시작은 32세 천재 과학자로부터…
1990년 4월25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는 역사적인 임무를 무사히 마쳤다. 인류 최초로 지구 궤도에 허블우주망원경을 올린 것이다. 지구에서 130억광년 떨어진 천체까지 관측할 수 있는 허블우주망원경은 그 후 25년간 묵묵히 임무를 수행했다.
미국 천문학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12일(현지시간) 태양계에서 가장 큰 위성인 목성 가니메데에 ‘거대한 바다’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이에 이 거대한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허블 우주망원경이 포착한 극광(오로라)를 통해 바다의 존재를 확인했다고 NASA는 밝혔다.
이는 토성 위성인 엔켈라두스의 해저에서 온천이 발견된
[괴물 블랙홀 우주망원경 인터스텔라]
괴물 블랙홀이 포착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누스타(NuSTAR) 우주망원경이 두 은하의 충돌로 인해 탄생한 ‘괴물 블랙홀’을 포착했다.
일부 천문학자들은 이전에도 여러 블랙홀이 별을 삼키는 과정을 목격해왔지만, 이번처럼 별을 쉽게 삼키지 못하는 경우는 이례적인 일이라
'빗장나선은하 모습 공개'
동절기 남쪽 하늘에서 관측되는 별자리인 '화로자리(Fornax)'에서 아름다운 빗장나선은하의 모습이 관측돼 일반에 공개됐다.
천문학계에서는 그간 이 별자리에서 거의 은하를 찾아볼 수 없다고 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빗장나선은하는 지구에서 가장 먼 거리에서 발겨된 은하라는 점에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목성 대적점 정체
최근 미 항공우주국이 정체를 밝힌 목성의 대적점은 그보다 작은 적점을 수개월에 걸쳐 흡수하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나사(NASA)는 목성 대적점이 상층부 대기가 햇빛에 의해 분해된 단순 화학물질이라고 발표했다. 목성의 대적점은 지난해 5월 발견된 '아기 적점(Baby Red Spot)'이라 불리던 목성의 세 번째 붉은 폭풍
허블이 찍은 굴 성운, 5000광년 거리…최초 발견자는?
최근 허블우주망원경에 포착돼 그 아름다움이 알려져 화제가 된 굴 성운. 오색빛깔을 자랑하는 이 성운의 신비를 처음 밝힌 이는 누구였을까.
허블이 찍은 굴 성운인 NGC 1501 1787년 윌리엄 허셜이 발견했다. 그는 1781년에는 태양계의 7번째 행성인 천왕성을 최초 기록한 천문학자다. 토성의
허블이 찍은 굴 성운
지구로부터 약 5000광년이나 떨어진 '굴 성운'이 화제다.
최근 허블우주망원경은 기린자리에 위치해 있으면서 복잡한 성운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는 NGC 1501의 모습을 포착했다.
NGC 1501은 1787년 윌리엄 허셜이 발견한 성운. 지구로부터 약 5000광년 떨어진 이 성운은 세 개의 서로 다른 구조로 이뤄진 것으로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허블 우주망원경으로 관측한 은하 옆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는 유럽우주기구(ESA)와 함께 운영하는 허블 우주망원경이 관측한 은하 NGC 4762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은하는 지구에서 처녀자리 방향으로 약 5800만 광년이 떨어져 있다. 처녀자리 은하단에 속한 은하로 이 은하단에는 25
허블이 포착한 혜성과 화성
최근 혜성 '사이딩 스프링'이 화성을 초근접 비행하는 모습을 포착해 합성 이미지로 만든 미 항공우주국(NASA)의 허블 우주 망원경이 화제다.
허블 우주 망원경은 NASA와 유럽우주국(ESA)이 주축이 되어 개발한 우주 망원경으로 지구에 설치된 고성능 망원경에 비해 해상도는 10∼30배, 감도는 50∼100배다. 지구상에 설치
'허블이 포착한 혜성과 화성'
미항공우주국(NASA)의 허블우주망원경이 포착한 혜성 사이딩 스프링이 화성에 매우 가깝게 접근해 비행하는 모습을 포착했고 이를 합성 이미지로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허블이 포착한 이미지는 혜성이 화성에 가까이 접근했을 때 두 천체 사이의 각도와 거리를 정확하게 계산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혜성 사이딩 스프링은 지난 1
◇ 나라 안 역사
북한, 김정은 후계 및 3대 세습 공식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인 김정은에게 대장 호칭 첫 등장
퇴직연금제 등 ‘급여자 퇴직급여 보장 법안’ 입법 예고
판교 신도시 개발안 확정. 중부내륙고속도로 최초 구간(김천-상주) 개통
태권도 정재은, 시드니올림픽서 정식종목 채택 후 첫 금메달
‘국군부대의 동티모르 다국적군 파견 동
괴물 블랙홀 발견 소식이 미국에서 전해졌다.
미국 우주항공 전문매체인 '스페이스닷컴'은 19일(한국시간) 우주 과학자들이 미항공우주국(NASA)의 허블우주망원경과 지상의 천문대를 이용해 괴물 블랙홀 발견을 알려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발견된 괴물 블랙홀은 우리 은하 중심의 블랙홀보다 질량이 5배 크고, 지금까지 알려진 은하 가운데 가장 작고 밀도가
나사 우주사진 공개
나사(NASA, 미 항공우주국)이 실제 우주사진을 공개했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는 4일(현지시간) 임무수행 중인 우주인의 모습과 환상적인 지구 모습을 담은 일련의 사진들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첫번째 사진에는 우주비행사 스티븐 스미스가 1999년도에 허블망원경을 수리하는 모습이 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우주비행사 크리스 카
초신성 폭발 장면 공개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최근 1100광년 떨어진 M82 은하에 위치한 초신성(Supernova) ‘SN 2014J’가 폭발하는 장면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사에 따르면 이번 폭발 장면은 우주에 떠있는 허블망원경이 포착했으며 당시 폭발은 아마추어 천문가들도 지상에서 관측할 정도로 밝은 빛을 내뿜은 것으로 전해졌다.
스티브 맥퀸 감독의 ‘노예 12년’이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상 최초로 흑인 감독의 작품상을 일구어냈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보다 매튜 맥커너히, 케이트 블란쳇 등 연기파 배우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는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