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27일 KB국민은행 및 아마존웹서비스와 '전자 금융사기 방지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허인 KB국민은행장, 장정욱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3월부터 공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금융회사, IT기업과 문자 등 다양
KB국민은행은 허인 은행장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30일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해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에서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어린이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필수 한국구세군사령관, 심석희 KB금융그룹 후원선수도 참석했다.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사업은 KB국민은행, 금융감독원, 구세군자선냄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중에서 올 상반기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사람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20억 원 가량의 보수를 수령한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대표로 조사됐다.
15일 주요 금융그룹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현대카드·캐피탈에서 급여 8억4400만 원, 성과급 6억3800만 원 등 총 14억8200만 원
KB국민은행은 지진으로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인도네시아에 피해복구 성금 3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허인 국민은행장, 김윤희 대한적십자사 부회장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는 5일 저녁 유명 휴양지인 롬복섬 북부지역에서 규
앞으로 GS25 편의점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수수료가 KB국민은행과 동일해 진다.
KB국민은행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본점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GS리테일과 ‘편의점 속 생활금융 플랫폼 확대를 위한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24시간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 편의 증대 △자동화기기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올해 하반기 핵심 경영 전략으로 '디지털 KB 강화'를 제시했다. 온라인·모바일 등을 넘어 조직 전체를 디지털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셈이다.
허 행장은 2일 임직원들을 상대로 한 정기 조회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허 행장은 우선 디지털 기술 역량 확보와 인재 육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은행은 미래 금융 기술 총아인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 경영을 실시하겠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이 환경부 및 환경재단과 함께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15일 여의도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허 행장은 "환경문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생존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앞으로 환경
KB국민은행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50여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진행한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KB굿잡 취업박람회’는 총 누적 방문자수만 21만 명에 달하는 단일규모 국내 최대의 취업박람회다.
취업교육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구직자와 구인기업
은행권이 공동으로 마련한 '채용 절차 모범규준'이 윤곽을 드러내자, 하반기 취업 문이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선발 과정에서 핵심은 이른바 '은행 고시'인 필기시험이 전면 부활한다는 점이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달 상반기 채용을 진행하면서 10년 만에 필기시험을 부활시켰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의 올해 하반기 채용 규모는 지난
최근 주요 시중 은행장들이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금융시장에서 수수료와 예대 마진으로 수익을 올리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인도네시아·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는 한국보다 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이 1.5~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신(新)남방 영업확대를 위해 지난 2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미얀마와 캄보디아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에는 개인고객그룹 이환주 대표, 디지털금융그룹 한동환 대표, 글로벌사업본부 박재홍 전무 등 경영진이 동행했다. 주요 임원들이 글로벌 현장을 방문해 현지에서의 사업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사업을 전행적 차원에서 추진하고자 함이
허인 국민은행장은 지난해 11월 취임식에서 “KB의 디지털 경쟁은 국내 금융사를 넘어 글로벌 선진기업과의 무한 경쟁”이라며 ‘디지털’과 ‘글로벌’을 성장의 키워드로 꼽았다.
앞서 디지털플랫폼 ‘리브(Liiv)’를 바탕으로 캄보디아에서는 온라인 금융 서비스 ‘리브 KB 캄보디아’를 선보여 현지 고객의 계좌이체, 해외송금, P2P 결제 등을 제공
연초부터 은행들이 서울시금고와 주택도시기금 등의 수탁은행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되면 수십조 원에 이르는 자금 유치가 가능하고 기관 직원이나 거래 고객을 상대로 영업하기에도 수월해진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금고 운영을 맡길 은행 선정을 위해 이달 말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1위 은행 자리를 향한 치열한 신경전이 연초부터 가열되고 있다. 지난 8년 간 선두에서 독주 체제를 굳혀온 신한금융과 맹렬한 기세로 역전을 노리는 KB금융 간의 자존심 싸움이다. 이에 시장에서는 오는 3월 말 공개되는 2017년 사업보고서를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실적이 나오면 어느 쪽이 리딩뱅크 인지 결정되기 때문이다
KB국민은행이 임금피크제 대상자와 예정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노사는 26일 희망퇴직 대상자, 일시 등을 합의하고 희망퇴직을 실시키로 했다. 희망퇴직 대상자는 내년도 임금피크제 적용 직원과 2019년과 2020년 임금피크제 전환예정자다.
희망퇴직 신청 기간은 28일부터 1월 2일까지이다. 신청자는 퇴직금
대한상공회의소는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본준 LG 부회장 등 대기업 35개사가 중국 경제사절단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중에는 이원준 롯데그룹 부회장, 오인환 포스코 사장, 정택근 GS 부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조원태 대
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7개 은행의 행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계부채의 위험성에 공감했다.
이 총재와 국민, KEB하나, 신한, 농협, 수출입, 씨티, 수협은행 등 7개 은행 행장들은 1일 태평로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의 적극적인 가계부채 안정화 대책 등에 힘입어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 면서도 “가계부채 수준 및
이주열(왼쪽) 한국은행 총재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소회의실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허인 KB국민은행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6년 5개월만의 금리인상과 관련해 "저금리에 익숙해진 가계가 달라진 환경에 적응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글로벌 흐름은 완화기조 축소"라고 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주열(왼쪽에서 네번째) 한국은행 총재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소회의실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허인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6년 5개월만의 금리인상과 관련해 "저금리에 익숙해진 가계가 달라진 환경에 적응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글로벌 흐름은 완화기조 축소"라고 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주열(왼쪽) 한국은행 총재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소회의실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허인 KB국민은행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6년 5개월만의 금리인상과 관련해 "저금리에 익숙해진 가계가 달라진 환경에 적응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글로벌 흐름은 완화기조 축소"라고 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