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미디어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길(아랫줄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길(아랫줄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길(아랫줄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KB국민은행은 4일 여의도 본점에서 우한조(U Han Zaw) 미얀마 건설부 장관과 우딴신(U Thant Sin) 주한미얀마대사 등 미얀마 정부 고위관계자를 초청해 주택금융 관련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허인 은행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얀마 정부의 주택금융정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KB국민은행의 최대 강점인 주택금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사람 중심의 디지털 은행을 강조했다.
허 행장은 지난 1일 사내방송을 통해 발표한 7월 정기조회사에서 “KB국민은행의 지향점은 ‘디지털만 잘하는 은행’이 아니라 ‘디지털도 잘하는 은행’”이라며 “모든 고객이 디지털로만 거래하는 은행이 아니라, 고객이 더 나은 경험을 받는다고 느끼게 해주는 은행이 돼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
현대상선은 KB국민은행과 ‘수출입 업무 Digital Eco-system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허인 KB국민은행장 등 각 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출입업체 간 무역서류 정보를 디지털화하고 이를 활용해 복잡한
KB국민은행은 여의도본점에서 여성가족부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3월 여성가족부와 10개 경제단체가 체결한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의 후속과제로 추진됐다. KB국민은행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이 반영돼 자율협약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과 KB투자증권은 여성가족부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월 여성가족부와 10개 경제단체가 체결한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의 후속과제로 추진됐다. KB국민은행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이 반영돼 은행권 최초의 자율협약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날 서
KB증권은 여성가족부와 7일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에서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기업내 일·생활 균형 지원 강화 △성별균형 보직관리 및 여성 임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은 박정림, 김성현 KB증권 각자대표와 허인 KB국민은행장,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KB국민은행‧KB증권은 여성 인재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여성 중간관리층의 확대를 위해 여성가족부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협약을 7일 체결한다.
여가부와 KB국민은행, KB증권은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에서 '채용부터 승진까지 성차별 금지 노력, 여성 중간관리자 확대, 일‧생활 균형 지속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자율 협약'을 각각 체결한다
국민은행 노사가 외부 전문가를 통해 올해 초 총파업의 핵심 쟁점이었던 사안을 논의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3일 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노사 대표자와 외부전문가 4인이 참여한 가운데 '인사제도TFT'를 출범했다.
이번에 구성된 TFT는 지난 2018년 임단협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L0(최하위 직급) 전환 직원의 근속연수 인정 및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허인 KB국민은행장, KB금융그룹 홍보모델인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등이 28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250여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29일까지 열린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B국민은행은 28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50개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9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KB굿잡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1년 1월 출범시킨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이다. 총 누적 방문자수가 25
KB국민은행이 미세먼지 저감 등 친환경 경영에 적극 나선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12월 코이카(KOICA),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발원지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몽골 미세먼지 발원지를 관리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세먼지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
KB금융그룹은 창업‧벤처‧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KB 혁신금융협의회’를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의회는 윤종규 회장을 의장으로 KB국민은행 허인 은행장과 KB증권, KB인베스트먼트 등 계열사 사장 및 임원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26일 첫 회의에선 투자ㆍ여신지원 부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계열사별 지원계획과
“현 경제상황을 엄중히 볼 필요가 있다”, “경제상황이 어려운 때”
26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시중은행장들은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이같은 인식을 공유했다.
이 총재는 “이같은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경제성장의 엔진인 기업투자에 실질적으로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고, 은행장들도
“경제상황이 어려운 때일수록 금융기관이 본연의 임무인 금융중개기능을 적극 수행해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 노력과 주택거래 감소 등 영향으로 당분간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6일 시중은행장들은 한국은행이 주최한 ‘금융협의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성장잠재력이 큰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은 이례적 요인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 과도하게 비관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경계할 필요가 있겠다.”
26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에서 열린 은행장들과의 ‘금융협의회’에서 배포된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만 “현 경제 상황을 엄중히 볼 필요가 있겠다. 이 같은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경제성장의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은 이례적 요인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 과도하게 비관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경계할 필요가 있겠다.”
26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에서 열린 은행장들과의 ‘금융협의회’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허인 국민은행, 지성규 KEB하나, 손태승 우리, 진옥동 신한, 이대훈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