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가 15년간 서울대를 떠나지 않는 절도범 이야기를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무려 15년간 서울대 캠퍼스를 돌아다니며 절도를 벌인 한 남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타를 탔다.
지난 16일 서울대에서 물건을 훔치다 발각되자 학생을 망치로 내려친 뒤 도주했던 강도 용의자 이모(42)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씨는 서
궁금한 이야기 Y
15년 동안 서울대 캠퍼스를 떠나지 못하는 한 절도범의 사연인 이른바 ‘서울대 망치 사건’의 전말이 ‘궁금한 이야기 Y’를 통해 공개됐다.
23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무려 15년간 서울대 캠퍼스를 돌아다니며 절도를 벌인 한 남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그려졌다.
서울대 망치 사건의 주인공은 강도 용의자 이모(42) 씨로, 그
대림산업은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에서 지역연계 프로그램인 '데이트(DA+E) 프로젝트'(Daelim Museum Art + Education Project)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과 '교육'을 통해 경복궁 서촌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등 지역 주민들이 포착한 서촌의
갈수록 위축되는 헌책방 세계에서 경남지역 헌책방의 ‘명맥’을 잇는 서점이 있다.
마산 합포구 중앙동의 중앙서점과 헌책서점은 경남 창원지역 헌책방이 하나둘씩 문을 닫을 때도 제자리를 지켰다. 중앙서점과 헌책서점이 비교적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데는 현 주인인 한영일(45) 씨의 노력이 컸다.
한씨가 1999년과 2005년 중앙·헌책서점을 차례로 인수할
'인간의 조건' 신보라 김기리 응원
신보라 김기리 응원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2 '인간의조건'에서는 '난방비 제로에 도전하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기리와 이봉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기리는 집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며 생존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만화책과 난방 연료로 헌책들을 구입했지만 해답을 얻지 못하며 전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에게 선물받은 책이 헌책방에서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트위터 아이디 Fs*****는 김 교수가 자신의 저서 ‘동경대전’에 친필로 ‘홍준표 의원님께’라고 쓴 책 표지 뒷면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 네티즌은 사진과 함께 “도올 선생님께서 홍준표 경남도지사에게 선물한 것 같은 '동경대전'이 헌책방을
LG화학이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기증하고 있는 ‘희망 가득한 도서관’이 전남 여수에 20번째로 문을 열었다.
LG화학은 7일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YMCA 청소년수련관에 ‘책방 질풍’ 도서관을 완공,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책방 질풍’ 도서관은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친환경 건축자재가 사용됐으며, 서가와 함께 영상자료를 감상할 수
부산 중구 보수동 책방 골목. 폭 2m, 길이 약 150m의 좁은 골목길을 따라 헌책방 50여 곳이 오밀조밀 붙어 있습니다. 부산이 고향인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15년여 만에 다시 이곳을 찾았습니다. 헌책방 사장님들의 얼굴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골목길의 분위기는 여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책도 잔뜩 쌓여 있고 고등학교를 입학하며 준비했던
#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사는 직장인 김성수(32)씨는 최근 오랜만에 책을 읽어볼까 하는 생각으로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를 찾았다. 김씨는 지난해 열풍이 일었던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늦었지만 읽기로 했다. 검색을 하니 맨 밑에 “이 상품의 중고 상품 12건”이란 문구를 보게 됐다. 거기서 본 가격을 확인한 후 잠시 고민하게 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26일 오후 서울 하월곡동 본원에서 ‘제3회 과학상상나눔 페스티벌-꽃피는 봄이오면’을 진행한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 및 직원가족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꿈나무들의 ‘꿈나무 과학상상 그리기 대회’와 지역주민 초청 ‘꽃 피는 봄이 오면’ 음악회로 이어진다.
꿈나무 과학상상 그리기 대회는 ‘과학이 꿈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한 행사가 열린다.
교보문고는 책의 날 기념행사를 광화문점 선큰광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1헌책 1새책 바꾸기 캠페인’을 통해 선착순 300명에게 헌책 1권을 가져오면 새 책 1권으로 바꿔준다. 또 광화문점 주변에서 도서바자회를 진행하고 방문객들에게 ‘저작권바로알기’ 팸플릿 및 사은품과 한국어린이출판협회
지난 7월 31일은 전 시카고대 밀턴 프리드만 교수가 살았으면 100세가 되는 날이었다.
세계 언론은 그의 생전의 업적을 소개하고 평소 이념을 기리는 기사를 많이 실었다.
필자가 프리드만 교수를 처음 만난 때는 1976년 봄 학기였다. 당시 나는 시카고 대학 대학원 1학년생이었다. 그는 160cm 정도로 평균 미국인에 비하면 매우 단신이었다.
그
능률교육(대표 김준희)의 성인 어학교육 브랜드 토마토가 오는 29일까지 ‘Give & Take’ 헌 책 기증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i토마토(www.itomato.co.kr) 사이트에서 온라인 강의와 함께 교재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i토마토 사이트에서 온라인 강의와 함께 교재 주문 시 배송되는 토마토 박스 안에 다른 사람과 나
대우건설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 견본주택에서 개최한 ‘시흥 시민과 함께하는 푸르지오 자선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외부의 약 4000명의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물품 판매를 통해 발생한 약 570만원의 수익금은 전액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됐다고 회사측이 전했
지난 27일 시흥 6차 푸르지오 1단지(2차 분양)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대우건설이 밝혔다.
이번 자선바자회는 헌책이나, 학용품, 중고의류 등을 견본주택으로 가져오면 현금 기능이 있는 코인으로 교환해주어 다른 사람이 기증한 물건을 구매하거나 기부할 수 있도
왕종근이 휴지조각이 될뻔했던 다산 정약용의 하피첩과 얽힌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왕종근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 MC 특집에서 조선 최고의 절대 가치 보물 정약용이 아들에게 보냈던 편지에 해당하는 하피첩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정약용 사후 제자들이 모은 문집 '여유당전서'에 따르면 정약용이 18년 동안 강진 유배생활 당시
서재를 정리하다 보면 책을 꽃을 공간은 한정돼 있는데 책장 공간만 차지하는 헌책은 수두룩 하기만하다. 그냥 버리자니 아깝고, 또 헌책방까지 들고가 처분하기에는 번거로워 창고에 잔뜩 쌓아놓기 일쑤다.
하지만 이같은 헌책을 잘만 활용하면 인터넷상에서 쉽고 간단하게 헌책을 처분할 수 있고, 또 헌책 한 권을 내고 직접 볶은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대한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 등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임직원들이 저소득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 환경개선에 나섰다.
한화금융네트워크 임직원 30여명은 13일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에 있는 영도초등학교를 방문해 ‘행복한 경제도서관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화 금융네트워크 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문화적 시설이나 지
미래에셋은 전 계열사 임직원 대상으로 헌책 나눔 캠페인인 '아름다운 책 나눔' 행사를 진행해 모인 책들을 28일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아름다운 가게와 미래에셋 그룹이 함께 진행했던 헌책 나눔 행사의 1주년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기증된 도서 5000여권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에서 판매된 후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
CJ오쇼핑이 지난 4월 5일부터 이 달 5일까지 한 달동안 고객, 임직원, 협력사와 함께 수집한 도서 4500권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날 전달식에는 이해선 대표가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으며, 전달된 도서 중 헌 책들은 분류 작업을 거쳐 전국 아름다운 가게에서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