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앱지스는 독일 헬름(Helm)사와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과 파브리병 치료제 ‘파바갈’의 원료의약품(Drug Substance, DS) 공급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이수앱지스는 원료의약품 공급 및 완제의약품 개발 기술을 이전하고, 헬름사는 완제 의약품의 생산, 임상 및 판매를 맡는다. 제품 판매 지역은 미국
브이티지엠피의 계열사 브이티바이오는 항원 특이적 자가 조절 T세포(VT301S)의 알츠하이머병 임상시험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생물의약품평가연구센터(CBER)에서 최종 승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미국 임상시험은 한국에 이어 전세계에서 2번째로 진행되는 조절 T세포를 이용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임상시험이다. 임상 1상과 2a상을 동시에 승인 받았
대신증권은 8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 신약개발 등 3대 사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0만 원을 유지했다.
임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월 28일 바이오젠이 보유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50%-1주(1034만1852주)를 23억 달러(2조7655억 원)에 양
“성사되면 올해 6월 메드라인 인더스트리 M&A 규모 웃돌 듯”
미국 바이오기업 바이오젠이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9% 넘게 급등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바이오젠은 나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46% 뛴 258.3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간 외 거래에서도 1% 넘게 뛰었다.
이날 바이오젠의 주가가 급등한 것은 삼성그룹이 바
K바이오 기업들이 게임체인저 신약 치매 치료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치매 정복을 위해 젬백스앤카엘이 임상2상을 완료하고 3상을 신청한 가운데 일동제약과 휴온스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젬백스의 3상 임상시험 승인이 조속히 진행되기를 요청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치매는 뇌의 손상으로
바이온의 관계사 미래셀바이오가 뇌질환 약효평가 전문기업인 뉴로비스와 함께 제주대 박세필 교수가 세계 최초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매 복제돼지를 활용한 치매치료제 약효평가 플랫폼 기술개발에 나선다.
특히 2024년 14조 원 시장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치매치료제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19일 미래셀바이오에 따르면 지난 18일 뉴로
셀리버리가 바이오-인터내셔널(Bio-International)에 참석해 글로벌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 플랫폼기술인 ‘TSDT’와 이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신약 후보물질들의 기술수출 및 라이센싱 비즈니스 관련 파트너링 미팅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바이오-인터네셔널은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신약개발 및 사업개발 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게임체인저’로 주목받던 치료제에 관한 관심이 사그라지고 있다. 셀트리온의 ‘렉키로나’가 국산 1호 치료제라는 타이틀을 안은 지 4개월이 넘었지만, 뒤를 이을 2호 치료제의 탄생은 요원하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치료제 개발을 선언한 기업은 여럿이고, 2호 치료제 타이틀에 도전한
키움증권은 11일 피플바이오에 대해 "치매 치료제 아두헬름 승인의 직접 관련 종목은 아니지만, 아두헬름의 비싼 약값 등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과 편의성을 갖춘 베타 아밀로이드 혈액 진단의 우호적인 시장 침투 기회가 생겼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MDS(멀티머검출시스템) 기술 기반
치매를 늦추는 신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국내 치매 치료제 개발 속도에 관심이 쏠린다. 아직 국내 기업 가운데 치매 신약으로 임상의 마지막 단계인 3상에 진입한 곳은 없지만, 여러 기업들이 초기 임상 단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앞서 FDA는 미국 제약사 바이오젠이 일본 에자이와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아두카누맙(제
FDA, 알츠하이머 신약 허가는 18년 만에 처음 효과 논란 여전히 분분 약값 연간 6200만 원 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알츠하이머 신약 사용을 승인했지만, 논란은 여전히 분분하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FDA는 이날 바이오젠이 일본의 에자이(Eisai) 제약사와 함께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애드유캔유맵(제품명: 애드유헬름
약 효능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있어약값은 연간 6200만 원 넘어FDA 승인 소식에 장중 60% 넘게 폭등하기도
미국 제약사 바이오젠이 알츠하이머 신약에 대한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 소식에 회사 주가는 40% 가까이 폭등했다.
7일(현지시간) NBC 뉴스에 따르면 FDA는 이날 바이오젠이 일본의 에자이(Eisai) 제약사와 함께 개
하이트진로가 미국 오리건주 최초로 와인 평가 만점을 받은 와이너리 ‘파트리샤 그린 셀라’의 피노누아 와인 5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파트리샤 그린 셀라는 인위적으로 물을 공급하는 관개농업이 아닌 자연적인 강수량에 의존해 포도를 재배하는 드라이 파밍(Dry Farming)공법을 사용한다. 토착 효모로 발효하고 필터링이나 정제를 하지 않는 등 인위적 방
대원제약은 골다공증치료제 바이오의약품 ‘테로사카트리지주’(이하 테로사)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테리파라타이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테로사는 독일의 헬름과 헝가리의 게데온 리히터의 합작사인 리히터-헬름바이오텍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다.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은 일라이릴리의 ‘포스테오’다.
테로사는 부갑상샘호르몬의 유전자 재조합 약물로서 폐경기 이후의
대원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골다공증치료제 바이오의약품 ‘테로사카트리지주’의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테리파라타이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테로사는 헝가리 제약사 게데온 리히터와 독일 헬름의 합작사인 리히터-헬름 바이오텍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허가를 받았다. 오리지널 의약품은 일라이릴리의 ‘포스테오’다. 바이오시밀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주택분야에 대한 국제적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북유럽 선진 주택협동조합 릭스뷔겐(Riksbyggen)과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릭스뷔겐은 1634개의 주택조합과 50만명의 입주자를 보유한 스웨덴 최대의 주택협동조합니다. 건설부터 자산관리, 주거서비스 제공까지 주택분야 사회적 개발자 역할을 하고 있다.
릭
지난달 2일 유가증권시장에 데뷔한 하나제약이 기존 특수의약품 시장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라인업을 통해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연내 탈모 치료 제네릭(복제약)과 항생제 라인을 추가할 예정이다.
-주력제품은?
“마취제·마약류 의약품을 특화제품으로, 260여 개의 제품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1위 품목은 마약성 진통제 ‘하나구연산펜타닐주’과 흡입
하나제약은 국내 임상 3상을 마무리한 마취제 ‘레미마졸람’의 결과보고서(CSR) 리뷰를 진행한 후 내년 중에 품목허가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독일의 헬름AG와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박칼정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맺어 국내 퍼스트제네릭을 출시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하나제약은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미래에
하나제약이 독일의 글로벌 제약사와 20만 유로 규모의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9일 장 초반 상승세다.
하나제약은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일보다 1.01% 오른 2만51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제약은 독일의 글로벌 제약사 헬름AG(HELM AG)와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박칼정(Fentanyl citrate Buccal Tab
아마존의 무인 편의점 ‘아마존고’를 의식한 소매업체들이 무인 매장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중국 알리바바와 미국 월마트 등 전 세계 주요 소매업체들이 무인 매장 관련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아마존고는 작년 1월 미국 시애틀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계산원과 계산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