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블록체인, 지난해 영업손실 15억 원...전년비 46.86%↓
△슈프리마, 위조 지문 판별 장치 및 그 제작 방법 특허권 취득
△한독크린텍, 13억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한류타임즈, 회생절차 개시 신청
△디엔에이링크, 지난해 영업손실 46억 원...전년비 60.98%↑
△쌍방울, 124억 원 규모 'TRY미세초'방역마스크 공급계약
HDC가 아시아나항공 인수준비단을 출범하며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시아나항공 인수준비단을 출범하고 이형기 전무를 인수준비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12일 아시아나항공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HDC현대산업개발은 금호산업과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이형기 단장을 필두로 HDC 각
매각을 추진 중인 아시아나항공 관련주가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이튿날 일제히 약세를 기록했다.
13일 아시아나항공은 전일 대비 300원(4.56%) 내린 628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계열사인 아시아나IDT도 16.53% 내린 2만5500원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전체 매각 예정인 에어부산은 장중 최고 1만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
아시아나항공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에 급등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2일 전 거래일보다 12.86% 오른 65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묶어서 매각될 예정인 계열사 에어부산은 가격제한폭(29.99%)까지 오른 9320원에 장을 마감했고, 아시아나IDT(3.91%)도 상승했다.
아시아나항공 지분을 보유한 금호산업(0.75%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HDC그룹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새 주인을 찾은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역시 강세를 기록 중이다.
12일 오후 2시 36분 현재 HDC현대산업개발은 전일 대비 650원(2.13%) 오른 3만11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그룹주로 엮인 HDC아이콘트롤스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2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52포인트(+0.17%) 상승한 2127.61포인트를 나타내며, 21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HDC그룹이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나선 가운데 이르면 올해 안으로 일부 해소를 위해 매각 등의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HDC그룹은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해소 위해 HDC아이콘트롤스가 보유하고 있는 HDC, HDC현대산업개발, HDC영창, 부동산114 등의 지분 매각이 필요한 상황이다.
HDC그룹은
한국신용평가는 7일 에이치디씨의 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에 따르면 동사는 지난해 5월 2일자 현대산업개발의 인적분할 과정에서 지주회사로 전환해 분할신설법인인 HDC현대산업개발과 HDC현대EP 등 계열사를 지배하고 있다. 3월 말 현재 정몽규 외 특수관계자가 지분 35.9%를 보유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HDC가 올해 HDC현대EP 및 기타 투자자산의 배당금수익 추정치 감소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9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은 3991억 원, 영업익 30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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