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가 29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현아는 16일 0시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29일 컴백을 확정지었다라며 여섯 번째 미니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HyunA 6th Mini Album 2017.08 Coming Soon #HyunA #현아"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현아의 눈과 귀, 코, 입술,
가수 현아가 솔로로 컴백한다.
14일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는 공식 SNS를 통해 현아의 새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곡 발표를 알렸다. 사진 속에는 'HYUNA 2017. AUGUST RELEASE ON'이라고 적혀 있어 8월 컴백을 예고했다.
큐브엔터 측은 "현아가 6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며 "현아는 현재 새 앨범 준비로 구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 주가가 전일 대비 8.25% 하락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가 11일 228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대비 205원 하락한 수치다.
이날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505원까지 치솟았지만 차츰 내림세를 나타내며 2270원까지 떨어졌다. 같은 날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CLC의 7월 말 컴백 소식이 전해졌으나 주가에 미치는 영향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 주가가 상승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큐브엔터 주가는 6일 장 개시와 함께 6%대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110원(4.93%) 오른 2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브엔터는 오는 8일 비스트 출신 장현승의 첫 단독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비스트 탈퇴 후 솔로로 처음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지난
가수 장현승이 솔로로 컴백한다.
5일 장현승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장현승의 오는 7월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라며 “하지만 아직 정확한 일정은 알 수 없다”라고 밝혔다.
장현승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말 비스트 해체 후 첫 솔로 앨범이다. 특히 2011년 가수 현아와 ‘트러블 메이커’로 가요계를 강타한 것은 물론 2015년 솔로 앨범 ‘M
'주간아이돌' 걸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가 '버블팝'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유닛 트리플H로 돌아온 현아가 출연해 트리플H의 또다른 멤버이자 직속후배인 펜타곤 후이, 이던과의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솔로 때와는 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날 '주간아이돌'에서 현아는 팬의 요청으로 '버블팝' 2배속 댄스에 도
'빛나라 은수'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고 최고시청률을 경신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26일 방영되는 KBS 1TV '빛나라 은수' 최종회에서는 교직에 복직하는 은수(이영은 분)와 결혼 허락을 받는 수민(배슬기 분)·형식(임지규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빛나(박하나 분)는 경찰서에 자수를 하고 회사에도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는 벽보를 붙여 은수의 무
'빛나라 은수' 이영은과 박하나의 8년 전 사건이 재점화되는 한편 배슬기가 이종남을 설득하기 위해 작전을 변경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제123부에서 8년전 사건이 윤가식품 직원들까지도 전해지면서 빛나(박하나 분)와 은수(이영은 분)가 또 한번 위기를 맞는다.
빛나와 은수는 연미(양미경 분)의 집에 갔다가 둘만의
비스트 이탈로 실적 부진을 겪던 큐브엔터가 한한령 해제 움직임이 일자 주가가 반등하는 모습이다.
19일 큐브엔터 주가는 전일 대비 4.87% 오른 2260원에 장을 마쳤다. 18일에는 장중 2410원까지 치솟으며 이달 들어 장중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큐브엔터의 최근 주가 상승은 중국 기업과 음악저작권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있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9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6억7300만 원으로 전년대비 13.66% 늘어났다. 당기순손실은 7억4800만 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큐브엔터의 실적 감소 요인으로는 전체 매출의 45% 차지하던 남성 그룹 비스트의 계약 만료와 걸 그룹 포미닛 해체, 사드 갈등 등
‘트리플H’ 현아가 인기가요 대기실 인증샷을 폭풍 업로드했다.
현아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인기가요’ 생방송 출연을 앞두고 대기실 인증샷을 폭풍 업로드 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메이크업을 마친 현아를 비롯해 ‘트리플H’의 멤버 후이와 이던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람은 개성 넘
성매매 관련 무죄 판결을 받은 배우 성현아가 방송을 통해 최초로 그동안의 심경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성현아가 출연해 성매매 혐의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현아가 방송에 출연한 것은 성매매 무죄 판결을 받은 이후 처음이다. 그는 "우울증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공황장애였던 것
현아가 ‘트리플H’ 팀과 함께한 단체 샷을 공개했다.
현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트리플H’의 이던, 후이를 비롯해 댄스팀과 함께한 단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들은 자유로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던·후이의 범상치 않는 표정과 현아의 자유로운 몸짓이 인상적이다.
◇ 유아인 또 7급 판정, 오는 22일 재검
배우 유아인이 병역 7급 판정으로 재검을 받게 됐다. 유아인은 1일 병무청으로부터 7급(재검) 판정 보류를 받았다. 이에 오는 5월 22일 재신체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유아인은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중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후 2015년 해당 부위에 골종양 판정을 받았고 같
혼성 유닛 ‘트리플H’의 타이틀곡 ‘365Fresh’의 파격 뮤비가 화제다.
1일 정오 현아와 보이그룹 펜타곤 이던과 후이가 소속된 혼성 유닛 ‘트리플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가 공개됐다. 이날 함께 공개된 타이틀곡 ‘365Fresh’의 뮤직비디오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65Fresh’의 뮤직비디오는 현아와 이던, 후이의
‘트리플H’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현아의 두 남자 이던과 후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정오 ‘트리플H’는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트리플H’는 가요계 섹시퀸 현아를 비롯해 보이그룹 펜타곤의 이던‧후니가 속한 3인조 혼성 유닛이다.
펜타곤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2016년 새롭게 내놓은 10인조 보이그룹으로
'K팝스타6' 최종우승자가 11살 동갑내기 보이그룹 보이프렌드로 결정됐다.
9일 방송된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와 퀸즈(김소희, 김혜림, 크리샤 츄)의 두 팀 간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에서 보이프렌드와 퀸즈는 각각 빅뱅의 '삐딱하게'와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 무대를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