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효종, 현아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신상품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하지원, 김사랑, 손나은, 아이린, 위너 강승윤 김진우, 정제원, 현아, 김효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룹 펜타곤의 이던이 결국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14일 이던과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서로 합의하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0월 15일 현아가 전속계약을 해지한 지 한 달만이다.
이던의 소식이 전해진 뒤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던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던은 파란색 머리
가수 현아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20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무게를 공개했다. 사진에 의하면 현아의 몸무게는 43.1kg. 공식 프로필에 적힌 키는 164cm로 비교해 볼 때 상당히 마른 축에 속한다.
해당 게시글을 본 한 팬은 “너무 말라서 걱정된다. 쉬는 동안 마음도 건강도 잘 챙겼으면 좋겠다”라고 걱정했고 이에 현
가수 현아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한 가운데, 남자친구 이던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였던 현아와 합의 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현아는 약 10년간 몸담아 왔던 소속사와 작별했다.
이에 현아의 남자친구 이던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가수 현아와 이던이 회사를 떠난 뒤 '리프레쉬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15일 이던과 현아는 각각 SNS를 통해 서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장면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과 동영상으로 게시된 포스팅에서 이던 현아 커플은 일본 여행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현아와 이던이 밤 시간대에 옷가게에 들러 쇼핑을 하는 모습
가수 현아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한 가운데 연인 이던과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15일 오후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이자 그룹 펜타곤의 멤버 이던과 데이트 중인 영상을 2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현아는 이던에게 다가가 팔짱을 꼈다. 특히 현아의 신나는 걸음과 활짝 웃는 미소, 파란 머리의 이던이 눈길을
가수 현아가 연인 이던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 이던과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보통 커플과 다름없이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특히 편안한 옷차림으로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현아와 이던은 최근 열애 사실을
지난주(9월 10~1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6.05포인트(1.96%) 상승한 834.91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42억 원, 931억 원을 사들였고 개인은 2696억 원을 순매도했다.
◇2500원→500원 액면분할… 중앙에너비스 60.37%↑= 지난주 코스닥시장에서 상승 폭이 가장 컸던 종목은 중앙에너비스로 60.3
◇ '인생술집' 박정수, 정경호가 아들된 사연은?
'인생술집' 박정수가 정을영 PD와 열애 중인 가운데, 정을영 PD의 아들 배우 정경호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tvN '인생술집'에는 박정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정수는 지난달 5일 종영한 OCN 드라마 '라이프온마스' 최종회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에 대해 정경호의 부탁 때문이라고
열애 중임을 밝힌 현아와 이던을 퇴출했다고 알렸던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번복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경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 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다"며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 측이 현아와 이던의 퇴출에 대해 이사회를 거쳐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번복했다.
13일 오후 큐브 측은 현아와 그룹 펜타곤의 이던의 퇴출에 대해 “논의 중일 뿐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라며 번복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를 통해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다
가수 현아와 이던이 퇴출 사실을 뒤늦게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를 통해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히며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퇴출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소식이 전해진 뒤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