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유이수가 각종 루머에 법적으로 대응한다.
23일 유이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가해자’, ‘과거 유흥업소 근무’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말씀드린다”라며 “이 사안을 바로잡기 위해 법무법인과 함께 형사 고소를 정식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유이수는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일본을 방문해 과거 간첩조작 사건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재일동포의 헌신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또 재외국민으로서 투표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주인으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으며, 한일 양국이 새로운 미래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도쿄에 위치한 호텔에서 재일동포 간담회를
방일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현지 동포들을 만나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간첩조작 사건의 피해자로 고통을 겪은 국가 폭력의 희생자와 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재일동포 간첩 조작 사건은 1970~80년대 박정희 정권 시절 중앙정보부 등이 일본을 오가던 동포와 유학생들을 불법 연행해 고문과 협박으로 허위 자백을 받아내 간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스토킹범죄 혐의에 대해 해명했다.
20일 최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보도된 내용은 여자친구와의 개인적인 갈등”이라며 “사소한 다툼이 확대돼 발생한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인 19일 최정원이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정원은 지난 16일
法 “범죄 불량하지만 갈취금액 초과하는 금액 변제해 합의”
법원이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2억여 원을 뜯어낸 여성 2명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구창규 판사는 폭력행위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모 씨와 김모 씨의 선고기일을 열었다. 재판부는 송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김 씨에게는 징역 1년 6개
민주당 텍사스주 의원들, 2주 만에 복귀캘리포니아주의 맞불 선거구 조정이 계기텍사스 연방하원 선거구 조정안 통과 확실시
미국 텍사스주에서 공화당에 유리한 선거구 조정에 반발, 표결을 막기 위해 주를 떠났던 민주당 텍사스 주 의원들이 복귀하겠단 입장을 밝히며 선거구 조정안이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18일(현지시간) AP뉴스에 따르면 텍사스 주의회는 1
대한상의 ‘배임죄 현황·연구’ 보고서상법 개정안 시행으로 배임죄 성립 모호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시행된 가운데, 이사의 경영판단 책임을 경감하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경제계에서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배임죄 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최근 이사의 충실의무를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
10년 뒤에 만나자
2015년 여름,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카메라 앞에서 두 여대생이 제작진과 함께 손가락을 걸었습니다. 마지막 촬영지인 안동역에서 10년 뒤에 만나자는 약속. 단순한 약속일 수도 있었지만 청춘의 낭만을 담은 이 장면은 수년 뒤 온라인에서 다시 소환되며 많은 사람의 가슴을 설레게 했는데요.
약속의 날인 2025년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 패스트푸드점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별다른 위험 요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7분께 수원시 영통구 한 패스트푸드점이 있는 상가 건물에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고 이용객들을 긴급 대피 시켰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해당 패
정소연 중앙N남부 공동법률사무소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매장에 폭탄이 설치됐다
‘다큐 3일’ PD와 여대생들의 재회를 물거품으로 만든 협박범이 붙잡혔다.
15일 안동경찰서는 이날 오후 동대문경찰서와 공조해 서울 동대문구의 한 가정집에서 남고생 A군을 검거했다.
앞서 이날 ‘다큐 3일’ 측은 10년 전 촬영 중 안동역에서 만난 여대생 2명과 10년 뒤 만나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안동역으로 향했다.
특히 ‘다큐 3일’은 202
용인 에버랜드에 폭파협박 팩스가 전송돼 경찰이 특공대까지 투입해 수색에 나섰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13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 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로 ‘에버랜드 리조트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팩스가 도착했다. 출입국사무소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오전 11시부터 특공대 등을 현장에 투입해 정밀 수색을 진행했다.
글로벌 시장서 가장 저렴한 수준에 출시볼보 신형 XC90·BYD 씰·푸조 3008 등
수입차 업계가 한국 시장을 향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신차를 한국에 출시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국내 소비자 공략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11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달 선보인
광주 한 백화점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는 협박성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11일 연합뉴스와 광주 동부경찰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112에 “광주 서구 롯데백화점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하지만 광주 서구에는 롯데백화점이 없다. 이에 경찰은 동구에 있는 롯데백화점과 서구 신
천만 유튜버 쯔양이 지난해 힘들었던 순간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쯔양이 출연해 고등학교 친구이자 매니저 오 수빈 씨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쯔양의 매니저 오수빈은 “작년 1월에 입사해 1년 7개월 정도 됐다. 쯔양과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알고 지내서 10년 넘었다”라며 “원래 보청기 회사 사무직으로 다니다가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전 남친의 법적 대응예고에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8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위 사실 유포한 적 없다. 차단당해 연락 불가하고 연락받은 적도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서민재의 전 남자친구 A씨의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은 “서민재의 주장과 달리 A씨는 잠적한 사실이 없다”라며 “아이에 대해서도 법적
7일 경찰에 따르면 일본 변호사 '가라사와 다카히로' 명의로 “오후 1시 43분, 한국 교육기관에 황산 테러를 하겠다”는 팩스가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 특정 지역이나 학교명은 명시되지 않았다. 경찰은 순찰을 강화하고 학교에도 관련 내용을 전달했으며 특공대와 초동대응팀이 대비 중이다. 2023년 8월 이후 가라사와 명의로 된 일본발 협박은 30건 넘게 접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위협 글을 올린 협박범이 제주에서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형법상 공중협박 혐의로 중학교 1학년 남학생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군은 5일 낮 12시36분께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세계백화점 폭파 안내'라는 제목으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주장과 함께 테러를 암시하는 글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폭파하겠다는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대피 소동이 벌어진 가운데, 유사한 협박 댓글을 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협박 등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이날 오전 경남 하동군에서 긴급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후 유튜브에 올라온 신세계백화점 본점 폭파 예고 영상에 “나도 신세계백화점을 폭파하겠다”는
신세계백화점이 전국 모든 점포를 대상으로 각 지역 관할 경찰서와 함께 긴급 수색 점검에 나섰다. 전날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폭발물 설치 신고에 이어 추가적인 예고글 게시 등으로 백화점 방문에 대한 불안이 커지자 선제적인 예방 조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백화점이 입점해 있는 전국 유통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