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행세를 하며 사기를 일삼아온 전청조 씨에 또 다른 사기 혐의가 드러나며 추가 기소됐다.
3일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송영인)는 전씨를 3억원대 사기와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재벌가의 숨겨진 아들 행세를 하며 피해자 3명으로부터 비상장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1억 25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이 훈련 과정에서 미성년자 제자들을 학대했다는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손 감독은 “사랑이 전제되지 않는 언행과 행동은 결코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체벌과 욕설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김현정 변호사(법무법인 LKB & Partners)의 도움을 받아 살펴봤습니다.
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 선수의 아버지인
로농구 선수 허웅(31·KCC)에게 고소당한 전 여자친구 A 씨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법조계에 따르면 2일 허웅 전 여자친구 A 씨는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최근 선임했다.
노종언 변호사는 OSEN 인터뷰를 통해 "여성은 욕망의 배설구가 아니다"라며 "이렇게 잔인한 일을 저지르고 먼저 옛 연인을 고소하는 남성이
권익위, 3~5월 전국 악성민원 실태조사상습‧반복 민원, 폭언‧폭행 등 90% 달해
상습·반복적인 민원이나 폭행·협박 등을 일삼는 ‘악성 민원인’이 전국적으로 278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권익위에 따르면 전국 중앙행정기관(49개)과 지방자치단체(243개), 시‧도교육청(17개)을 대상으로 3월부터 두 달 간 ‘악성 민원 실태조사’를 실시
한국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 소속 허웅이 전 여자친구 A 씨를 공갈, 협박 등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두 사람의 대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2일 MBN 뉴스는 지난달 19일 허웅과 A 씨가 나눈 통화 녹취록 일부를 공개했다.
통화에서 A 씨는 "야! 네가 XX 나한테 손목 치료비 한 번 준 적 있어? XXX야! 네가 나 때렸잖아. ○○○ 호텔에서"라
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장기간 협박한 70대 남성이 구속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남수연 부장검사)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협박해 금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10년 전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이 전 총리를 위해 수천만 원을 썼다고 일방적으로 변제를 요구했다. 그러나 거절당하자 지난해 8월
고려대 의대 교수들이 12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다.
고려대 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정부의 전공의, 학생에 대한 조치에 대한 고려대학교 의대 교수 입장문’을 통해 “의료인들의 누적된 과로를 피하고, 환자 안전을 위해 12일부터 응급 및 중증 환자를 제외한 일반 진료를 무기한 자율적으로 휴진한다”고 1일 밝혔다.
비대위는 학생 휴학 승
法 “살인 범행 가담 정도 적다고 보기 어려워”檢, 1심서 징역 30년 구형…양형부당 항소
‘계곡 살인 사건’ 주범 이은해‧조현수의 범행을 방조한 30대 남성 A 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1일 서울고등법원은 검사의 양형부당 항소를 인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2심에서
공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구속된 60대 남성이 수감 중 보복 내용이 담긴 협박 편지를 보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30일 부산지법 형사5부(장기석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60대)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사상구 부산구치소에서
국민의힘 당권 경쟁에 '배신의 정치' 프레임이 등장했다. 한동훈 후보에게 경쟁자들이 일제히 공격하면서 등장한 용어다.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겨냥한 표현으로 썼던 '배신의 정치'는 보수 진영에서 일종의 트라우마로 작용한다. 박 전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보수 진영이 분열하면서다.
한 후보 캠프 정광재 대변인은 30일 '아무
러시아에서 10대 미성년자를 14년째 감금하고 수천번 강간한 남성의 범죅사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최근 러시아 국영 TV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에카테리나(34)가 지난 26일(현지시각) 살인 및 납치, 강간 혐의를 받는 체스키도프의 첫 재판에 나와 증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체스키도프는 2011년 당시 19세였던 예카테리나를 납치해 첼라빈스크 자신의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자신의 돈을 빼갔다며 유치원생을 죽이겠다는 허위 협박을 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2단독 하상제 부장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경범죄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9월과 벌금 6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A씨는 지난 3월 경기도 내 자신의 주거지에서 직접 112에 전화를 걸어
최근 전 여자친구를 고소하면서 논란을 빚은 프로농구 선수 허웅(31·부산 KCC)이 동생 허훈(29·수원 KT)과 함께 준비한 제품의 광고 사진에서 사라졌다.
30일 닥터웰핏 홈페이지를 보면 제품 광고 사진에는 허훈만 모델로 남아있다.
닥터웰핏은 이들 형제가 준비한 피트니스 건강식품 브랜드로, 형제를 앞세워 홍보해왔다.
허훈은 22일 인스타그램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 소속 허웅(31)이 고(故) 배우 이선균이 거론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29일 허웅 소속사 키플레이어에이전시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 27일 서울강남경찰서에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가해자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밝혔
김세화 법무법인(유한) 동인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최근 세 명을 명예
프로농구 선수 허웅이 전 여자친구 고소 및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출연 예정인 방송에서 볼 수 없게 됐다.
28일 SBS는 “‘돌싱포맨’의 허웅 출연분은 사전에 녹화된 다른 출연진 방송분으로 대체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돌싱포맨’은 오는 7월 2일 허웅·허훈 형제 편을 방송할 예정이었다. 먼저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허웅과 허훈은 KBL 결승전에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재판부가 9월 6일 결심 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르면 10월 중 선고가 나올 전망이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 한성진)는 이 전 대표의 선거법 위반 사건 공판에서 "9월 6일 마무리하는 것으로 일단 정하겠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2일 서증조사를 하고, 8월 2
농구선수 허웅이 배우 유혜원과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빠르게 부인했다.
27일 허웅 소속사 키플레이어에이전시 관계자는 "선수 확인 결과 허웅과 유혜원은 연인 사이가 아닌 친구 관계"라면서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여러 매체가 허웅과 유혜원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소속사와 측근 등의 부인이 이어진 상황이다.
허웅은 허재 감독의 첫째 아들로 부산 KC
의사들의 휴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일차 의료 공백을 한의사 역할 확대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은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2월 6일 2000명의 의대 증원 정책에 전공의들이 의료현장을 비웠고, 6월 18일에는 의사들의 집단휴진이 발생했다”면서 “의료공백에 의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한국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 소속 허웅이 전 여자친구 고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6일 허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선 팬분들께 이런 소식으로 심려 끼쳐드려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라며 “그동안 저를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서 얼마나 놀라셨을지 알기에 더 미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허웅은 “전 여자친구와 결별한 이후 3년간 지속적인 금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