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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뺑뺑이' 사망...민사와 형사 결론이 다른 이유는? [수사와 재판]
    2026-06-27 07:00
  • 국민참여재판 도입 후 1만1588건 접수...91%가 첫 공판일에 선고까지
    2026-06-23 13:40
  • 與 "이화영 위증, 실질은 무죄"…특검 계속 추진
    2026-06-21 13:59
  • [생활 속 법률 - 이혼] 외도를 밝히기 위해서라면, 불법으로 모은 증거도 괜찮을까
    2026-06-20 07:00
  • “헌재도 헌법에 구속받아야”…법원, 헌재 재판 지연 첫 심사 착수
    2026-06-17 16:14
  • 성매매 단속서 나체 무단 촬영한 경찰…항소심서도 “국가가 830만원 배상”
    2026-06-16 14:18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2026-06-16 11:41
  • '서해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항소심 무죄 판결 후 유족 반발 [포토]
    2026-06-16 11:22
  • 투표용지 국조에 '비쟁점 50건' 함께 올리나…빈집 정비법·보훈법 담길 듯
    2026-06-14 15:51
  • '참교육' 교권보호국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2026-06-10 15:59
  • '김용 재판 위증교사' 이재명 캠프 관계자 벌금형...위조증거 사용 혐의만 인정
    2026-06-10 12:23
  • 이스라엘 선박 나포에 분노한 李대통령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하라"
    2026-05-20 16:41
  • 법왜곡죄 고발 법관만 242명…대법, ‘직무소송 지원센터’ 신설
    2026-05-20 10:45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권유, 오뚜기에 75억 배상"
    2026-05-20 06:00
  • 개혁신당 “심신미약인데 5·18은 기억하나”…정원오 측 “허위사실”
    2026-05-19 17:30
  • [단독] '148억 채권 헐값 매입' 배임 유죄에도…이상직 前의원 증여세 125억 취소
    2026-05-19 15:15
  • 대법 “옵티머스 펀드 판매사, JYP에 15억 배상해야”
    2026-05-13 06:00
  • 재판소원 1호 사건, '심리불속행 기각' 시험대에…법조계 의견은
    2026-05-05 07:00
  • ‘사법개혁 3법’ 한 달⋯재판소원 문턱 높아지고 법왜곡죄 고발 급증
    2026-04-12 09:34
  • 권현호 성신여대 법학부 교수, 국제거래법학회 ‘심당학술상’ 수상
    2026-04-08 10:57

브라보 마이 라이프

  • 몰카, 녹취… 분쟁 시 증거의 수집·사용, 어디까지 가능할까?
    2024-08-28 08:17
  • 3·1운동 앞장선 48인의 형사재판 판결문 복원
    2022-02-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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