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한혜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7일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전현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전현무와 한혜진 두 사람은 현재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공식 발표했다.
SM C&C는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하기 위해 발표가 늦어져 죄송하다"면서도 "두 사람을 따뜻한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박하영 △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진용 △기획검사실 검사 김영준 △검찰과 검사 이건표 △형사기획과 검사 최재순 △공안기획과 검사 신상우 △국제형사과 검사 김남수 △형사법제과 검사 한상형 △인권조사과 검사 허용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정규영 △교수 유병두 △교수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복귀)
◇법무연
김승수가 한혜진과의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여심루팡’ 특집에서는 배우 김재원, 김승수, 하이라이트 이기광, 가수 정동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승수는 “배우 데뷔 전 체육 선생님을 준비했었다. 교생실습까지만 하고 그만뒀다”라며 “그때 굉장히 귀여웠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월화드라마 '아르곤' 김주혁이 미드타운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멋진 퇴장을 선택했다.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마지막회에서 김백진(김주혁 분)은 미드타운 진실을 밝히려는 보도가 HBC 사장에 의해 막히자 언론상을 수상하는 자리에서 과거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고 미드타운 사건의 진실에 대해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르곤
모델 한혜진(34)이 야구 선수 차우찬(30·LG 트윈스)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한혜진·차우찬 커플과 한혜진(36)·기성용(28·스완지 시티)부부와의 공통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한혜진이 차우찬과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으며 최근 호감을 갖고 관계가 발전하게 됐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어린이 유튜브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1대 캐리 출신인 강혜진 씨가 '지니'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다.
16일 유튜브 채널에는 "새롭게 돌아온 지니의 '헤이지니' 채널 OPE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따르면 강혜진 씨는 "'헤이지니'의 지니로 돌아온 혜진이에요"라며 안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강혜진 씨는 '지니와
수업 시간 중 학생들 이름을 부르노라면 의외의 호기심이 발동하는 경우가 있다. 이름이 ‘고은아’였던 학생에게 누가 지어준 이름이냐 물었더니 ‘아빠가 영화배우 고은아를 너무 좋아하셔서’란 답이 돌아왔다.
한번은 ‘최귀덕’이란 이름이 눈에 띄어 어찌 된 사연인지 물었는데, 민망하게도 눈물을 글썽이는 탓에 무척이나 당황했던 적이 있다. 사연인즉 아빠 엄마가
'푸른 바다의 전설' 조정석이 한강에 빠진 사람을 구하다 심정지로 사망했다.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8회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이 정훈(조정석 분)을 보러 찾아갔지만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심청은 허준재(이민호 분)와 도서관에서 헤어진 후 친구를 보러가겠다며 정훈에게 갔다.
그러나 정훈 동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리우올림픽 양궁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장혜진 선수는 13일(한국시간) "양궁 최초로 전종목 석권함으로써 한국 양궁이 또 다른 새로운 역사를 쓴거같아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장혜진 선수는 이날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양궁 기자회견에서 "시차가 12시간이나 나는데 밤잠을 설치며 응원해준 국민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선수는 새로운 스타로
영화 ‘덕혜옹주’가 개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주연배우 손예진이 긴장된 마음을 그러냈다.
손예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혜옹주’ 8월3 일 개봉. 꺅!!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과 더불어 ‘덕혜옹주’에서 호흡을 맞춘 박해일과 정상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손혜진의 변함없
축구선수 기성용 배우 한혜진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기성용-한혜진 부부는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 "성용&혜진 인스타그램이예요. for 그라운드의 매지션, 엔젤아이즈. 늘 감사합니다. two years ago 젊었다. 시온이 때문에 당분간 아무 데도 못 가는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2년 전 촬영한 것으로 알콩달
[카드뉴스 팡팡] “또 오해영?”… 시대별 인기 이름 따로 있네~
“우리 반에는 오해영이 둘이었어요.
그냥 오해영 이쁜 오해영”
-tvN ‘또 오해영’ 중
학교 다닐 때 2명 이상 이름이 같은 친구들 꼭 있었죠
20년 전 길에서 “유진아~” “지훈아~” 부르면 몇 명은 뒤돌아 봤죠
시대별 인기 있는 이름이 있다는 거
“반성문을 영어로 표현하면? ‘글로벌’” “화장실에서 금방 나온 사람은? ‘일본 사람’”“무가 눈물을 흘리면? ‘무뚝뚝’”“세종대왕이 초콜릿을 주면서 하는 말은? ‘가나다’”…요즘 방송과 인터넷 등에서 유행하는 아재 개그다.
△가벼운 스킨십, 성적 농담을 할 때 항의하는 여자는 예민하다고 생각한다 △식당 직원, 아르바이트생에게 반말한다 △‘우리 때는 말
'런닝맨' 이광수의 첫사랑 혜진 씨가 이광수의 남들에게 맞도 다니던 어린 시절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7개의 사랑'을 주제로, '런닝맨' 멤버들의 추억 속 사람찾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런닝맨'에서 이광수는 어릴 적 첫사랑이었던 혜진 씨를 찾아나섰다.
두 사람은 웃음 가득한 재회를
드라마 ‘옥중화’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배우 정다빈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MBC의 홍보 트위터인 ‘위드MBC(WithMBC)’는 지난해 10월 1일 “혜진의 동생이자 아역까지 1인 2역을 하는 혜린이 바로 이 아이스크림 소녀라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아역 시절 아이스크림 업체 아역 광고 모델이었
흔히 사춘기를 맞은 학생들에게나 발생하는 증상이라 여겨졌던 여드름. 한 번 발생하기 시작하면 재발을 거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성인까지 질환을 안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 성장이 진행 중인 학생들과 달리 피부 재생 속도가 더뎌 고름이 가득 찬 붉은 염증이 쉽게 퍼지게 될 뿐만 아니라 잘못 건드리면 여드름 흉터로 남기 때문에 거울을 볼 때마다 얼굴과 몸 곳곳
황정음의 결혼에 고준희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고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진아, 하리두고 어디가?, 황정음 언니 오늘 시집가?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MBC '그녀는 예뻤다'의 한 장면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황정음 시집가는 날. 쪽. 그립다. 하리랑 혜진이. 축하해, 축하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고준희는 앞서 MBC '그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