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행사장에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 제품이 대거 등장한다. K푸드와 함께 K컬처 중심축으로 꼽히는 K뷰티를 각국 참석자에게 알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 CJ올리브영(올리브영)과 '후'로 유명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청년기업 부창제과와 협업, 전통 간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디저트 시리즈’를 통해 MZ세대 입맛 저격에 나선다.
14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부창제과는 최근 리브랜딩을 통해 ‘이장우 호두과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공식 디저트 협찬사로 선정됐다. 이번 협업은 부창제과의 시그니처 메뉴 ‘우유니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한글날인 9일, 귀경 차량과 나들이 인파가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주요 도시에서 서울요금소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10분 △울산 4시간 50분 △목포·광주 4시간 40분 △대구 4시간 10분 △강릉 3시간 30분 △대전 2시간 40분으로 나
추석 당일인 6일 오후 귀경 차량이 몰리며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승용차를 통해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목포 5시간 50분 △광주 5시간 40분 △부산 5시간 30분 △울산 5시간 10분 △대구 4시간 30분 △대전 3시간 30분 △강릉 3시간 등이
추석 하루 전인 5일 귀성길 차량이 집중돼 지방방향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7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6만대로 전망된다.
오전 5~6시 막히기 시작한 지방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12시~오후 1시 절정에 이르렀다가
죽전휴게소 뼈해장국·서울만남휴게소 동파육덮밥 ‘인기폭발’소떡소떡·돈가스·티라미수까지…휴게소가 미식 여행지로 변신
추석 연휴, 고향으로 향하는 길목의 휴게소가 단순한 쉼터를 넘어 ‘잠깐의 미식 여행지’로 변신했다. 한국도로공사가 공개한 서울·경기권 휴게소 대표 메뉴들이 귀성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호두과자·어묵만 있던 휴게소”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고
‘이장우 호두과자’로 유명한 부창제과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롯데월드몰점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부창제과는 이번 롯데월드몰점을 서울 강남권 핵심 상권에 진출하는 거점으로 삼고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부창제과의 호두과자는 이달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공식 디저트로 선정된 바 있다. 개최지 경주에서는 ‘
롯데백화점이 추석 연휴 직전 가격대별로 선물세트 100여 품목을 엄선해 막바지 수요를 잡는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우선 가격 부담을 낮추고 선물 가치는 높인 '스몰 기프트'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리버 테라스 소비뇽 블랑 와인(3만 원) △흑실 곶감정과떡 고시 8구 세트(4만3000원) △연남동 1994서울의 수제 약과 선물세트(4만6
국중박 분장대회 수상자, 제작 과정 공개27일 시상식에서 ‘베스트 드레서’ 선정
국립중앙박물관이 주최하는 분장대회에서 신라 유물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로 분장해 상을 받은 참가자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2일 소장품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표현하는 참여형 행사 ‘2025 국중박 분장대회’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말차맛 막걸리ㆍ아이스크림ㆍ샌드위치까지 말차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직접 탄 말차를 바로 막걸리에 섞어서 내주는 한국식 이색주점 ‘더기와’의 ‘말차 막걸리’를 세븐일레븐이 상품화했다. 국내산 쌀과 말차가루를 사용해 만들었고 달큰한 맛의 막걸리와 쌉쌀한 말차맛이 조화를 이룬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 디저트류도 말
웅진컴퍼스가 에듀테크 기업 호두랩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인공지능(AI) 영어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신규 사업 모델 기획 △마케팅 협력 △호두랩스 영어학원 대상 콘텐츠 공급 등을 추진하고 국내외 시장을 겨냥한 AI 영어교육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한다.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복통, 설사, 변비 등 장의 불편함이 반복되지만, 뚜렷한 원인을 찾기 어렵다면 ‘과민성장증후군’
“면세점 인기 품목은?...내국인은 위스키, 외국인은 K푸드”
신세계면세점은 5월 황금연휴 기간(4월 30일~5월 6일) 동안 7개국 개별 관광객의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내국인은 고급 주류에 집중하고 외국인은 K푸드 소비가 두드러졌다고 16일 밝혔다.
중국인은 마스크팩을 가장 많이 구매했으며, 스팸과 딸기 초콜릿, 허니버터아몬드가 뒤를 이었다
☆ 유기(劉基) 명언
“많은 사람들이 각기 의심을 품고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것은 한 사람이 결단하는 것에 미치지 못한다.”
주원장(朱元璋) 모사(謀士)로 중국을 통일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그는 명나라 건국 후 어사중승(御史中丞)과 태사령(太史令) 등을 맡아 역법(曆法) 제정과 군정 체제 건립에 공헌했다. 우언 작가로도 뛰어나 원나라 말기 사회의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내 베이커리에서 건강빵 2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식사용으로 즐길 수 있는 ‘렌틸콩 퀴노아깜빠뉴’와 ‘병아리콩 곡물빵’이다. 이날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 내 베이커리 매장인 E베이커리와 블랑제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새로 선보인 건강빵 2종은 설탕을 줄이고 통곡물을 재료로 해 곡물의 구수한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성신여대는 무용예술학과(발레전공) 졸업생인 전여진 발레리나가 로맨틱 발레의 대표작 '지젤'에서 여주인공 ‘지젤’ 역에 발탁됐다고 23일 밝혔다.
전 발레리나는 지난해 솔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유니버설발레단의 핵심 무용수 직급인 드미 솔리스트(Demi Soloist)로 승급했으며 이번 '지젤'을 통해 데뷔 13년 만에 첫 주역 무대에 오른다. 파트너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기상악화에 따른 생산량 감소 등으로 오곡밥 재료가 지난해보다 16% 이상 오르는 등 곡물 물가가 상승했다. 1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오곡밥과 부럼 재료 등을 살펴보고 있다. 10일 한국물가정보가 오곡밥과 부럼 재료 등 주요 10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13만9700원, 대형마트는 18만5220원으로 조사됐다. 오
"내 더위 사"
그 누구보다 재빠르게 더위를 팔아야 할 '정월대보름'이 다가왔습니다. 정월의 보름날을 가리키는 음력 1월 15일, 올해는 2월 12일인데요.
과거 구정보다 더 성대하게 지냈던 명절이었던 '정월대보름'인 만큼 건강과 풍요로움을 기원하고 액을 쫓기 위한 풍습과 음식도 다양한데요. 부럼깨기와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풍습이 오늘도 이어
롯데백화점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12일까지 전국 전 점포에서 부럼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기간 호두, 땅콩, 밤 등의 부럼과 찹쌀, 보리 등의 오곡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원하는 부럼(땅콩, 통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호두)을 선택ㆍ포장할 수 있는 ‘부럼 햄퍼 기프트 2종’도 기획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