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미드소마’ 등 독보적인 호러 영화를 연출해온 아리 에스터 감독이 신작 ‘보 이즈 어프레이드’ 홍보를 위해 이달 최초 내한한다.
2일 신작 배급사 스튜디오 디에이치엘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보 이즈 어프레이드’를 알리기 위해 아리 에스터 감독이 한국을 찾아 다양한 행사에 직접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편
‘범죄도시3’을 개봉하기도 전에 이미 ‘범죄도시4’ 촬영까지 끝마쳤다고 했다. 25일 오후 서울 종로의 한 카페에서 만난 마동석은 “이미 대본이 다 준비돼 있는데 굳이 미룰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마동석 프랜차이즈’로 불리는 오락액션물 ‘범죄도시’는 지난해 7월부터 6~7개월 동안 일본 암흑계 범죄자를 퇴치하는 3편과 디지털 범죄자를 응
246일 만에 ‘13일의 금요일’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외신들은 앞다퉈 13일의 금요일 미신을 다루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死(죽을 사)’와 발음이 같은 숫자 4를 불길하게 여기듯 13일 금요일에 관한 미신도 유래가 깊습니다. 해외에서는 13 공포증을 이르는 ‘triskaidekaphobia’라는 말이 생겨날 지경입니다.
13일 금요일에는 검은 고양
훔친 물건을 전시하면서 행위예술계에서 일약 스타가 된 남자친구 토마스가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하자, 주인공 시그네는 참을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소외감, 질투, 인정욕구가 한데 얽힌 그는 자기 파괴적인 선택으로 세상의 관심을 끌기로 한다.
11일 개봉하는 북유럽 영화 '해시태그 시그네'는 사랑하는 연인마저도 관심을 나눠갖는 경쟁 상대로 인식해 파
2023년 PC와 콘솔을 넘나드는 해외 대작 게임들의 출시가 잇따를 전망이다. 콘솔 등 플랫폼 다변화와 장르 확대를 위한 신작을 준비 중인 국내 게임사들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내년에는 오랜 기간 게이머들이 기다려온 거대 신작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후속 신작 등이 출시된다. ‘엘더스크롤’
크래프톤이 약세다. 2일 출시한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에 대한 일반 유저 평가가 갈리면서 내림세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6.70%(1만3500원) 내린 18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크래프톤은 지난 2일 PC 콘솔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글로벌 출시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크래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국내 최대 게임 대축제 ‘지스타 2022’가 마무리됐다. 게임사별로 내걸고 있는 기대 신작을 직접 체험해보려는 발걸음이 매일 수만 명 씩 이어졌다.
부산 벡스코에서 17일부터 4일간 진행된 ‘지스타 2022’는 2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지스타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다시 오프라인으로 치러지면서 지스타조직위 추
신작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앞세운 크래프톤이 지스타에서 인기 시연 장소로 떠올랐다.
크래프톤은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 중인 ‘지스타 2022’ 내에서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존과 트레일러 영상관을 마련했다. 참관객들은 다음 달 2일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공식 출시하기 전 미리 게임을 조작해 볼 수 있었다.
이날 시연에
칼리스토 프로토콜 등 출시 전 체험 기회
크래프톤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100부스 규모로 전시장을 꾸미는 크래프톤은 2017년 이후 6년 연속 부스 참가 기록을 이어갔다.
크래프톤은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서 게임 체험존과 무대를 선보인다. 대표 IP인 배틀그라운드를 중심으로
에버랜드는 오는 11월20일까지 다양한 핼러윈 축제를 마련해 오싹하지만 익살스러운 특유의 분위기를 취향별로 골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오싹함을 즐기는 호러 마니아에게는 ‘블러드시티’를 추천한다. 극강 공포체험 성지인 블러드시티는 에버랜드가 매년 가을 선보이는 핼러윈 테마존이다. 시즌6 블러드시티에서는 좀비들이 창궐한 도시 탈출을 위해 199번
디지털 아트 및 NFT 유통 서비스 ‘클립 드롭스'서 31일까지 판매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엑스가 롯데월드와 협업해 할로윈 한정판 NF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월드 NFT는 개원 33주년을 기념해 스트릿 패션 브랜드 ‘발란사(BALANSA)’, 크리에이티브 디자인그룹 ‘비스킷웍스(Bisquitwork)’와 협업한 것으로, 호러 할로
‘MZ세대 명절’로 통하는 할로윈(핼러윈ㆍHalloween)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엄빠(엄마아빠)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개성을 담뿍 담은 코스튬 때문이다.
내 아이를 유치원·어린이집 ‘인싸’로 만들어 줄 의상은 무엇이 있을까. ‘할로윈 종주국’ 미국 엄마들에게 힌트를 얻어보자.
구글 빅데이터가 꼽은 할로윈 코스튬 1위 ‘마녀’
18일 빅데
CU가 31일 핼러윈 데이를 맞아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코스튬과 파티용품, 스낵 기획 상품을 무료로 배송해주는 핼러윈 홈배송 기획전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포켓CU의 홈배송은 구매 상품을 고객이 입력한 주소지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CU는 엔데믹 전환 후 처음 맞이하는 핼러윈 데이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이 손쉽게 파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
일본이 2년 7개월 만에 무비자 관광을 재개하면서 일본이 올 가을 최고의 여행지가 될 전망이다. 게다가 엔저 덕분에 유럽이나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통화가치가 낮아 비용 부담도 덜 수 있다.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단풍 명소뿐만 아니라 먹거리와 트래킹, 핼러윈 축제 등이 여행객을 기다린다. 국내 여행사들은 앞다퉈 특가 항공권을 내놓으며 일본 관광 특수
3분기 국내 게임주들은 대부분 하락을 겪었다. 대내외적으로 여러 요소가 게임 시장을 흔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우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연일 인상하며 국내 증시 전체에 찬바람이 불었던 탓이 컸다.
3분기 동안 코스피는 7.59%, 코스닥은 9.76% 하락했다.
게임 업계로 좁혀 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유안타증권은 크래프톤에 대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콘솔·PC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TCP)’의 흥행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45만 원을 유지했다. 26일 종가는 20만9000원이다.
27일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호러 슈팅 게임은 일본 캡콤(CAPCOM)사의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킹덤 엑소더스', 정해인 주연작 '커넥트' 등 올해 OTT 오리지널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인 화제의 시리즈물들이 10월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부산영화제)에서 일부 회차를 최초 공개한다.
지난 7일 공개된 부산영화제 라인업에 따르면 올해 온 스크린 섹션 초청작은 모두 9편이다.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킹덤 엑소더스', 키모 스탐보
“게임스컴에서 본 최고의 게임”“얼른 해보고 싶다! 미학적으로 뛰어나”“소울라이크 게임의 잠재력이 보여”
세계 3대 게임쇼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게임은?
최근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한 게임의 트레일러 영상에 대한 외국의 트위터, 레딧 이용자들의 반응은 이렇습니다. ‘블리자드’같은 글로벌 게임사의 게임일까요? 아니면 ‘소울라이크’의 원조 프롬 소프트의
게임업계가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2’에 참가해 준비 중인 신작을 공개했다. 특히 국내에선 불모지로 여겨졌던 콘솔 시장을 겨냥한 게임들로 유럽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중이다. 업계는 글로벌 게임시장의 25% 이상을 차지하는 ‘콘솔’을 타고 세계로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2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넥슨, 네오위즈, 라인게임즈 등
책 ‘여자들의 왕’은 정보라 작가가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The International Booker Prize) 최종 후보에 오른 뒤 처음으로 낸 소설집이다. ‘치열한 여자들의 환상적인 이야기’라는 카피가 붙은 이 책은 그간 남성 서사로 전해진 이야기를 여성 서사로 바꾼 판타지 소설집이다.
10일 이투데이와 서면으로 만난 정 작가는 이번 작품이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