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19일까지 ‘겨울 테마 디저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롯데온은 붕어빵, 호빵, 나뚜루 등 디저트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한입 미니 붕어빵(1kg)을 최종 혜택가 1만1650원에, 빙그레 붕어싸만코(24개)를 1만 원대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로 붕어빵, 군밤, 호떡 등
국내 편의점들이 새해에도 해외 시장에서 영토확장에 나선다. 특히 GS25는 새해에 몽골, 베트남 등의 현지 점포 수를 전년 대비 총 200개 이상 늘린다.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만큼 해외에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GS25는 올해 몽골, 베트남에서 각각 124개점, 115개점을 추가로 오픈한다는 목표를 삼
SPC삼립이 지속가능한식문화 조성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SPC삼립은 올해 하반기부터‘Good For All(모두를 위한 약속)’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활동과 지역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친환경 브랜드와의 협업(초바니), 친환경 포장재 적용(삼립호빵), 동물복지 제품 출시(그릭슈바인 동물복지 캔햄)
JTBC 드라마 '설강화'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면서 소품 협찬사로 나선 식음료 업계가 줄줄이 광고 및 로고 노출 중단에 나서고 있다. '설강화 협찬사 리스트'가 온라인 중심으로 공유된 가운데 소비자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불매운동 조짐에 일찌감치 대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드라마 설강화의 3대 협찬사로 알려진 치킨 프랜차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이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관련 사내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제로 웨이스트는 모든 제품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장려해 폐기물을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원칙이다.
나경수 사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치킨, 호빵, 떡볶이 등 여러 가지의 음식을 다회용 용기에 포장해온 사진을 올렸다. SK지오센트
SSG닷컴이 장보기 필수 품목 위주로 구성한 먹거리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최근 늘어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고려해 신선, 가공식품을 할인하고, 지역 특산물 구매 시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
SSG닷컴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장보기 특가 행사를 진행해 밥상 물가 잡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기간 SSG닷컴은 매일 다른
겨울 시즌을 맞이해 호빵 같은 제철 먹거리가 가정간편식(HMR)으로 변신하는 등 한정판 먹거리가 쏟아지고 있다. 여름 계절 면이었던 비빔면 시리즈는 겨울 한정판으로 재탄생했다. 비빔면을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 자리잡게 해 비수기인 겨울철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겨울철 먹거리 출시가 한창이다. 여름 계절면의 겨울철
SPC삼립이 겨울 대표 간식 ‘삼립호빵’의 광고모델로 방송인 ‘유재석’을 발탁하고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호빵 마케팅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삼립호빵은 1971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겨울철 빵으로 지난 시즌 누적 판매량 62억 개 판매를 돌파하며, 겨울철 대표 국민 간식으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삼립호빵은 10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
롯데마트는 18일부터 대형마트 중 단독으로 '롯데 기린 옛날식 삼거리찐빵', '롯데 기린 100% 식물성 야채호빵'을 판매한다.
최근 건강과 채식에 관한 관심이 늘어난 트렌드를 반영해 식물성을 테마로 한 야채호빵과 팥당도를 낮춘 레트로 찐빵을 준비했다.
롯데 기린 100% 식물성 야채호빵은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건강한 맛을 살렸다. 롯데 기린 옛
갑자기 추워진 날씨, 두껍게 챙기는 겉옷만큼이나 추워지는 내 허한 속. 겨울철 내 배를 따스하게 해줄 겨울 간식이 생각나는 시즌인데요.
가장 생각나는 겨울 간식은 무엇인가요?
호호 불어먹는 호빵과 군고구마,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어묵, 머리부터 혹은 꼬리부터 먹을지를 고민하는 붕어빵까지…행복한 상상이지만, 그들의 무게는 무거운 현실. 겨울 간식 칼로
예상보다 빨리 추위가 시작되면서 편의점들이 선보인 겨울 상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겨울 간식인 호빵이 대표적이다. GS25는 △고기가득만두호빵 △고추잡채만두호빵 △꿀씨앗호빵 △단호박치즈호빵 △오모리김치만두호빵 △소다향호빵 △단팥호빵 등 10여 종을 내놓았다.
오모리김치만두호빵은 GS25 자체상표(PB) 인기 상품인 오모리김치찌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크라우드 펀딩'이 식품업계에서 신제품 등용문으로 주목받고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투자금을 미리 조달받는 것이다. 새롭고 맛있는 먹거리라면 누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일명 '얼리어먹터'들에게 미리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음은 물론, 제품 출시 후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7일 관련 업
국내 기술로 10년간 개발 수치예보모델 'KIM' 4월 가동
"한국 기상 예보 정확도 선진국과 비슷…국민과 소통 방점"
기상예보 넘어 기후위기 대응 미래 예측 과학적 근거 마련
최근 햄버거의 '감초'인 양상추가 빠진 원인으로 이른 한파가 지목됐다. 양상추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햄버거에 자취를 감췄다는 분석이다. 샌드위치 판매장에는 샐러드 주문을 받지 않
세계 증권 시장에 불확실성이 확대한 가운데 겨울철 계절적 주가 상승을 누리던 종목들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일 증권가는 국내 증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는 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테이퍼링(자사매입 축소)를 결정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기 때문이다.
호빵(1971), 시리얼 첵스(1980), 왕뚜껑(1990)... 국내에 출시된 지 50년, 40년, 30년이 넘은 장수 식품들이다. 이들은 단순히 오래된 식품이 아니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다.
SPC삼립이 처음 출시한 호빵은 지난해 12월 누적 판매량 62억 개를 돌파했다. 농심켈로그 첵스 초코는 지난해 시리얼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
때이른 한파에 이어 올 겨울 강추위가 전망되면서 식품업계가 발빠르게 추동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빅스타 모델을 기용하고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굿즈, 가정간편식(HMR) 등을 확대 출시하는 등 대비에 한창이다.
SPC삼립은 최근 '삼립호빵' 라인업을 확장한 데 맞춰 ‘호찌머그’를 호빵과 세트로 구성해 시즌 한정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호찌머그’는
갑자기 닥친 한파에 유통가가 겨울 채비에 나서고 있다. 백화점과 온라인 마켓에서는 겨울 의류 프로모션에 나섰고, 편의점도 상비약과 온장고 가동 및 핫푸드 행사에 돌입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강남점은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카눅’의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캐나다 현지에서 100% 수작업 생산해 선보
SPC삼립이 겨울 대표 간식 ‘삼립호빵’의 광고모델로 방송인 유재석을 발탁하고 신제품 2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표적인 겨울철 ‘국민간식’으로 손꼽히는 삼립호빵 이미지와 잘 맞는 방송인 유재석을 모델로 선정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SPC삼립은 ‘발효미(米)종 알파’를 개발해 호빵 전 제품에 적용했다. 50년간 축
아침 기온이 15도 내외로 비교적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자 편의점들이 예년보다 앞당겨 호빵을 출시하며 동절기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가장 먼저 호빵을 출시한 곳은 편의점 CU(씨유)다. CU는 고기호빵 1종을 8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이 상품을 시작으로 날씨 변화에 맞춰 순차적으로 호빵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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